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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하주희 기자의 살며, 생각하며, 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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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아들 검진 세브란스 관계자, "자세 틀리면 엑스레이 사진도 달라져”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검사현장 참석자들의 증언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박주신 씨는 허리디스크 사진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는 아버지가 시장이 된 직후부터 엑스레이 사진을 바꿔치기 해 공익 판정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강용석 변호사는 의원직까지 걸며 박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급기야 지난 201222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까지 해보였다. 서울시청 출입기자들(출입기자단 중 대표로 4명 참석)까지 참석한 일종의 공개 신검이었다.
 
세브란스병원 측은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엑스레이 사진과 공개 촬영한 MRI 촬영 결과가 같다고 발표했다. , 박 시장 측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그대로 잦아드는가 했던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2012년의 공개 신검 자리에 있었던 세브란스병원 측 복수의 관계자들의 증언을 최근 들어봤다.
A씨는 대리 촬영은 100%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그 날 박주신 씨를 직접 봤습니까?
그럼요. 들어와서 시청 출입기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더군요. 지켜보면서 예의가 바르네라고 생각했어요. 출입기자들도 알아보고 다 같이 인사를 했고요.”
 
-의혹을 제기하는 측에서는 박주신 씨가 인사만 한 다음, 다른 사람이 들어가서 대신 촬영한 것 아니냐고 까지 주장합니다만.
박주신 씨가 검사실에 들어가는 것을 제가 직접 봤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심지어 피고 측 변호사도 법정에서 박주신 씨가 촬영한 것 자체는 사실이라고 인정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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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2일 MRI 촬영을 위해 세브란스병원 검사실에 들어서는 박주신 씨

 
공방이 이어지면서 일부 언론은 세브란스 직원이 연루된 조직적인 병역 비리의혹까지 제기했다. ‘세브란스 병원의 방사선사가 MRI 촬영 전에 의문의 번호와 6개월간 1천 통 이상의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게 그 근거였다. 사실이라면 심각한 사안이다. 이에 대해 B씨는 사실 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B씨의 말이다.
 
언급된 그 방사선사는 박주신 씨 MRI 촬영과 아무 관계가 없는 직원이에요. 어린이병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문의 번호라는 것도 조사 결과 어떤 번호인지 다 밝혀졌어요. 해당 직원이 그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한 게 아니라, 쭉 문자만 받았거든요. 신용카드 회사에서 보낸 문자였습니다. 카드회사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나, 이벤트 같은 게 있을 때 문자 보내주잖아요. 알고 보니 신용카드 회사에서 1588로 시작하는 번호를 써서 문자를 보내도, 통신 시스템의 수신내역에는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저장이 되더라고요. 조사하면 다 나오는데 의문의 번호라니 말이 됩니까.”
 
-그럼 이 직원이 문제가 된 건 무엇 때문입니까?
박주신 씨 공개 신검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더니 의혹을 제기하는 측에서 이 직원의 신상을 파헤친 거죠.”
 
-박주신 씨가 공군에 제출한 엑스레이와 자생한방병원에서 촬영한 엑스레이가 다르다는 게 논란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공군에 제출한 엑스레이는 흉부를 촬영한 것이고, 자생한방병원에서 촬영한 건 경추 엑스레이입니다. 엑스레이라는 건 빛을 쪼여서 뼈와 조직의 그림자를 받아보는 거예요. 흉부엑스레이는 몸의 뒤쪽에서 빛을 쏘이는 것이고, 경추는 앞쪽이나 아래쪽에서 빛을 쏘입니다. 숨을 참는 정도나 몸통의 휘어짐에 따라 자세가 틀려질 수밖에 없지요. 자세가 틀려지는데 엑스레이 사진이 같을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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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신 씨의 검사 후 세브란스병원 교수회의실에서 의료진들이 검사 결과를 취재진에게 설명하는 모습.

 
-세브란스에서 촬영한 MRI사진을 보면, 골수강도가 낮아 20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양승오 박사의 주장이지요.
