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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이원우 기자의 컬쳐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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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는 허지웅과 정치병 영화평론가들의 ‘편향시장’

글 | 이원우 미디어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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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2014년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마냥 칭찬은 아니다. 분명 그는 2014년의 대한민국이 원하는 뭔가를 가진 멋스런 사람 같다. 하지만 이 말은 그가 현재 한국의 병리적 태도까지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허지웅은 지나치게 ‘멋’에 집착한다. 쉬운 말도 어렵게 한다. ‘있어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그러더니 ‘국제시장’에 대해서는 “토가 나온”단다. 꼭 그런 표현을 써야만 했나? ‘골 때리는’ 일이다.
 
잠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겠다. “토” 발언의 진원은 한겨레였다. 24일자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기사에서 허지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
 
이 말을 읽은 언론들은 당연히 ‘허지웅이 국제시장에 대해 토 나온다고 말했다’고 썼다. 누구라도 그렇게 썼을 거다. 저 말이 ‘국제시장’을 폄훼한 발언이 아니면 뭔가?
희한하게도 허지웅은 지금 트위터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뉘앙스로 부정하고 있다. 자신에 대해 보도한 TV조선을 비판하며 안티조선 정서를 자극하기도 했다. 하지만 ‘조선일보 프레임’마저도 별로 그를 구출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발버둥 칠수록 더 깊은 늪으로 빠져들 뿐이다. 그가 정말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었다면 그의 진짜 적은 TV조선이 아니라 한겨레일 개연성이 높다.
 
사실 모든 비난을 허지웅에게만 집중하는 건 부당하다. ‘국제시장’을 악평한 건 허지웅만은 아니니까. 아니 오히려 대다수의 영화평론가들이 평론이란 이름으로 감정 실린 악평을 쏟아내고 있다. 허지웅에 대한 지나친 비난은 균형감각을 완전히 상실해 버린 지 오래인 대한민국 영화평론가들에게 면죄부를 허락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국제시장’을 깎아내리는 데 온힘을 집중한다. 비열하다느니 역사의식이 없다느니 별의 별 소리가 다 나온다. 심지어 김태훈이란 평론가는 “나이 든 아버지에게 들은 이야기를 또 영화로 볼 것까지야”라고 한줄평을 했다.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것 아닌가.
 
이번 ‘국제시장’ 논란으로 대한민국 영화평론가들은 하나의 병력(病歷)을 들켰다. 70년대를 다루는 영화에는 무조건 ‘박정희 타도’가 나와야만 한다는 식의 ‘정치병’ 말이다. 매사가 권력투쟁이요 정치싸움으로밖에 안 보이는 사람들의 ‘극장구경기’가 대한민국 영화 평론의 현주소라면 슬픈 일이다.
 
이 나라의 영화평론계에 없는 게 있다면 ‘희망’이다. 단지 허지웅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그는 영화평론계 ‘편향시장’의 말석을 차지하고 있는 상인 하나일 뿐이다. 그의 가게를 벗어나도 편향의 악취는 이미 씻어낼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해진 채 시장 전체를 삼켜버렸다. 굳이 구역질이 난다는 표현을 써야 한다면 여기에 해야 하지 않을까.  
등록일 : 2014-12-30 09:48   |  수정일 : 2014-12-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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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 대중문화평론가
전 시사주간 미래한국 편집장, 현 미디어펜 기자

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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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  ( 2017-02-2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4
영화는 영화일뿐이고 국제시장같은경우 힘든시절에는 다른가족을 위해 희생한장남이 있었다는거고 실제로는 예전엔 부모들이 장남을
많이떠받들고사는 것이 모든 한국가정의 당연한관습이고
가족을 위해 희생한 장남은 주변에서 본적없고 뭐
어쩌다 한두명은 있겠지요.
영화소재나 줄거리에 왜 필요없는 이상한말들을하는지..
그냥 사람들 볼거리만들고 약간의 감동을주게하려고
만드는건데 영화평론가란직업이 할말없으면 말을 이상하게
해야하나보네요.
