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민호, 미스터트롯 유튜브 캡처

TV조선 인기 예능 미스터트롯에서 우월한 비주얼과 신들린 가창력으로 여심 저격에 앞장섰던 '트롯 남신' 장민호의 대박 운세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6일 공개 예정인 새 앨범 흥행 질주가 기대된다. 장민호는 첫 번째 미니앨범 '에세이 EP.1'을 발매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타로 마스터 한윤서가 멤버들의 신년 운세를 봤다. 6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발표를 앞둔 장민호는 "2년 만에 새 앨범이 나온다. 2022년도에 많은 사람에게 힐링이 되는 앨범이 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한윤서는 먼저 장민호가 고른 첫 번째 카드를 들어 보이며 "첫 번째는 마음가짐이다. 지팡이를 든 소년, 정말 순수한 영혼이다"라며 "(앨범을 출시하며) 힐링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진심이란 얘기다"라고 풀이했다.

이어 두 번째 카드를 본 한윤서는 "연예인 카드다. 파도 위에서 재주를 부리고 있는 것"이라며 "끼가 많다는 뜻이다. 대중과 소통까지 된다는 것도 뜻한다"고 해석했다.

특히 세 번째 카드를 본 한윤서는 놀라며 눈물을 글썽이기까지 했다. 그는 "이 오빠 3대가 잘 먹고 잘살 것"이라며 "힐링 주고 떼돈을 번다. 이 오빠 대체 뭐냐"고 감탄했다.

한윤서는 "3대 카드가 나왔다. 할아버지까지 나왔다"며 "할아버지, 자식, 손자까지 있는 이 카드는 아무도 못 이긴다. 정말 대박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골프왕'팀 멤버 허재는 "오늘은 네가 회식을 쏘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그렇게 하겠다며 호탕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