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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도 모르는 불가리아 노인들이 60년 동안 잊지 않고 부르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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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영 감독 / 작성일 : 2021-06-16  (조회 : 510)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 촬영 원본 대공개 첫 번째 시간. 불가리아 노인들이 한국어로 부르는 노래 하나에 담긴 사연을 공개합니다. 당시 존재했던 억압적인 사상통제 정책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일성의 아이들'은 동유럽 1만 명 북한 전쟁고아들의 이야기를 휴머니즘 관점에서 기록한 북한인권 다큐영화이다. 2020년에 로마국제무비어워드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 작품상·동유럽국제영화제 실버 어워드를 수상했고, 대한민국 국가기록원 영구보존 자료로 국가기록원 수장고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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