그리고 영화평론가 개인의 경험때문에 그런말들을 하는거같네요
박승아  ( 2015-01-09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5
그러곤 집에서 혼자 몰래 영화 다운받아 보며 본인들이 한 말의 명분을 찾아내려고 눈알이 벌게 있겠지요? ㅎㅎ 불쌍한 인생들입니다.
정민교  ( 2015-01-09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6
종편 만들어 놓고 시청률, 수입때문에 저런 아이들을 쓰는 제작진, 경영진이 문제지요. 김태훈이도 그렇고. 그나마 김구라는 썰전 보면 인텔리에 양반인 편입니다. 진중권이도 오락에.. 김갑수 같은 이는 거꾸로 자신의 믿음에 훼손을 주면서도 돈 벌러 나오는 것 보면 기가 찰 노릇. 그런데 그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인지라. 쯧쯧쯧..
태준환  ( 2015-01-09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1
옛날에도 있었다. 촌스러운 옷을 입고도 촌스러운 줄 모르고, 예의없고 가끔은 잘못된 짜깁기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뭐 대단한 양 떠드는 자들. 그래도 옛날에는 순진하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박이정 + 정이박은 고사하고 막가파식의 엉터리 글쟁이나 말쟁이들이 너무 많다. 이것도 문화의 다양성으로 이해해야 하는가? 웃기고도 슬픈 현실이다. 고수는 초야에 은거하고 하수들만 대중에 영합하고 있으니..., 이제 더이상 문화평론을 통해 깊은 지성의 향과 품위있는 논쟁의 묘미를 즐길 수는 없다는 말인가?
김병훈  ( 2015-01-08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2
그래도 어떤 까까머리 도올인가 뭔가하는 자는 머리에 좀 든 거라도 있지, 저 부류들은 심지어 개그맨출신들까지 잡다한 교양서적 좀 읽고는 세상 이치 다 깨달았다는 듯 시청자들을, 특히 젊은 애들을 가르치려드니, 세상 참.
김병훈  ( 2015-01-08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0
저런 부류들! 머리에 뭘가 든게 있어 보이려고, 어린 애들한테 뭔가 있어 보이려고, 온갖 잡설을 게워내더니, 결국 본색까지도 여지 없이, 여과 없이 토해내고 말았다. 그게 바로 얇고 얕은 위선자요 가식에 가득찬 허풍쟁이들의 말로다.
최윤동  ( 2015-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1
영화평론가도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야한다. 입만 열면 쓰레기 같은 막말을 토해내는 허지웅같은 인간이 영화평론을 하는것 자체가 코메디다. 하는 짓거리를 보면 이정희, 이석기와 같은 성향의 정치인 같기도 한데...
최완순  ( 2015-01-05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2
허지웅이 참으로 웃기는 사고를 가졌군. 이 고생을 자식이 아닌 우리 세대가 해서 다행이다. 그게 토나올 상황이다 이거지?? 미국영화에는 목숨걸고 악에 대항하여 가족을 구하는 영화가 수두룩한데,, 그렇게 얘기하면 토나온다?? 그 시대를 잘 모르는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거리가 될 수 있을텐데,, 그런식으로 튕기다니. 자기 애비 할배는 어떻게 해서 지 키웠는지 들어는 봤나?
이무도  ( 2015-01-05 )  답글보이기 찬성 : 24 반대 : 0
이래서 영화제작이나 그쪽이 좌파가 많다는 소리가 설득력을 얻는거죠. 괜히 말장난이나하고 할말 없으면 유신독재가 어쩌고?? 유신독재가 일반인들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었고 오직 친북 종북 무리에게만 힘든시절 이었는데? 뭐 몇몇 사건은 있었지만 하여튼 평론가니 뭐니 그사람들이 말하는것 보면 괜히 열받아요 뭐 알고나 평가하는지? 제발 시대적인 균형감각좀 가지고 평가했으면? 영화는 그냥 영화지 뭐 토가 나오는지? 본인의 정신이나 몸상태가 이상한것 아닌지?
박재우  ( 2015-01-05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0
서점이나 TV에서 허지웅 좀 뺐으면 좋겠네요.. 토 생각나서리.
손민혁  ( 2015-01-05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너무나 훌륭한 재료들로 그닥 맛없는 음식을 만들었다.
