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즈니코리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22일 마블 브랜드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 공간 ‘마블 : 더 리플렉션(MARVEL : the Reflection)’ 팝업 전시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국내 폭넓은 연령층에 걸쳐 많은 사랑을 받는 마블 브랜드를 중심으로, 디즈니코리아는 더욱더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체험형 문화 공간을 마련했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로 잘 알려진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일상 속에서 감각적으로 만나는 마블’이라는 주제로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마블 : 더 리플렉션은 △디즈니+ 국내 출시와 함께 공개된 ‘완다비전’ △마블 스튜디오가 디즈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히어로 시리즈 ‘문나이트’ △다음 달 4일 극장 개봉을 앞둔 기대작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총 세 가지의 마블 작품으로 구성된다.

이번 팝업 전시회는 소비자들이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마블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진 공간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입구 전면에 펼쳐지는 대형 브랜드 파사드와 마블 히어로들의 스토리를 재해석한 전시 구역, 인기 있는 마블 OST를 직접 골라 들어볼 수 있는 청음 구역 등이 조성돼 있다.

크리에이티브 그룹 ‘308 아트크루’와 협업해 선보이는 전시 공간은 완다비전, 문나이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속 히어로들이 자아를 찾아가는 모습을 창의적이고 공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방문객들이 각 스토리의 세계관 안에서 직접 ‘나’라는 주체에 대해 고민해 보고, 내 안의 히어로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디즈니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