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노린 유혈 쿠데타” 前 미얀마 대사가 말하는 ‘민 아웅 흘라잉’의 실체

이주흠 前 대사, 《조선펍》 인터뷰 “개인 권력욕으로 쿠데타... 정치적 카리스마 없어”

신승민 기자 | 2021-06-07


덜 익은 보리밭에 꽃제비 기승... 심각한 北 식량난

2020년 北 식량 생산량 440만 톤, 전년 대비 24만 톤 줄어... 곡물 수입도 저조 예상

신승민 기자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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