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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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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여명거리 見聞' 놓고 박 터지게 붙어보자
송영길 의원은 "보수 세력은 북한같이 가난한 나라가 백성을 굶주리게 하면서 핵개발 했다고 항상 비판 한다"며 "(그러나) 이번에 (북한에) 가보니깐 여명 거리나 신과학자 거리는 사진을 찍...
2018-10-16 / 류근일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어이 없는 판결 왜?... 피의자의 무죄 주장에 귀 기울여야
최근 곰탕집 성추행사건이 화제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거의 30만 명이 동의를 하고 나아가 시위까지 열린다고 한다. 일견 보기에, 스치면서 엉덩이를 만졌는데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아 죄질...
2018-10-16 / 김승열

좋은 사람은 좋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月刊朝鮮》 2001년 2월호에 “엽기 실록/‘살육의 배’ 페스카마 15호의 船上(선상)반란”이라는 기사를 쓴 일이 있었습니다.    6명의 조선족이 선상에서 칼, 도끼 등으...
2018-10-15 / 김성동

<김동연의 라운드하우스>
이인호 전 KBS 이사장, “문재인 정부는 국민을 납치한 항공기 기장과 같아”
  이인호 전 KBS 이사장. 사진=김동연 지난 10월 12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NPC)에서 김평우 변호사 등이 만든 Save Korea Foundation (구국...
2018-10-15 / 김동연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
한-미 동맹 이미 금가고 있다
한-미 동맹이 ‘정식으로’ 금가고 있다. 수면 아래서 진행되던 한-미 균열이 수면 위로 데뷔(?)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와 집권당이 그 점을 숨기지 않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이오 ...
2018-10-15 / 류근일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야외활동 중 오한을 느낀다는 의미는?
추운 날씨에는 기본 체온이 떨어지면서 날이 추워지면서 몸을 떨거나, 입술이 파랗게 변하는 등 저체온증을 경험할 수 있다. 신체가 열을 잃고 있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2018-10-15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참관기 ②] 우중(雨中) 프로의 멋진 샷에 감탄
UL 크라운 대회 2일째, 우중(雨中) 경기가 열렸다.UL 크라운 대회 2일째 갑자기 오후 봉사조로 배정이 바뀌었다. 태풍이 오는 바람에 일정에 혼선이 생겼기 때문이다. 반갑기...
2018-10-15 / 김승열

수컷의 공격성
학창 시절 학교에서 벌어지는 싸움 구경만 한 재미가 없었습니다. 특히 서열 1위인 개똥이와 2위인 말똥이가 드디어 맞붙는다는 소문이 퍼진 날이면 수업시간 책에 머리를 처박고도 마음은 ...
2018-10-12 / 정장열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야외 달리기에서 바람은 어떻게 체온에 영향을 미치나?
마라톤 계절이라고 하면 우리는 봄과 가을을 연상한다. 여름의 뜨거운 날은 해수욕장을 떠올리듯이. 그만큼 날씨가 서늘해지면 사람은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이 건강한 야외 신...
2018-10-12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참관기 ①] 자원봉사자의 첫걸음을 딛다
10대 골프장 선정위원회의 한 분인 김장성 위원이 인천골프협회장을 맡고 있어서 필자에게 인천에서 열린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의 자원봉사를 해보라고 권했다. 인천 ...
2018-10-12 / 김승열

<김병헌의 다시 짚어보는 우리 역사>
부실이 예상되는 2020년도 검정 한국사 교과서
지난 7월 31일 교육부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발표하면서 한국사 교과서 집필 기준과 검정 실시 공고도 함께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2020년도부터 새 교과서를 사...
2018-10-10 / 김병헌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추워지면 왜 옷을 덧입어야 할까?
옷을 입는 이유는 크게 신체 보호 및 능률 향상과 표현의 기능을 위해서다. 자신이 속한 집단과 결혼이나 종교적 의례, 그리고 미적 아름다움과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측면 외에도, 피부청결...
2018-10-10 / 이동윤

