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샹테카이 제공

뉴욕 럭셔리 코스메틱 ‘샹테카이’가 10일 ‘퓨처 스킨 쿠션 -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자사(自社)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배우 유아인의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유아인이 홍보한 ‘퓨처 스킨 쿠션’은 작년 10월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출시된 럭셔리 쿠션으로 바르는 순간 얇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 깨끗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샹테카이는 이와 관련해 ‘유아인 영상 광고’를 함께 선보이고, 온라인몰 한정 1주년 특별 기획 세트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퓨처 스킨 쿠션의 PETA 인증 비건 포뮬러에는 바이오 리프팅 세럼+의 핵심 성분인 바이오 님프 펩타이드 줄기 세로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메이크업 중에도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퓨처 스킨 쿠션과 궁합이 맞는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45 PA++’은 로션보다도 가볍고 산뜻한 자외선 차단제 겸 프라이머다. 땀이나 수분에 강한 워터 프루프 포뮬러로 골프,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 중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