박주신 씨 MRI검사를 지휘한 윤도흠 신경외과 교수가 이번에 법정에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나에게 1주일만 달라. (해당 MRI영상의 신체와 비슷한 신체를 가진)20대 남자를 100명도 더 데려올 수 있다양승오 박사의 주장처럼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는 거죠.”
 
-재판에서 피고 측은 재검을 요구했습니다.
다시 검사한다고 합시다. 어디서 할 겁니까. 피고인들은 본인들 7명 앞에서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7명 앞에서 하면 논란이 종식될까요? 지난번에 시청출입 기자단 앞에서 했는데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7명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이 이번처럼 또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까요?”
 
등록일 : 2015-10-06 16:48   |  수정일 : 2015-10-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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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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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수  ( 2015-10-15 )  답글보이기 찬성 : 22 반대 : 13
웃기는놈이군 기자들이 불러서왔을때는 이미촬영을 마친후에 원숭이 아들이 기자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는때이다
백선재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38 반대 : 1
원숭빠들의 구차한 변명이다.
주신이 아∼가리 한번만 벌려보면 확인된다.
더 이상의 논란은 필요 없다.
손상호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20 반대 : 3
엑스레이 파일바꿔치기 한지도 모르지
권홍원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25 반대 : 1
이회창총재두아들도 공개검증을 했는대도 안믿고 더 떠들어서 낙마시킨것 모르나보네
김성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0
조선닷컴에 댓글을 못쓰게합니다. 저는 욕설과 비속어 사용한 적이 없음에도...동아는 이런 일이 없는데 조선에 김대중 노무현 추종자들이 많은 증거 아닙니까? 이런것 생각해보면 박원순 조직 동원한 조작 번개 검증여서 법원이 출두 손환장에도 출석 거부는 조작 번개검증 증명된 것 아닙니까?
김성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59 반대 : 2
기자가 이런 글 쓸려면 공개검증 참석자 명단은 밝혀어야. 박주신 공개검증할 때 조선 동아 중앙 기자는 없고 박원순 새민련 추종 기자같은
KBS김상협 기자
서울신문 송한수
머니투데이 최석환
연합뉴스 국기헌 와 서울시청 공무원 3명
박원순은 시민단체 대표하면서 기업체부터 천억 뜯고 미대 다니는 딸을
서울법대 전과는 조직 동원했기때문입니다
신현호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34 반대 : 1
해명한다고 할수록 이상하네. 왜 이름을 못밝히고 A씨 B씨가 나오는지 골수강도 비슷한 젊은이 10명을 데려올수 있다고 큰소리 치면서 왜 아직도 한사람도 못데려오는지 재검을 어디서 하냐는건 뭐야? 이회창총리아들재검하듯 이완구총리아들 재검하듯 하면 되지..궤변이 깊어지니 더욱 더 의심은 깊어가고 인간말종이 아닌가 싶어지고.
김성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27 반대 : 1
이 사건은 박원순이 고소해서 일어난 사건여서 법원이 11월 20일 출두 소환장 보냈는데 박원순은 박주신이 11월 20일 출두 못한다는 의견을 국감에서 나타낸 것 같습니다. 지난번 7명 검증 인간들 보십시요. 의혹 제기한 사람은 현장에 없고 기자 4명 모두 박원순 노무현 추종자 같은 인간들이고 서울시청 공무원과 경기고 출신 엄상익 변호사.이번에 확실하게 판사앞에서 공개검증하면 되는 일입니다.지난번처럼 사기 속임수 쓰면 안됩니다. 연세대 총장이 전라도 출신,의사와 엄상익은 경기고 출신 그리고 좌파 기자들의 거대 조직의 공모한 번개 공개검증 의심 안할수 없음. 반드시 다시 공개검증해야 함
박성준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0
2012년 공개 검증때 본인 확인을 철저히 하고 다른 제3의 인물의 출입을 통제하며 MRI 간 영상 전송 및 바꿔치기 가능성을 막는 작업도 필요했다. 그러나 당시 공개검증은 촬영 시작 직전에 언론에 공개돼 사건에 관심이 있던 언론사 기자는 물론이고, 의혹을 제기했던 강용석 전 의원도 참관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검증이 국민들에게 인정받았던 이유는 단 하나였다. 설령 공개검증 과정을 주도했던 손명세 당시 세브란스병원 의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가 박원순 시장과 경기고 선후배 사이로 박 시장과 개인적 친분이 있다 하더라도, 공신력 있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속 직원들이 설마 국민적 관심이 쏠린 신체검사를 허술하게 관리했겠느냐’라는 믿음이다. (펌: 미래한국)
박성준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0
2012년 2월 22일 2시에 세브란스병원에서 이루어진 공개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졌나요? 확인 마커(marker)를 박주신씨가 들고 들어가서 찍었으면 되었는데 그렇게 했나요? 엑스레이를 찍을적에 날짜와 이름이 적혀 있는 납덩어리를 들고 찍는 것처럼요. 오진을 방지하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규칙이죠.