흥남철수/파독광부/베트남파병같은 근현대사의 소재로 이렇게 밖에 못만드나?
특히 동동뜨는 분장과 김윤진의 내추럴 본 교포 연기가 감정이입을 방해했다.
정진영의 연기 최고!! 진짜 북한 함경도 사람같음..
최봉철  ( 2015-01-04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2
돈키호테 저자 세르반 테스는 글을 곧 그사람의 영혼이라 했습니다..
말은 무엇 일까요? 그 사람의 과거이자 현재가 아닐까 합니다..
토 나온다 말한분도 나이 먹다 보면 생각이 달라 지겠죠...
79년생이 나이 얼마나 먹었다고 인생을 세상을 알면 얼마나 알겠나요...
이해 합시다 ..철없는 나이어린 사람이 한말이라고...
한효순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51
이글을 쓴 사람 기자 맞나? 허지웅보다 훨씬 더 편협한데...
박상욱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33 반대 : 4
언론 방송인 심지어 연예인, 개그맨조차도 얼굴 좀 팔고 나면 시청자를 가르치려 든다. 머리를 채울 수록 겸손할 줄 알아야지만, 빈 머리에서 깊이없는 말들만 마구 쏟아내고 즉흥적으로 반응하는 일부 시청자에 휘둘려 이런 자들에 지속적으로 출연기회를 제공하는 제작자들도 분명히 문제가 있다. 저질 방송이 분별없는 말들을 쏟아내고 이로 인해 국민을 이간질하는 매개가 되고있지 않나.
서호섭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20 반대 : 1
평론이라는 것이 객관적이 될 수 있는가? 지 보기에 따라 달라지는데...특히 영화는 재미있다! 없다! 아닌가? 그것 왜에 평론할게 뭐가 있는지... 그렇게 잘 알면 평론가가 영화를 한번 만들어 보지 그러나...
박상욱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8 반대 : 1
보름만에 5백만이 관람하면 허지웅은 토하나 보다. 근본도 모르는 신기한 인간일세∼
홍영기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23 반대 : 1
저눔도 어린놈이 함부로 주동이 놀리면서 먹고 사는놈인데..말 뱉어내다 보면 실수도 하는거 아니것소..냅두소..언젠간 지 3치혀로 인해 지도 한방에 가는수가 생길테니..어린자슥이 버르장머리 없지요..내원수 남ㅁ이 갚는다 않합니까..어디가서라도 정맞을겁니다
박찬영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26 반대 : 2
어제 난 집사람과 국제시장을 본 60 대 부부입니다, 오랜만에 영화보면서 울어버렸어요,조기관람은 저렴하다하여 서튼 솜씨로에약 ㅎㅎ.허지웅의 논평?먼저 누구야? 하며,아∼∼ 이친구라면 가능 할꺼야,참고로 우리 막내도 35세 입니다, 참 입이 더럽고 추하더군요, 방송에서 까칠한말로 상대를 맘 상하게 하는데 그걸 듣고 웃는 모습! 그영화 보며 토 나오면, 방송출연 자제 하도록 당신보단 부모욕 먹이는 짓입니다, 우린 눈물을 흘리면서도 슬프고 억울해서가 아니라 우릴 엄청고생하며 이곳에 오게한 부모생각에 흘렷다오,왜 기성 세대가 배웠다는 너희들에게 평가 받아야되니? 며칠전 한개그멘이 요즘자기에게온 시련은 자업지득이라며 사과 하더만, 화날일 잇으면 내년엔 잘 관리하사고 큰 사람 되세요!
김용호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39 반대 : 1
진짜 세상물정 모르는 애들이 평론한답시고 말빨로 먹고 사는 시대..
지가 누리는 특권들이 저절로 생긴 줄 아는 애들..
북한이나 필리핀 정도에서 태어났어야 인간될 애들...
