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로그인메뉴

조선뉴스프레스 선정 초청작가 특별기획전

칼럼

칼럼 전체보기 칼럼 더보기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곰탕집 추행 이후] 성폭력, 성추행, 기습추행, 강제추행, 성희롱...
구글에서 검색되는 '곰탕집 추행'과 관련한 사진들. 신문지상에 성희롱, 성추행 그리고 성폭력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이들 용어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이해가 필요한...
2018-10-23 / 김승열

<국제상인 장상인의 세계, 세계인>
인기 만점인 일본의 치매카페...맞춤형 트렌드로 발전해
-평균 수명이 아닌 건강 수명을 늘려야   “살아있다는 것이 오히려 참담한 고통스런 병이지요. 그 독(毒)화살이 비켜가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필자의 칼럼(10월 5일자)을...
2018-10-23 / 장상인

<팝스 잉글리시>
보컬 하모니가 탁월한 사이먼 앤드 가펑클의 ‘The Sounds Of Silence’
1960년대 미국 대학생을 중심으로 번져갔던 포크 뮤직 붐의 한가운데 있던 이가 듀오 콤비 사이먼 앤드 가펑클(Simon And Garfunkel)이다. 이들의 걸작인 ‘침...
2018-10-23 / 신용관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춘천마라톤대회 마지막 남은 1주, 마무리는 이렇게 하자
기압골의 영향으로 28일은 강원도에 오전에는 구름끼고 오후에는 강수량은 1~2mm로 적지만 비가 오겠고, 기온은 최저 1~4도에 최고 기온은 14~18도로 예년에 비해 조금 낮고 일교차가 크겠다...
2018-10-23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참관기 ④] 현장의 묵묵한 도우미, 자원봉사자
대회 첫날 저녁에 개최된 자원봉사자 파티 모습. 이번 대회에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UL 크라운 대회에는 모두 7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들의 역할은...
2018-10-22 / 김승열

정부의 지출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재배분할 뿐이다
프랑스의 경제학자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회의원들이 투표한다고 해서 없던 돈이 새로 생겨날 수 없음은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
2018-10-22 / 배진영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참관기 ③] 경기진행 요원으로 한국의 우승을 지켜보다
경기진행요원으로 세계 대회를 관전한 필자. 대회 마지막 날은 전날 태풍이 모두 지나가서 하늘이 높고 푸르렀다. 필자는 1번 홀 티샷을 하는 곳에서 ‘홀 마샬’(경기 진행...
2018-10-18 / 김승열

<김변호사의 사랑학이야기>
아프지 않으면 사랑이 아닐지 모른다
조선시대 허균(1569-1618)이라는 사대부가 기생 매창( 1573-1610)을 사랑했다. 사랑하던 여인이 세상을 떠나자, 허균은 그녀를 사모하며 시를 썼다.   妙句堪擒錦 절묘한 글귀는 넓게...
2018-10-18 / 김주덕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나이들수록 하체 근육량이 치매를 예방한다고?
나이가 들면 비만, 고혈압, 당뇨병 같은 대사성 질환과 관절질환과 척추질환, 그리고 건망증이나 치매 같은 인지 장애들이 나타타게 되고, 잘못관리하게 되면 삶의 질을 형편없이 떨어뜨리기...
2018-10-17 / 이동윤

송영길 '여명거리 見聞' 놓고 박 터지게 붙어보자
송영길 의원은 "보수 세력은 북한같이 가난한 나라가 백성을 굶주리게 하면서 핵개발 했다고 항상 비판 한다"며 "(그러나) 이번에 (북한에) 가보니깐 여명 거리나 신과학자 거리는 사진을 찍...
2018-10-16 / 류근일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어이 없는 판결 왜?... 피의자의 무죄 주장에 귀 기울여야
최근 곰탕집 성추행사건이 화제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거의 30만 명이 동의를 하고 나아가 시위까지 열린다고 한다. 일견 보기에, 스치면서 엉덩이를 만졌는데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아 죄질...
2018-10-16 / 김승열

좋은 사람은 좋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月刊朝鮮》 2001년 2월호에 “엽기 실록/‘살육의 배’ 페스카마 15호의 船上(선상)반란”이라는 기사를 쓴 일이 있었습니다.    6명의 조선족이 선상에서 칼, 도끼 등으...
2018-10-15 / 김성동