<자유시장주의자 박동운 교수의 대한민국 가꾸기>
“국민들이여, 실업률 0% 시대를 맞이하십시오.”
한국과 몇몇 나라의 실업률 변화를 비교하면 우울해지지 않을 수 없다. 한국만 실업률이 높고, 올랐기 때문이다.   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몇몇 선진국들과 과거 아시아의 4용(龍) ...
2018-10-10 / 박동운

<이상근의 잃어버린 문화재를 찾아서>
뉴욕에서 계영배(戒盈杯)를 만나다.
▲ 미국 이민생활을 하면서 전통과 문화를 사랑하는 문화인 하용화회장 2018년 8월의 지구촌은 뜨거웠다. 세계 최강국이라는 미국의 한 복판, 뉴욕도 그랬다. 오히려 ...
2018-10-08 / 이상근

<김동연의 라운드하우스>
평화무드 속 한반도만 모르는 미-중-러 갈등
김정은(우)을 평양에서 만나고 있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좌).  사진출처=뉴시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지난 7일 방북하여 북측에 '최종적으로 완전히 검증가능한 비핵화 조치...
2018-10-08 / 김동연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달리면 누구나 시간부자로 세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달리기는 어떤 거처에서 편안히 머물며 휴식하는 거주와  반대 의미다. 달리며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주자를 길을 따라 어딘가로 떠나는 나그네로 변모시킨다. 역마살이 끼어 집도...
2018-10-08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서울일기] 초가을 주말 한강 고수부지의 감탄, 아쉬움, 희망
오늘 따라 초가을의 높고 맑은 하늘과 햇살이 유난히 푸르렀다. 청바지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한강 주변을 오래 거닐었다. 먼저 동호대교에서 여의도까지 걸어보기로 하였...
2018-10-06 / 김승열

이혼의 심리학
이혼은 결혼한 남자와 여자가 한 사람이 죽기 전에 결혼생활을 끝내는 것을 가르킨다. 결혼한 후 배우자 중 한 사람이 먼저 죽는 것은 이혼이 아니다. 사별이다. 단순한 결혼관계의 종료를 ...
2018-10-05 / 김주덕

<국제상인 장상인의 세계, 세계인>
인류의 재앙(災殃) 치매, 어찌하오리까?
  오세영(76) 시인의 시(詩) ‘10월’이 연상되는 지난 1일 통계청이 발표 하나를 했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빠르다고. 나아가, 80세...
2018-10-05 / 장상인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일교차가 심한 날 운동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환절기가 오면 예외 없이 감기로 진료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또 한 겨울철보다 봄이나 가을철 환절기에 돌연사 소식을 심심치 않게 접하기도 한다. 이는 우리 몸이 환절기 아침, 저녁 큰...
2018-10-05 / 이동윤

<김승열 변호사의 문화예술과 법>
[인천일기] 도심 골프장의 새 모델, 듄스(Dunes)
골프장 주변이 바다와 탱크구조물과 공장건물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모처럼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다. 골프 설계자로 유명한 분의 초대로 인천의 간척지 듄스(Dunes)에 조성...
2018-10-04 / 김승열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달리면 온 몸의 감각이 세상을 향해 열린다
달리기는 이리저리 몸을 흔들 기회들을 제공할 뿐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자유를 주기도 하지만, 오히려 축소되는 느낌을 받게 하기도 한다.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간편하게 차려입은 차림새...
2018-10-04 / 이동윤

<홍익희의 세상만사>
암호화폐에 관한 폴 크루그먼 교수의 입장 변화에 대한 소고
(최근 폴 크루그먼의 입장변화)  폴 크루그먼의 변신 "비트코인은 악마”→"가치 있는 것”    “지난달 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
2018-10-04 / 홍익희

<소설가 이경희의 '아직도 사랑하세요?'>
행복하니?
“... 행복하니?”   결혼하고 4-5년쯤 되었을 때 누군가 내게 물어주었던 말이다. 결혼 전 헤어진 연인이라든지, 잊었던 옛 남자친구가 한 말이었다면 아주 로맨틱한 질문으로 ...
2018-10-02 / 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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