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기염을 토하며 우승자의 면모를 보여준 트롯황제 임영웅의 인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1월 1주차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에서 최다 득표자에 오른 것.

지난 14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7~13일까지 집계된 평점 랭킹에서 임영웅은 65만3882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에서 42주 연속 1위에 등극하게 됐다.

2위는 김호중(38만68표)이었고, 이어 이찬원(33만848표), 영탁(7만239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3568표), 뷔(방탄소년단, 3만2583표), 송가인(3만1743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2728표), 진(방탄소년단, 8881표), 제이홉(방탄소년단, 8033표) 순으로 나타났다.

스타에 대한 실체적 팬덤의 규모를 추정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6만5098개를 받았다. 이어 김호중(3만9360개), 이찬원(3만5039개), 영탁(8340개), 송가인(3768개), 지민(3424개), 뷔(3343개), 정국(1318개), 이병찬(1282개), 진(1023개) 순으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