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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중(魚允中), 경제 근대화를 설계한 경제통 개혁론자
경제·통상 전문 개화론자였던 어윤중.  어윤중(魚允中, 1848~1896)은 재정과 통상 분야에서 경제개혁을 추진했던 당대의 온건파 엘리트 관료였다. 서북경략사(西北經略...
2016-08-26 / 장철균

임진왜란은 중·일 전쟁인가 한·일 전쟁인가?
▲ 서애 유성룡사드(THAAD)를 둘러싸고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이런 문제가 돌출할 때마다 명(明)·청(淸) 사이의 방황으로 야기된 병자호란이 자주 회자되곤 한다. 그러나 오늘날...
2016-08-26 / 박종선

귀신이 된 아랑은 왜 밀양 사또에게만 나타났을까?
2012년 8월 방영한 이준기, 신민아 주연의 MBC TV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사진=MBC포스터  아랑(阿娘)은 양반이었다. 예뻤다. 밀양 부사(府使)의 사랑스런 딸...
2016-08-26 / 유광수

北 김정은 핵무장 강화...한반도에 드리워지는 핵전쟁의 그림자
북한 조선중앙TV가 8월 24일, 전날 실시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 준비 장면을 공개했다. 김정은(맨 왼쪽)이 잠수함에 탑재되는 미사일을 바라보고 있다. /조...
2016-08-26 / 조갑제(趙甲濟)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정부의 대중제 골프장 유도, 쌍수 들고 환영하지만…
  2016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경기에서 박인비가 -16 파를 기록, 금메달을 획득했다. 18번 홀에서 마지막 퍼팅을 성공시킨 뒤 두팔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2016-08-25 / 김승열

<김성민의 중국문화 X파일>
중국 역사상 최고의 4대 미녀...서시, 왕소군, 초선, 양옥환
중국 역사 속에는 수많은 미녀가 등장한다. 사서에 기록될 정도의 미모를 지녔던 인물로만 간단히 세어 봐도 백 단위는 가볍게 넘어간다. 그러한 미녀들의 미모에 대한 칭송은 현재에까지 ...
2016-08-25 / 김성민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
"황주홍, 너 나가지 마!"...나가야 할 사람이 박지원인 이유는?
                           ...
2016-08-25 / 류근일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건강한 달리기는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달리기는 가장 싸우기 힘든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한다. 마라톤 대회에서 만나는 다른 선수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적이 아니다. 뛰어 넘어야 할 대상은 바로 내 안에 있기 때문이다. 머리와 ...
2016-08-25 / 이동윤

신하균 - 김고은 열애...남자들이 띠동갑 연하를 사귀는 3 가지 이유는?
영화 에서 열연한 신하균과 백윤식 1. 신하균, 김고은은 누구?   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이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24일 김고은과 신하균의 소속사 호두앤유 ...
2016-08-24 / 신용관

우리 역사를 자학(自虐)하면서 공동체를 분열로 몰아가는 사람들...
중국 항공모함 랴오닝함에서 출격하는 젠-15 전투기. /신화통신 1 # 한민족의 5대 결사항전    조갑제 전 《월간조선》 사장은 우리 민족이 다섯 차례의 결사항전...
2016-08-24 / 문갑식

조지 오웰의 항의..."당신은 신념을 사실보다 더 중시(重視)하는 사람인가?"
구글에서 조지 오웰의 어록(語錄)을 검색하니 이런 말이 나왔다.    "사기(詐欺)가 판을 치는 시절엔 진실을 이야기하는 게 혁명이다."   (During times of universal ...
2016-08-24 / 조갑제(趙甲濟)

<국제상인 장상인의 세계, 세계인>
‘막사발 실크로드’를 여는 유목민 도예가
- 터키·중국에서 장작 가마의 불을 지피다   “실크로드에 대한 역사적 관심과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걷는 즐거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신비로움...”   30...
2016-08-24 / 장상인