방하섭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27
그만들 하세요. 조갑제기자 말대로 그러다가 박원순, 대통령됩니다.
그래도 좋습니까? 억지 부릴걸 부리면서 싸워야지요!
전정출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1
박시장 동문 의사들이 짜고 친 고스돕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공현식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0
장애는 48514;러운게아니니 아들 재검 받아 국민에 감동과 기쁨을 주시지여
쟌윤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2 반대 : 1
조갑제가 요즘 박원순이 두둔에 혈안이던데 월간조선 대표, 월간조선 편집장 할때의 꼬붕이 기자 시켜서 허위 기사 하나 쓰라고 했나보군.
오태영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0
에고∼에고∼ 주신이가 죽지않고서야, 이렇게까지 지애비속을 썩일수야 없지. 에고∼ 불쌍한 주신아! 네가 살면 내가 죽으니께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김일환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3
방금 TV조선의 뉴스판을 보니 사람을 불러 놀고는 발언기회도 제대로 주지 않고 짤라 버리는 걸 보니 무슨 쑈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장난치는 걸로 보이네.
그리고 박원순이를 비호하고 옹호하는 넘들이 처처에 도사리고 있고 또 지금 맹렬히 준동하고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됐다.
손진우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0
엑스레이 찍는걸 기념사진 쯤으로 생각하는 의사도 있네 포즈를 지 멋대로 잡게
쟌윤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4 반대 : 0
대포폰 소지자와 통화한 방사선사는 박주신 MRI 촬영에 직접 관계한 사람이다. 관계도 없이 겨우 댓글 달았다고 법정에 증인으로 채택되었다는 이런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사실도 확인 안하고 쓰는 기자는 도대체 뭔가?
쟌윤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41 반대 : 1
100명 앞에서 해도 방사선사가 pull-down menu 에서 미리 저장해놓은 대리신검자의 파일 뛰우는데는 1초도 안걸린다. 검사 당일에 신검자의 몸에 마커를 2개 부착하면 (즉석에서 정한 부위, 예로 왼쪽 켜드랑이와 배꼽 오른쪽밑) 조작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신원 확인도 안한 엉터리 신검말고 제대로 한번 하라는 소리인데 자꾸 궤변하지 마라.
쟌윤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0
박주신 체중이 하루에 15 kg 씩이나 증가한다는 세브란스 신체검사 믿을분은? 비만한 대리 신검자 MRI 와 맞추기 위해 세브란스에서 지어낸게 분명함. 67㎏(2004. 5월경)→77㎏(2011. 12. 9.)→65㎏(2012. 2. 22.)→80.5㎏ (2012. 2. 22.)
곽여은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0
기자놈아.. 연대놈이 어떤 놈이냐.. 병원 원장놈이냐.. 아니면 운전사냐.. 넌 기사를 발로쓰냐.. 기본이라도 배우고 쓰라.