박창원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
사실 평론이란게 다 주관적인 자기생각일 뿐이지...ㅉㅉㅉ
박광오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14
허지웅이 왜 좌파냐 우파지
오병규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8 반대 : 2
뮌히하우젠 증후군”병적으로 거짓말을 하며 그럴 듯하게 이야기를 지어내고 마침내 자신도 그 이야기에 도취해 버리는 인간들. 지어낸 거짓말에 칭송과 찬사가 찬란뻑적지근하다. 그에 고무되어 거짓 행위의 빈도와 심도가 깊어 진다. 즉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거짓말은 물론이고 극악한 행위를 서슴없이 하는 일종의 정신병을 말 함이다. 솔직히 어떤 놈 말대로 듣보잡 아니든가? 저런 늠들 지 애비 교육 다시 받아야 한다. 이 또한 언론의 자유를 빙자한 문화평론 갑질 중에 최상의 꼴갑질이다.
백정현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27 반대 : 2
평생 진지하게 뭘 해보적 없이 남 비판하기만 좋아하는 소위 평론한다는 빈깡통들이 하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토가 나온다는거예요. 정신승리하는 븅들이라는게.. 개나소나 평론가.. 영화몇편보고 헛소리하면 다 평론가? 하긴 평론가 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니니
최진삼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1
지식정보시대의 장점, 삼류평론가가 좋아요를 받으면 선동 가능. 삼류가 일류를이기는 시대.왜? 일류는 조용하지만 삼류는 빈수레와 깡통처름 요란하니까..문제는 삼류가 일류라고 스스로 착가한다는거. 점잖은 일류는 가만히 지켜본다는거...그 삼류애들은 특정지역당을 흠모한다는 것이 함정. 이와 같은 연유로 00000당은 절대 집권 못 한다는 거...ㅋㅋㅋㅋㅋㅋ. 개들도 삼류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
장덕남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1
허지웅이나 김태훈이나 또 잘난 체 하는 녀석들아, 나중에 너희가 우리들 나이가 되면 너희 자식들로부터 너희를 생각하면 토 나온다는 소릴를 듣게 될것이야. 너희는 아직 한참 멀었다. 가엾은 것들...
김창원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8
공감한다. 평론도 일종의 인기영합이다. 어떤이들은 보수층이 다수인데 보수에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것이 무슨 인기 영합이냐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며 그렇지 않다는 것이 확실한 것이 현재와 같은 인터넷 세상의 주도 세력이 누구인가를 보아야 한다. 그들에게 뚜렷한 각인을 시키기 위한것이 인기영합이다. 특히 허지웅은 그 경계를 잘알고 활용하는 사람인거 같다.
장원석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1
좌파들이 많은 티비출연등을 통해 너무 익숙해진게 문제다.아무런 여과없이 인기에 편승해서 이런 작자들의 말이 너무 넓게 퍼진다.
정태림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4
올해 마지막 날! 정말 속 시원한 명문을 읽어 너무좋습니다.감사합니다.
김준곤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39 반대 : 0
바람 피우다 이혼한 경험밖엔 없는 어린넘이 뭔 평론....? 이런 아이들이 떠드는 무지한 헛소리는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현용규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1
허지웅이 누구지?
이사람도 뜨고싶어 G롤해요.
정상억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2
종북좌파와북한은 미국이나유럽의좌파와는 다르다.
이홍재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21 반대 : 0
허지웅 엄마는 애에게 토만 먹여 키웠나 봐.
최두호  ( 2014-12-31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25
세계에 문화계 창조력이 우파 중심으로 돌아가는 나라는 한 곳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슈퍼맨, 베트맨 등등 이런 영화의 미국중심 영웅주의 취향에 대한, 유럽은 당연하고 미국 지식인들의 비판이 얼마나 심한데요.
그렇다면, 세계 모든 문화계가 편향의 악취가 이미 씻어낼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해진 채 시장 전체를 삼켜버린 것이 됩니까? 허지웅의 말이 비평적 언어가 아니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여기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유지일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3
참 철없어도 너무없다.... 청산가리 까지.....
김종원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
영화 평론가라....? 역사 인식 수준이 좁고 얕아서 그런거 같다. 마치 옆나라 일부 극우파와 다를게 없구만. 책 좀 읽었으면 좋것다
최석균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1
진보적인 정치의식을 가진 자들이 쏟아내는 말이란 그냥 쓰레기라고 보면 된다
그것에 열광하는 세대에 아첨하는 것 뿐이다.