덕혜옹주의 조카 마지막 왕세손(王世孫) 이구(李玖)씨 장례식 풍경
영화 ‘덕혜옹주’를 계기로 대한제국 황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필자는 2005년 7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인 이구씨가 사망했을 당시 3일 간 창덕궁 낙선재에서 빈소 풍경을...
2016-08-23 / 이상흔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에 건국되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 우리사회 일부는 상해 임시정부 수립일인 1919년 4월 13일이 대한민국 건국일이라고 주장하면서, 1948년 8월 15일은 건국...
2016-08-23 / 류근일

북한 핵(核)에 대해선 입도 벙끗 않다가 사드 배치엔 거품무는 사람들
조지 오웰(1903~1950)의 첫 직업은 순경이었다. 인도 아편국 관리의 아들로 태어난 오웰은영국 이튼스쿨을 졸업했으나 대학 갈 실력이 안 되자 노후가 보장되는 경찰공무원에 지원한다. 첫 ...
2016-08-23 / 조성관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운동 때문에 불행해지는 사람들...결론은 변명쟁이들이다
운동이 정말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운동에 미쳐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합리적이지도 않다. 중요한 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긍정적으로 생각...
2016-08-23 / 이동윤

<이상근의 잃어버린 문화재를 찾아서>
지금, 아시아는 약탈문화재 환수 열기로 뜨겁다
프랑스 기메박물관에 있는 캄보디아 석상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식민지배와 전쟁 배상 책임 협상 중에는 반드시 약탈문화재의 반환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나라마...
2016-08-22 / 이상근

늙은 산꾼의 한 마디..."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내 아내요"
30년간 이탈리아 산꾼이 본 산선배의 인생   가수 조용필과 조영남의 차이는 무엇일까? 조용필을 검색하면 ‘노래 부르는 사람들의 왕이란 의미의 가왕(歌王)이라는...
2016-08-22 / 임덕용

<최승노의 통쾌한 경제 이야기>
외국인 수 2백만 돌파...이민자와 함께 하는 열린사회를!
우리나라도 이제 이민자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전체 인구의 3.9%에 이르는 규모다. 우리 사회도...
2016-08-22 / 최승노

‘국민 만들기’...이탈리아와 대한민국의 차이는?
 지난 5월 말 이탈리아 밀라노, 베네치아 일대를 여행했다. 어디를 가나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 가리발디의 동상이 있었다. 밀라노의 두오모 광장과 스포르체스코성 앞, 베네치아의 두...
2016-08-22 / 배진영

<홍익희의 세상만사>
세상을 바꾼 식품 이야기, 커피
여러분은 하루에 커피를 몇 잔이나 드시나요? 아마도 하루를 시작하며, 또는 졸음을 쫓기 위해 한 잔 이상은 드실 텐데요, 커피는 이제 한 사람이 1년에 거의 500잔 가...
2016-08-19 / 홍익희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달리기를 하면 일어나는 생활속의 놀라운 기적
몸풀기를 하고 있는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참가자들. /조선DB 내가 가장 쾌적한 느낌을 가질 때가 녹음이 우거진 숲 길을 땀을 흘리며 달릴 때이다. 숲은 피톤치드를 비롯한...
2016-08-19 / 이동윤

<신상목의 번번(飜飜)한 이야기>
패전한 일본군에게 아량을 베푼 중국 국민당 장개석 총통 이야기
1945년 10월 항복한 일본 천황을 부동자세로 세워놓고 사진을 찍은 맥아더 사령관.많은 사람들이 8.15 천황의 담화 방송과 9.2 항복문서 조인식으로 일본의 항복 절차가...
2016-08-19 / 신상목

거액의 상금이 영웅도 만들고 항공기술 개발도 앞당기다!
미국 국립항공우주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X프라이즈 수상작 ‘SpaceShip One(왼쪽)’, 대서양 횡단비행에 최초로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의 단발엔진 단엽기 ‘세인트 루이스 정신(Spi...
2016-08-19 / 조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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