곽여은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0
저 사람 장난하나.. 찍을때마다 다르면 그걸 왜 찍냐.. 저 못배운 표시내는거 봐라. 윤도흠아 지금 시간 많으니 같은 사람 1000명 찾아와 봐라. 정 한심한 놈 맨날 의료과실사고 나는 연대병원에서 일하니 애가 맛이 같네.. 시간 나니까 찾아와봐
쟌윤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0
그날 박주신이 물론 왔지 정체불명의 다른 사람도 왔고. 그날 찍었다는 MRI 가 동시에 출현한 대리 신검자가 당일 찍은건지 미리 찍어놓은걸 화면에 뛰운건지는 몰라도 확실한건 그 MRI 는 박주신게 아니라 대리 신검자 것이라는거다.
쟌윤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0
순거짓말이다. 앞에서 찍나 뒤에서 찍나에 따라 시각의 차이로 폐나 심장 크기나 모양이 좀 달라보이는건 물론 가능하지만 뒤에서 봐서 34개 척추뼈 중에 하나만 휘었고 나머지가 곧바른걸 앞에서 본다고 해서 34개 전부 곧바르게 되지 않는다. 뒤에서 보면 있는 석화현상 (칼슘이 뼈의 손상된한부분에 대량 침착되어 하얀 점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앞에서 본다고 사라지지도 않는다.
김일환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0
이 기사를 보니 지금 박원순이를 비호하는 비선 조직들이 총동원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런데 너무 드러내놓고 하는 것 아냐?
이진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0
ㅋㅋㅋ 조선일보의 갈지자 행보가 심히 수상하다.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빠져 나가기 위해 보험을 드는 것인가..이 사건은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한다.박원순은 조금도 억울하게 생각해선 안된다.본인도 병역면제 형님도 병역면제 아들도 병역면제...이런 자가 서울시장을 한다는 건 서울시민들이 미개하기 때문이다.이런 식의 병역면제집안은 이유가 없다.그 자체로 결격사유다.기레기들아 수도권민심이 어쩌고 하지 마라.더러운 공기마시며 사는 것들이라 그런 지 정의와 도덕성에 너무나 둔감한 것들이다.천박함의 극치들이지.
서병일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0 반대 : 0
하주희라는 기자는 A,B라는 숨어서 말하는 사람 이야기를 아까운 지면에 올리지마라.
하기야 조선이 찌라시니.
정창수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0
기자의 사고가 논리적이질 못하네요. 이는 뭔가 꿰어 맞추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명색이 조선의 기자면 머리가 그렇게 아둔하지는 않을테니까요.
김건칠  ( 2015-10-08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0
기사내용 자체가 틀렸습니다. 사실을 왜곡하면 안됩니다.
재판기록 보세요. 남 말만 듣지 말고

나에게 1주일만 달라. (해당 MRI영상의 신체와 비슷한 신체를 가진)20대 남자를 100명도 더 데려올 수 있다’ 양승오 박사의 주장처럼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는 거죠.”

이말은 골수신호 강도가 20대와 같은 MRI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저런 허리의 몸상태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MRI 사례는 많다는
뜻입니다.

양승호박사가 말하는 박주신의 골수신호 강도와 비슷한 MRI는 1달을 뒤져도
1장도 못 찾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 기록도 피고인들이 찾아 낸 것이 아니라
검찰에서 조사한 내용입니다. 다시 정밀 조사를 해야 겠죠?
권혁산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5 반대 : 0
조선일보가 좀 이상하다. 박원순이를 변호하는 측의 얘기만 어제,오늘 연거푸 올리면서 양박사측이 왜 다른 사람이라고 하는지 주장하는 내용은 싣지않는다. 이게 조선일보 편집국장의 입김인가? 아니면 사주의 입김인가? 사소한 성희롱 건도 양측의 입장을 다 싣는 세상에 왜 이렇게 중요한 사안에 대해 일방만 편든다는 인상의 기사만 줄곳 싣고있나? 박원순이 뒤 핥아주기를 벌써 시작하는가? 뭘 위해서?
이상무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6 반대 : 3
공신력있는 조선일보에 이런 거짓말을 진실인양 올리는것에 분노한다.