<김동연의 라운드하우스>
이인호 전 KBS 이사장, “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납치한 항공기 기장과 같아”
  이인호 전 KBS 이사장. 사진=김동연 지난 10월 12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NPC)에서 김평우 변호사 등이 만든 Save Korea Foundation (구국...
2018-10-15 / 김동연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
한-미 동맹 이미 금가고 있다
한-미 동맹이 ‘정식으로’ 금가고 있다. 수면 아래서 진행되던 한-미 균열이 수면 위로 데뷔(?)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집권당이 그 점을 숨기지 않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
2018-10-15 / 류근일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야외활동 중 오한을 느낀다는 의미는?
추운 날씨에는 기본 체온이 떨어지면서 날이 추워지면서 몸을 떨거나, 입술이 파랗게 변하는 등 저체온증을 경험할 수 있다. 신체가 열을 잃고 있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2018-10-15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참관기 ②] 우중(雨中) 프로의 멋진 샷에 감탄
UL 크라운 대회 2일째, 우중(雨中) 경기가 열렸다.UL 크라운 대회 2일째 갑자기 오후 봉사조로 배정이 바뀌었다. 태풍이 오는 바람에 일정에 혼선이 생겼기 때문이다. 반갑기...
2018-10-15 / 김승열

수컷의 공격성
학창 시절 학교에서 벌어지는 싸움 구경만 한 재미가 없었습니다. 특히 서열 1위인 개똥이와 2위인 말똥이가 드디어 맞붙는다는 소문이 퍼진 날이면 수업시간 책에 머리를 처박고도 마음은 ...
2018-10-12 / 정장열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야외 달리기에서 바람은 어떻게 체온에 영향을 미치나?
마라톤 계절이라고 하면 우리는 봄과 가을을 연상한다. 여름의 뜨거운 날은 해수욕장을 떠올리듯이. 그만큼 날씨가 서늘해지면 사람은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이 건강한 야외 신...
2018-10-12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참관기 ①] 자원봉사자의 첫걸음을 딛다
10대 골프장 선정위원회의 한 분인 김장성 위원이 인천골프협회장을 맡고 있어서 필자에게 인천에서 열린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의 자원봉사를 해보라고 권했다. 인천 ...
2018-10-12 / 김승열

<김병헌의 다시 짚어보는 우리 역사>
부실이 예상되는 2020년도 검정 한국사 교과서
지난 7월 31일 교육부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발표하면서 한국사 교과서 집필 기준과 검정 실시 공고도 함께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2020년도부터 새 교과서를 사...
2018-10-10 / 김병헌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추워지면 왜 옷을 덧입어야 할까?
옷을 입는 이유는 크게 신체 보호 및 능률 향상과 표현의 기능을 위해서다. 자신이 속한 집단과 결혼이나 종교적 의례, 그리고 미적 아름다움과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측면 외에도, 피부청결...
2018-10-10 / 이동윤

<자유시장주의자 박동운 교수의 대한민국 가꾸기>
“국민들이여, 실업률 0% 시대를 맞이하십시오.”
한국과 몇몇 나라의 실업률 변화를 비교하면 우울해지지 않을 수 없다. 한국만 실업률이 높고, 올랐기 때문이다.   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몇몇 선진국들과 과거 아시아의 4용(龍) ...
2018-10-10 / 박동운

<이상근의 잃어버린 문화재를 찾아서>
뉴욕에서 계영배(戒盈杯)를 만나다.
▲ 미국 이민생활을 하면서 전통과 문화를 사랑하는 문화인 하용화회장 2018년 8월의 지구촌은 뜨거웠다. 세계 최강국이라는 미국의 한 복판, 뉴욕도 그랬다. 오히려 ...
2018-10-08 / 이상근

<김동연의 라운드하우스>
평화무드 속 한반도만 모르는 미-중-러 갈등
김정은(우)을 평양에서 만나고 있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좌).  사진출처=뉴시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방북하여 북측에 '최종적으로 완전히 검증가능한 비핵화 조치...
2018-10-08 / 김동연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