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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 스물 두 살 문학소년 故 황도현 중사, 그가 끝내 방아쇠를 놓지 못한 이유

채널 여작가

여이레 PD / 작성일 : 2021-06-28  (조회 : 466)

故 황도현 중사 (병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제2연평해전 실제인물 알아보기: 제2연평해전의 영웅들에 대해 조금 더 인간적으로 알아보았으면 하는 취지로 만든 영상입니다.

황도현 중사는 1980년 2월 27일 서울시 상봉동에서 황은태 씨와 박공순 씨의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황 중사는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눈이 예쁘게 내렸어"라며 어머니 박공순 씨의 팔짱을 끼는 감수성 풍부한 청년이었다고 한다.

황 중사는 22mm 발칸포 사수로 포탄을 다 쏘고도 방아쇠를 꼭 쥔 채 전사했다. 아버지 황은태 씨는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에도 몇 번을 찾아간 적이 있다.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를 듣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단 한번도 사과를 들은 적은 없다.

故 윤영하 소령(정장, 충무무공훈장 추서) : https://youtu.be/zNOKQwY17S0
故 한상국 상사(조타장, 화랑무공훈장 추서) : https://youtu.be/-8Pkgx_iVqs
故 조천형 중사(병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https://youtu.be/AQYifeWvHkY
故 황도현 중사(병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https://youtu.be/44MaiCyMIM0
故 서후원 중사(내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https://youtu.be/lULnDCYriJw
故 박동혁 병장(의무병, 충무무공훈장 추서) : https://youtu.be/tkYhDB-yTcI

#제2연평해전 #황도현중사 #대한민국 #NLL #연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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