어린이 병원에 근무하고있는 사람을 왜 법원에서 증인신청을 하였는가? 현재는 모르겠으나 박주신신검때 직접적인 관련자 아닌가 과거도그랬고 현재도 관계없는 보직에 근무하는양 보도하면 어떻게 하는가. 수천통의 통화가 스팸문자라면 왜 법원에서는 그렇게 증언하지 않았는가?

하나의 거짓이 전체가 아닐지라도 공신력 있는 언론에서 이런식으로 보도하면 나머지도 혹시 우리가 알지못하는 진실을 호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요즘 기레기들이 판을 친다고 하더만 수준이 자꾸만 하향하는 것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김기형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99 반대 : 0
1985년 연대를 졸업한 가정의학과 의사입니다. 공개된 3장의 박주신씨의 흉부 X-ray 사진(공군훈련소, 현역면제 관련 자생한방 병원, 영국비자관련)을 비교해 보면 여러 곳에서 동일인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0% 진위를 가릴 검증방법은 단순합니다. 검찰, 재판부, 피고인을 동석하에 영상의학 검사(흉부 X-ray, 치과 파노라마 X-ray, 흉추/요추MRI)를 공개적으로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모든것을 배제하고 오직 의학적 판단을 위해서도 박주신씨의 공개 재검사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건홍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0
세브란스가 죽어가는 구나...
김선율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0
석회화도 달라지나요?
이상열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9 반대 : 1
자세가 다르면 치아도 달라지는가?
백대현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7 반대 : 0
치아문제는 왜 언급이 없을까요? 그냥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이회창 아들처럼 공개적으로 서울대병원같은 공공기관에서 하면 문제가 없는것을 왜 이렇게 피할까요? 결론은 버킹검...
서동직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6
총리부터 여당도 야당도 혜택받은자 모두 검사합시다.
그러면 공평하지않을까요?
보수든 진보든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을테니까.
누구를 지적하지말고 의심나는 사람은 전부 국민앞에 진실을 밝히는 것이 어떨지.우리는 다 국가를 사랑하니까.
서동직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4
정신병동에 온것 같습니다.
서동직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53
참 대한민국 할 일도 없네요,
병무청에서 문제없는데 또 문제제기는 무슨 국가기관조차 불신하는 빨갱이 아닌지.
강용석같은 인간이 어떻게 변호사를 유지할 수 있는지...고개를 들고사는지
자식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지,아마 평생 자식은... 제비나 하면서 살지 않기바랍니다.
법은? 판단하는 국민은?
이보희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8 반대 : 1
조선일보가 왜 이렇게 박원순시장을 적극 방어해 주는지는 아직 이해가 안갑니다만.. 이런 기사를 올리시려면 일단 세브란스 관계자라는 익명 뒤에 숨지 마시고 실명 혹은 최소한 어느부서에 뭐 담당하는 분인지 밝히고 하십시오. 양박사님을 지지하는 분들은 거의 모두가 실명 밝히고 의견개진합니다. 이건 박원순 시장 옹호입니까? 아니면 조갑제씨 옹호입니까?
김주현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8 반대 : 1
다음 공판까지기다릴것도 없다. 그냥 애 불러다가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3의 병원(세브란스가 아닌) 에서 찍고 그자리에서 판독하면 된다. 왜 이렇게 번거롭게 할까? 괜한 오해를 불러들이면서.
김주현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8 반대 : 1
구구한 변명보다 일단 한번 찍어보자. 과거 에도 다 그렇게 햇다
이영수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
간단하다. 원고가 지정한 병원에서 촬영하면 된다.
최창준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8 반대 : 0
자세가 달라지면 사진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의사들이 그걸 모르고 주장하겠나. 그걸 반영하더라도 극상돌기 휘는 것은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삼는 것이다. 그 이야기 하는 자는 실명을 공개해야 한다. 의사는 아닐것이다.
유세열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3 반대 : 0
하주희 기자님 그 세브란스 관계자 A의 신분은 못 밝혀도 뭣하는 분인지는 밝히셔야죠.