평론을 할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이 세상을 호도하는 것이다.
유지일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6
하여간... 말하는 꼴이라고는... 요런 인간들 명단 만들어.. 공개합시당
김진호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2
이놈도 제정신이 없는 좌향좌로구나? 과거없는 현실 있나?
임정임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48 반대 : 2
TV 에서 얘 좀 안보고 살았으면 정말 좋겠다..내년에는 꼭 그렇게 되길 바란다.
정말 재수 없다.
이영재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8 반대 : 4
나이도 어린것들이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 뭘 안다고 나불 거리나?.부모세대들이 나는 짜장면이 싫다라고 말하는 뜻도 모르는 멍청이 넘들.제발 생각좀 하고 살자.이런놈들을 방송에서 추방 시키자.
김정호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4
깜도안되는 인간들이...나오는대로 토한다....ㅅㅂ
김성호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0
아마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은 비 정상적인 가정이거나, 아버지에 대한 상처가 많은 가정인듯
권영구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3
전라인민공화국이안맞나99퍼센트
안동순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0
이런 구토 유발자들은 도태시켜야 하는데...
김정구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0
노무현이 한말 있지. 깜도아닌자가...
안성철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
이런 종류의 인간들이 가장 좋아하느게 뭔줄 알아요? 욕을 하던 칭찬을 하던 이렇게 기사 내주고 관심 주는 일입니다. 조선일보 참 한가해졌나 보네요. 이따위도 기사라고 내주고
김선미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55 반대 : 1
삼시세끼 밥을 위해 어린아이들까지 식모살이, 아이스케키통,구두통,버스차장으로 길거리로 나서야했던,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가난이 찌든 그시절, 근면,자조,자립의 기치아래 내가족,내나라를 위해 죽기살기로 뛰어온 세대한테, 선무당들이 터진 주둥아리라고 내뱉는 말꼬라지 봐라!∼ 니덜이 무에서 유를 창조, 한강의 기적을 이룬 중노년층들이 대한민국에 무한애정을 느낄수밖에 없는 그 심오한 뜻을 알기나 하겠냐!∼ 선무당들아! 산경험,산지식으로 무장한 어르신세대들에게 경거망동 하지마라!∼
전완표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8 반대 : 2
허지웅 !1 네할애비를욕보이지마라.
홍정희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6 반대 : 1
이런 애들 티비에서 보면 토 나온다. 더 나온다. 제발 찌그러져 조용히 살그래이∼니들이 하도 역사를 너무 모르니 공부하라고 만들어준 영화를 갖고 뭔소리니 아그들아.ㅉㅉ
김재석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0
21세기 대한민국 나라 꼬라지가 심히 걱정이다.
권기현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49 반대 : 0
국내 문화계, 문학계를 좌파들이 점령한지 오래되었는데 김대중, 노무현 집권동안에 완전히 장악해 버렸다. 좌파 질 하면 개념 연예인이 되고 좌파 비판하면 거의 매장된다. 다시 재생도 힘든다. 좋은 글, 정확한 지적이다.
한승록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5
이런 아이들이 노리는게 바로 이런거다...언론이 자기를 때려주고, 기사화 시켜주는것...자신을 노이즈마케팅하는것이지....별 볼일없는 인간들이 이렇게라도 뜨려고 하지....혹시 신해철처럼 되고싶은 것인가?...좌파 정치인들이 애들까지 다 버려 놓는구나....
김남중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6 반대 : 2
난 허지웅이라는 아해가 있는 줄도 몰랐네 허허 세상 참 웃겨
이득찬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6 반대 : 3
어른세대에 제 애비도 포함되는 건데, 저자는 지 애비 욕하는 바로 호로자식이란 거군. 누워 침뱉는 것도 모르는 ㅂ ㅏ부
박재우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70 반대 : 5
침묵하는 보수세력들도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습니다. 저런 정신적으로 편향된 자들의 평론, 소설, 신문, 방송 등을 사지말고 보지 맙시다.
