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미디어가 공개한 ZD TOYS 피규어. 사진=대원미디어 제공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2021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블 신작 관련 소식에 발맞춰 ‘ZD TOYS’의 어벤져스 피규어를 시작으로 마블 관련 유통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2년 만에 선보인 마블 영화 최신작인 ‘블랙 위도우’가 어려운 극장가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절찬 상영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상영 예정인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이터널스’ 등 마블 세계관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예정돼 있어, 대중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대원미디어는 ZD TOYS의 아이언맨 피규어 3종을 먼저 국내에 정식 출시했고, 초도 물량이 전량 완판되면서 대중성을 확인했다. 이에 추가 라인업까지 총 6종으로 확대해 국내 유통 확대에 나섰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캐릭터들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세트 완구 상품을 이달 말 론칭한다. 다양한 마블 피규어 출시에 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앞으로 관련 상품은 FUNSHOP을 비롯해 대형마트 및 온라인 종합몰, 오픈마켓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대원미디어는 유·아동을 위한 라인업으로 마블 캐릭터 완구 및 다이캐스트 미니카 등 마블 관련 5개 브랜드에서 총 3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