뭘 전공한 의사인지 원무과 직원인지 경비원인지 간호사인지....ㅉㅉㅉ
류석창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55 반대 : 5
이놈저놈 오만가지 주장을 해봐야 다 헛소리다. 구구한 기사 자꾸 올리지 말고, 박원순이 아들 공개 재신검을 하고 끝내라. 지난 번 세브란스 검사는 공개신검이 아니야. 당시 입회했다는 기자놈들도 모두 검사실 밖에 있었다지 않은가.
팔푼이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9 반대 : 0
자세가 틀려지면 엑스레이 사진도 달라질수 있어서 믿을 수 없으니 박주신이가 맞는지 더욱 아리송합니다. 따라서 박주신이가 박원순이 아들인지 DNA 검사도 병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MRI 사진의 촬영시간이 맞지 않는 것에 대하여는 왜
일언반구도 언급이 없지요, MRI 예약도 힘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마음대로 할수
있다고 하였던데 왜 아침 7 시에 찍었다고 하고, 피고의 변호인은 새벽 3시에
찍었다고 하지요, 무엇을 조작할려고 그렇게 새벽잠도 안자고 MRI 촬영합니까
오용길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9
난 개인적으로 좌파의 맹장인 박원순을 무쟈게 싫어한다.없어져야 할 인사이다. 그러나 여러가지 정황상 이 사건은 박원순이 옳다. 문제는 박원순이도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데 있다. 아마도 다음 서울시장 선거 때 박주신을 불러 의혹을 해소할 것이다=이 방법이 난 더럽게 생각한다
박선우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6
이번엔 서울대학병원에서 전국의 MRI 권위자들을 20명 가량 불러모으로 그 앞에서 다각도로 촬영해서 분석하게 하면 될 것입니다. 최고의 의학자들이 자기 양심을 걸고 촬영, 분석하게 하면 됩니다.
전용목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6 반대 : 2
본건은 병무청부터 재 조사를 해야 합니다. 현역입역대상자가 특별한 질병이나 기타 문제로 인해 병역 면제가 되는 4급 판정을 받을 경우 예외조항에 의거 위원회를 소집하여 판정하여야 하는데 이건의 경우 이 예외조항을 무시하고 병무청 직원 한사람에 의하여 4급 판정을 받았다는데 더 큰 의혹이 있습니다.
권혁민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22 반대 : 0
기자양반. 요즘 쟁점은 이빨이다. 이빨에 대한 일언반구도 안하나? 쉴드도 좀 쳐보지 ? 자세가 달라지면 이빨도 돌아간다는 것을 한번 증명해본다면 노벨 의학상 감이다. 그리고 지 입맛에 맞는 출입기자들 ? 그건 한통속 아닌가? 방씨조선의 방가들은 군대를 다녀왔나? 왜 병역 얘기한 나오면 꿀먹은 벙어리가되서 부들부들 떠는거야?
박희진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65 반대 : 1
박원순씨 보다 더 우리를 슬프게 하는이들은 소위 야당이라는 사람들이다. 아무 말이 없다. 한 마디도 없다. 그냥 와서 검사하는것이 어때요라는 이가 한명도 없단 말이다. 이런일이 소위 여당이에 생겼다면, 부정이니 부패니 민주주의니 뭔니, 말도 안되는 것가지고 몇년을 끌 사람들인데 한마디도없다. 이는 그들이 사회정의에 불타 있는 이들이 아니고, 오로지 자기가 속해있는 그룹의 이익에 몰두하는 불나방이라 그렇다. 이래선 우리 사회가 개선될 여지가없다.
국민이 원하면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4
국민이 원하면 100번이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고세호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
특정 동문 집단이 뭔가 일을 만드는게 아닌지.... 조선은 박원순 개인 홍보지가 된지 오래다.
안봉선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0
앞으로 엑스레이 MRI 사진 갖고 진단하고 치료하면 안되겠네...왜? 찍는 각도마다 다 다르니까...그런데 이빨은 왜 설명 안하나?