김성훈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0 반대 : 4
좀 배웠다는 자만으로 정신자체가 취해버린 요즘 평론가들... 비유를 하자면, 지난 소고기파동 시위때 사먹을 돈을 버는 아빠도 아닌, 가족의 식탁을 담당하는 엄마도 아닌, 그냥 주는대로 먹는 곱삐리들이 나오는 것과 하나 다를것이 없다. 지가 뭘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개념없이 나불대는 에너지만 넘치는 것들!! 한국에 점점 어른들의 설자리가 없어지는 느낌?
최창석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5
평론가 자격 시험이 필요하다
자격 시험이 필요없의면 나도 평론가 할까
박재우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5 반대 : 5
정확한 지적이라고 봅니다. 젊은층 사이에서는 좌파적 시각에 동조하지 않으면 왕따 아닌 왕따가 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국민여론은 50%가 우파라면 SNS는 80-90%가 좌파인 것 같더군요.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여 TV에 얼굴 좀 비춘다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좌파적인 시각을 노골적으로 표현합니다. 그 반대의 입장을 취하면 거의 매장된다고 봐야죠. 직업적 좌파... 먹고살기위한 좌파.. 그들이 바라는 것은 이를 이용한 장사라고 봅니다.
신현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0
자웅이 태훈이 종북 똘만이 ......한심한 gay 들
김진아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0 반대 : 3
평론가라는 타이틀을 달아줄 만한 인물들은 아니죠. 특히나 김태훈이란 사람은 몇 해전 포화속으로라는 영화에 대한 평을 마치 상상속의 허구인 것 처럼 평을 하던 것이 기억납니다. 무슨 고등학생이 말이예요. 전쟁을 하냐는..식의 표현 정확하게 단어토씨까지 기억나질 않지만 아무튼 그러한 표현으로 포화속으로의 실세인물들이 겪어낸 이야기를 폄하하던 것이 뇌리에 선명합니다. 허지웅이나 김태훈이나 어정쩡한 중간에서 평론이라고 하는 조금 뜬 얼마전에 빨간서점을 오픈했다는 평론가 역시..도토리 키재기입니다. 거기서 거기..언제나 현대사를 헐뜯고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를 허구로 돌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사람들이죠.
허태욱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0
정신승리라는 말은 허지웅 본인한테 더 어울리는 것 같은데 정작 본인은 모르고 있다는게 아이러니...ㅉㅉㅉ
jason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53 반대 : 3
허지웅, 진중권 같은 핵폐기물 인간쓰레기 같은 새끼들이 방송까지 출연하는걸 보면서 정말 우리나라 어떻게 이렇게 까지 됐나 하고 걱정이 됩니다.
노재호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5 반대 : 1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의 견해를 종합해보았습니다로 고쳐야할듯...
김덕기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4
자신들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수준낮은 사람들 좀 티브이에서 안보였으면 좋겠는데.
YongInKim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
철이 아직 덜 들었지요. 지금 그 나이 뭐 기고만장할 나이고... 쯧쯧쯧 그 시절 흥남철수할 때로 보내보기전에는 그 아가들은 절대 모릅니다.
정원진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81 반대 : 15
이 인간 출연시킨 jtbc도, 죽맞추는 성시경 신동엽도 토나온다.
      답글보이기  김봉윤  ( 2014-12-30 )  찬성 : 13 반대 : 2
그 함께 나오는 연예인들 시청거부합니다.
김의덕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34 반대 : 3
저런 부류들은 다 자기가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어디서 나서 어떻게 오늘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도록 키운 부모들의 책임이 크죠.
아니면 부모들이 반사회적인 성향이든가...
이근우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25 반대 : 9
저도 읽으면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
문기홍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48 반대 : 9
영화나 소설 등 예술작품(대중예술 포함)에 이념성을 너무 강조한 것도 불편하지만...그걸 평하는 이들, 소위 평론가들이 하는 이념적 평론은 훨씬 더 불편하고(토하고 싶을 정도로) 한심하다. 특히 아직도 철지난 종북좌파적 선동이론이 (슬쩍)가미된 평론은...토 나오는 게 아니라, 가래침을 뱉고 싶은 기분이다.
양재복  ( 2014-12-30 )  답글보이기 찬성 : 53 반대 : 3
속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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