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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美 빅테크 소송과 폴란드 '표현의 자유' 수호가 대한민국에 주는 함의

"기술력과 영향력 가진 빅테크가 주권국의 헌정(憲政)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다"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7-27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올바른 '제도'의 부재가 가져온 중미(中美)의 아픔

창조적 파괴 가능케 하는 '포용적 제도'와 모든 가능성 차단하는 '착취적 제도'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7-18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전체주의'에 맞서 '역사의 옳은 편'에 섰던 영웅들

"히틀러·스탈린 전체주의 저지할 수 있었던 건 노르망디 해변과 한반도에서 죽어간 용사들 있었기 때문"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7-05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촛불혁명 이후 우리 사회는 더 정의로워졌는가?

'르쌍띠망'의 혁명이 낳은 역사의 퇴보, '도덕적 소수'가 이끄는 역사의 진보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7-04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차우세스크·마오쩌둥·김일성·카다피의 주택 정책과 오늘의 대한민국

"집은 생명이 태어나고 가족의 추억 쌓는 공간, 경제와 역사에 무지한 이들이 주도하기엔 너무나 중요한 영역"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6-18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차우세스크의 인구정책과 김일성의 '세기와 더불어'

"차우세스크의 인구정책에 대한 황당한 마음과, 북한 우상화 교본 출간이 공존하는 현실이 상당히 모순적이다"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6-11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간디의 '힌두공동체주의'와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

인도의 발전 가능성과 나라 만들기... 국부(國父)의 비전이 국가의 미래 갈랐다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6-02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세계 패권 이동... 무엇이 국가 흥망성쇠를 가르는가?

"자유민주주의 헌정이 보장한 정치·경제적 자유가 더 나은 삶 향한 개인의 잠재력 폭발시켜"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5-26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중국의 '계획생육', 중국인들은 행복해졌을까?

저출생·고령화 인구학적 고민 "개인 영역 존중하는 국가의 철저한 자기절제 통해서만 가능"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5-22


[김지현 교수의 국제정치] 국제 패권 이동과 일본의 대외전략

"역사적으로 일본의 기회는 우리에게도 주어졌으나 놓쳤던 기회... 차가운 머리로 역사와 현실 살피며 국가 전...

김지현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정치학 박사) |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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