곽상운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90 반대 : 1
세브란스병원 촬영이 공개검증이라는 것은 박원순의 일방적인 의견일 뿐이다. 서울시가 선정한 기자만 참관한 신검이고 세브란스 병원에 4대가 있는 mri에서 다른장소에 딴사람을 집어 넣고 시늉만 낸것은 지식이 없는 비전문가들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특히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은 이 병원의 한석주교수가 공개검증에 의문을 표시하고 이의를 제기한 점이다. 병원시스템을 외부인 보다 잘 알고 있는 교수가 신분의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증언을 한 것도 해프닝에 불과한 일인가? 이 기사는 변명하기 좋은 것만 골라 언급을 하고 어려운 부분은 전부 회피한 것도 우스운 꼴이다. 현재 진행되는 재판은 박주신에 대한 병무청의 판정이 내려지고 세브란스병원의 공개검증이라는 절차를 거친 후 그 사실을 가지고 공방을 하고 그 결론으로 증인 소환까지 결정한 것은 박주신에 대한 6번의 검증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한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개검증을 받아야 한다. 악법도 법이라는 철학자의 말과 같이 모든 국민의 분쟁은 법을 통해 해결하도록 되어있고 따라야 한다. 박원순이 충분하게 검증 했다고 주장하며 증인 소환을 거부해 재판을 하면서 문제가 있다고 재판장이 판단한 것 조차도 거부한다면 서울시민은 시청의 행정명령도 자의적으로 해석해 거부해도 된다는 말로 들린다.
이정만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1
난 개인적으로 박원순시장보다 양승오 의사 말을 믿는다.
송효선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0
조옷선 닷컴은 보수인터넷신문에서 그렇게 7가지 미스터리를 주장하는데 대해서는 기사화 시키지도 않고 독자들에게 소개도 안하면서 기껏 박원순이나 그들의 옹호하는 것들의 기사들만 올리는데 이제 보수의 대표를 박차는 거구나. 일제시대때의 기회주의 속성을 다시 드러내는 것인가? 그렇다고 니들 친일행적을 좌파들이 입닫아줄 것으로 아는가.
이정만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1
알겠으니까 재검하자교.. 뭔말이냐하면 이빨은 어떻게 할건데? 엑스레이가 찍는 위치에 따라다르다구? 니만의 생각? 허리디스크있는 넘이 그리 계단을 뛰어내려간다구?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그냥 떨지 말고 5000만원도 받고 재검하자. 간단한 걸 너무 어렵게 돌아가지 말자..
송효선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3
자세가 틀리면 찍히는 영상은 당연히 달라진다는 것 굳이 설명안해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의사가 뭣하러 그런 말을 하나? 그렇다고 석회화가 진행된 영상이 바뀌는지에 대해서나 떠드시지. X선 투사강도가 다르면 그것도 다르다고 할 것이라면 데려다 다시 찍어보면 되는거자나? 뭘그리 설명을 하려고 나서나 더 수상하게.
김덕호  ( 2015-10-07 )  답글보이기 찬성 : 14 반대 : 0
알겠어요! 허나 박주신이가 지금 취하는 태도는 참 불량합니다. . 아버지의 고교선배 의사라는 분들이 법정에 증인으로 나오는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으니 본인이 나서 이 의문을 빨리 해결해야 하지않겠어요 ? 박주신이가 상식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사람인것은 확실합니다
이우복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2
자세가 틀리면 엑스레이도 달라진다. 그러면 왜 자세를 달리하였는지도 밝혀야 할 것이다. 국민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고 있음을 세브란스와 박원순은 알고 깨닫기를 바란다.
이무도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0
그말인즉 주신이가 사진찍을때 디스크가 있는것 처럼 보이게하기 위해서 자세를 이리 저리해서 디스크 있는것 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말씀이네.그럼 뭐야 병역 브로커 맞잖어..
김형철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42 반대 : 1
그러니까 구구절절이 이렇게 언론에서 갑론을박하지말고 공개신검 한번 하자..소위 대권주자라면 의혹제기자가 납득할때 까지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확인할 의무가 있지 않나?
김철수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0
이렇게 끝나는가..박원순...
