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고급스러운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여성 화장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명칭은 ‘메티에 드 뽀아레 르 빡뜨 크렘므 듀오’.

꽤나 긴 이름의 이 화장품은 프랑스 디자이너 ‘폴 뽀아레’의 전통과 예술철학을 재해석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뽀아레(POIRET)’의 대표 제품이다. 골드 톤의 케이스가 골드바 형태와 비슷해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손가방인 ‘클러치백’과 유사한 형태로, 가죽처럼 느껴지는 독특한 질감의 소재를 사용해 멋스러움을 가미했다. 컨투어링, 파운데이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크림 밤 타입의 팩트로 사용자의 개성과 피부 톤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본 화장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뽀아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