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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달리는 의사 이동윤의 백세시대, 백세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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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세로 정확한 운동 습관을 만들자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는 운동 습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리기를하거나 매일의 일상적인 부분을 걷고, 편안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서 즐길 수있는 방법을 찾으면 그런 사람을 오래 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글 | 이동윤 이동윤외과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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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어떤 일이든 스스로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루어지는 습관이 있다. 달리기 에도 똑같다. 잘못된 습관은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하지만 속도를 오히려 늦추기도 하고,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더 빨리 달릴 수 있게도 한다. 

달리기에 대한 열정을 떨어뜨리게도 하지만, 열정과 함께 하기도 한다, 여럿이 함께 달리다 보면 움직일 필요가없는 부분을 움직임으로써 속도를 높이고 신선한 상태로 유지하는 능력을 손상시키는 주자들을 만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는 운동 습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리기를하거나 매일의 일상적인 부분을 걷고, 편안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서 즐길 수있는 방법을 찾으면 그런 사람을 오래 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달리기를 처음 시작하여 점차 재미가 생기면서 어떻게 하면 더 빠르고, 또 더 빨리 할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 시작할 수도 있다. 더 몸이 잘 만들어질수록 운동에 시간을 추가하거나 달리는 거리를 늘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금 해오고 있는 일상화된 루틴에 구조화 된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다. 특정 간격이나 시간 또는 거리를 특정 페이스로 달리는 훈련을 통해 지구력, 속도 및 더 강한 다리와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운동 루틴을 유지하는 것이다. 여기에다 매주 10%씩만 늘이는 것이다. 먼저 거리를 10km 이상 충분히 늘인 후에 강도, 즉 속도를 늘이는 식이다. 매일 30분씩만 달린다면 지겨울 수가 있지만, 이런 식으로 변화를 주면 시간이 훨씬 빨리 지나간다.

이렇게 거리를 더 작은 간격으로 나누면 점차적으로 또 전반적으로 더 많은 거리를 커버 할 수 있게 된다. 달리기 훈련 자체가 주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되고, 몸도 함께 변화해 가게 되는 것이다. 다시 달리기 전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한 후에 다시 달리기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운동 중 일부는 트랙에서 가장 잘 실시할 수 있다. 트랙에서 달리기를 할 때는 빨리 달릴 필요는 없다. 트랙은 평평하고 교통량이 없고 거리와 시간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이상적인 훈련 장소가 될 수 있다. 

트랙 달리기가 접근성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초등학교 운동장이나 한강처럼 평평하고 거리 표시가 잘된 주로, 혹은 실내 트레드밀을 이용할 수도 있다. 실시 중과 완료 후에는 지속적이나 반복되는 통증이 있는지 주의해서 관찰한다.

등록일 : 2019-02-14 09:58   |  수정일 : 2019-02-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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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이동윤 이동윤외과의원장

이동윤외과의원장

전 한국달리는 의사들 회장
Lee Dong Yoon, President of the Korean Practicing Surgeon'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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