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안스는 향후 기업공개를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응석 대표는 “소비자 중심의 ESG 경영 차원에서 기술역량 우수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동물 영양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이안스주식회사(iANS·이안스)가 또 다시 업계 최고의 사료 기술 보유기업임을 입증했다. 이안스는 최근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주관한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최상위 등급인 ‘T3등급’을 획득했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조건에 부합하는 T3등급은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단계의 등급이다. KoDATA의 기술신용평가는 기술사업역량과 기술경쟁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미래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T1부터 T10 까지 구분된다. 이번 평가에서 이안스는 배합사료, 완전혼합사료와 가축용 첨가제 기술의 완성도, 기타 사료 관련 연구의 연속성 영역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안스는 향후 기업공개(IPO)를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응석 대표는 “이안스는 축산 사료 기술분야에서 대통령 표창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등 정부를 비롯한 공신력 있는 기관이 수여하는 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며 “소비자 중심의 ESG 경영 차원에서 메탄가스 저감 사료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등 기술역량 우수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