이성원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
옆에서 찍는 X-ray 잇몸과 이빨 사진도 숨을 참는 정도나 몸통의 휘어짐에 따라 각도가 다르게 나올까??
송승원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2
사진이 주신것이 아니라면 저들은 어떻게 되는건가? 박시장은 책임이 없나? 시장의 아들병역비리, 시장의 아들깜싸기라는 방향으로 판결난다다면 박시장 정치인생은 끝나는건가? 아깝다, 대통령감인데!
이근수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48 반대 : 1
법원 출두명령을 거부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박원순이가 시민단체 장할 때 그렇게 호락호락 했었나? 계속 거부하면 서울 시장직을 사퇴할 것을 요구할 권리가 시민들에게 있다.
한천덕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28 반대 : 2
자세가 달라지면 X-Ray 결과가 달라진다? 그러면 그건 오진 이라는 말 아닌가? 오진 결과를 가지고 소견을 내고 치료를 한다?....달리 말하자면 세브란스 라는 병원이 엉터리,돌팔이 병원 이라는 말 아닌가?
강영주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1
나중은 나중이고 지금 소송 건을 해결하려면 재검 밖에 더 있겠는가...
임재식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46 반대 : 1
자세 틀리면 엑스레이 사진도 달라져”그렇다면 1000번 이라도 해야지 ㅡ 대통령을 하겠다는 최고의 공직자 서울시장이 아닌가 ㅡ 구린내가 있는 것같은 언행이 문제야 그래가지고 어떻게 이 나라를 책임지겠나 ㅡ 이제는 병역비리 아니라 해도 박원순은 깜이 아니다.
정대교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13
박원순시장님 정도되시는 분이 국민적관심사인 병역에 관한일을 거짓으로 해명하시겠습니까 시장님을 믿으세요.시장님 수많은 의심병환자들 암말못하게 공개검증을 다시하시는것은 어떨까요.......
장원주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51 반대 : 6
충치 치료를 위해 아말감으로 치료한 치아에 대해서 설명좀 부탁한다
치아 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이것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사진 바꿔치기한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고로 박원순은 사퇴하고 조용히 시골에 가서 살아야 한다
      답글보이기  허순호  ( 2015-10-07 )  찬성 : 10 반대 : 0
죄값을 치려는게 순서 입니다... 시골은 뒷이야기∼∼∼
김헌근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1
박주신, 박ㅈ신, 박ㄱ신,박ㅂ신 정치지도자인 아버지때문에 높은 도덕적 검증을 요구하는 것이다. 조금만 신경써서 공개(참관단, 방법...등)하면 될 것이다. 뭔 핑계를 그리대는지... 뒤가 구린가? 아님 반전을 꿈꿀만큼 아무도 모르는 반전(꿍꿍이 속)을 준빌하는가? 참 알 수 없는 박씨 부자.
박영희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1
만에 하나 이 모든 사실들이 진실로 들어나면 세브란스병원은 문을 닫아야 함다.
      답글보이기  김헌근  ( 2015-10-06 )  찬성 : 8 반대 : 1
찬성, 그러나 너무 가혹하다. 병원말고 관련자 전원 공개 태형(형틀에 묶어 볼기를 치자)3대씩으로 봐 주자.
박영희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46 반대 : 1
본인이 촬영했다고 쳐도 사진바꿔치기가 얼마든지 가능하고 그렇게 똑똑한 분들이 왜 마크표시도 안하고 공개검증도 번개불에 콩구워먹기식으로 벼락같이 해치웠을까 싶고..당신 말이 다 옳다고 쳐도 빠진 치아설명은 뭐로 변명할수 있을까 싶다. 10마디 말보다 투명신검을 다 원함.
안성철  ( 2015-10-06 )  답글보이기 찬성 : 152 반대 : 3
그러니까 법원명령 따라서 입국해서 진짜 공개적으로 이회창,이완구 후보가 했던것처럼 하라고 말장난 그만하고. 간단한 일을 왜 이렇게 진흙탕으로 만들지 이사람들? 무서운게 많은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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