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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이의춘 국장의 인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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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들의 집단광기 방관하는 교육부

교학사 역사교재 채택률 0% 노리는 전교조

글 | 이의춘 미디어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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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벽두부터 우리는 마치 전체주의 사회에 사는 것 같은 자괴감이 든다.
정부와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작된 특정 출판사의 역사학 교재를 채택한 학교들에 대해 인민재판을 가하는 몰상식한 작태를 보면서 우리가 사상의 자유를 누리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사는 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든다. 집단광기에  사로잡힌 좌파세력들의 책동과 폭력적 행태를 보면서 독재사회에 사는 것 같은 전율감이 든다.
 
정부는 교학사 교재를 채택한 학교에 대한 좌파들의 악의적인 공격과 교재 채택의 자율성을 부정하는 움직임에 대해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고 있다. 수수방관하고 있는 듯하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를 부정하는 세력들은 법치로 다스린다고 강조해온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는 무엇하는지...보수정권이 맞나 하는 불만이 저절로 든다.
 
전교조와 좌파, 좌파 언론이 공동전선을 형성해 대한민국 역사를 성공한 역사로 기술한 역사책을 새학기 교재로 채택한 학교들에 대해 집단적인 압력을 가하는 것을 보면 폭력 그 자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언어와 말로, 그것도 모자라 SNS를 통해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새학기 교재로 삼은 학교명단을 퍼나르면서 무차별적인 마타도어를 퍼뜨리고 있다. 친일학교, 왜곡학교니 하며 혹세무민하고 있다.
좌파들이 총궐기해서 무차별 공격을 하는 것은 이들의 최종목적이 무엇인지 뚜렷이 보여주는 사례다.
 
대한민국은 1948년 헌법제정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헌법에 명시했다. 이승만 정부는 이에 입각해 위대한 건국의 기초를 닦았다. 박정부정부의 산업화는 박대통령과 정주영 현대 창업주, 이병철 삼성 창업주등의 뛰어난 기업가가 합심해서 이룩했다. 제조업 강국은 그래서 탄생했다. 80년대 이후엔 2차 대전후 건국한 신생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자유민주주의를 완성한 국가로 도약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를 올바로 채택해서 건국의 기초를 다졌다. 이대통령은 한미동맹을 통해 공산세력의 남침을 물리쳤다. 박정희정부의 경제개발은 우리나라가 20여년간 연평균 8%대이상 고도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강의 기적은 그래서 탄생했다.
이승만 건국세력의 올바른 이데올로기 선택과 박정희정권의 산업화 성공, 그 이후 정부의 민주화완성...
한국은 전후에 태어난 국가중에서 빈곤을 가장 먼저 탈출했다. 유일하게 선진국에 진입했다.세계 10대경제강국으로 부상했다.
 
종북 좌파들이 추종하는 북한은 공산독재체제로 출발했다. 무상몰수와 무상분배라는 허울뿐인 농지개혁을 했지만, 곧바로 이를 국유화한 후 집단농장 등을 통해 사회주의 국가로 전락했다. 스탈린식 공포정치와 전체주의, 개인우상숭배로 세계에서 가장 괴이한 빈곤국가, 독재국가, 철권공산독재국가가 됐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번영한 대한민국은 인구 5,000만명 이상 국가 중에서 국민소득 2만달러이상 되는 7번째 국가로 성장했다. 세계 7대경제선진국이 된 것이다. 말하자면 진정한 G7국가로 도약한 것이다. 전후 신생국가로는 유일하게 세계 7대국가로 우뚝 섰다.
전교조와 좌파, 좌파언론들이 인민재판하듯이 교학사의 역사교재를 맹폭하려는 것은 우리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좌파사학, 종북사학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통탄할 일이다. 좌파사학자들은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를 부정하고, 최악의 빈곤국가와 독재국가로 전락한 북한의 공산주의 정권을 추종하고 미화하는 사악한 세력들이다.
   
▲ 전교조와 좌파세력, 좌파언론들이 최근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를 기술한 교학사 역사교재를 채택한 일부 학교에 대해 이의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부의 엄격한 검정과정을 통과한 역사 교재마저에 대해 좌파들이 집단적인 시위와 대자보공세 등 온갖 수법으로 방해책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교학사 역사교재는 좌파사학자들이 그동안 은폐해온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를 제대로 기술했다. 진실이 드러날 경우 좌파사학자들과 전교조교사들의 잘못된 역사교육의 치부가 햇빛에 노출될 것은 명약관화했다.

오늘 가장 우울한 것은 전교조와 급진좌파, 좌파언론들, 여기에 오염된 학생들이 사악한 연대를 형성해서 교학사 교재를 채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집단적인 이지매와 인민재판을 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직적이고 집요하게 해당학교를 비난하고, 대자보까지 만들어 해당학교를 골탕먹이고 있다.

경향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 좌파언론들은 이를 대서특필하고, 좌파논객들은 이를 악의적으로 트위터등 SNS를 통해 실어날라 여론을 조작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
교학사 교재가 엄청난 문제가 많은 것처럼 대중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다.
 
일부 보수언론마저 부화뇌동하는 것은 개탄스런 일이다. 지상파 SBS와 중앙일보 계열 종편 jtbc도 교학사 때리기에 가세한 것은 유감스럽다. jtbc의 경우 진보성향의 손석희씨가 뉴스부문 사장을 맡으면서 좌파성향으로 기울어가고 있다. 삼성에서 분리되고,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합법성과 정당성을 어느 언론보다도 설파해온 중앙일보 계열 종편에서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를 기술한 교학사 교재에 대해 뭇매를 가하는 것은 통탄할 일이다.
중앙일보가 삼성에서 분리됐다고 하지만, jtbc는 정도를 일탈했다는 느낌이 든다.

문제는 교학사 교재를 용기있게 채택한 학교들이 갈수록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전국의 고등학교중에서 당초 교학사 교재를 새학기 교재로 채택한 학교는 11개나 됐다.
하지만 전교조와 좌파단체, 좌파언론의 총공격과 이지매가 본격화하자 대부분 학교들이 이를 철회해버렸다. 현대중공업이 세운 울산 현대고마저 전교조와 좌파들에게 굴복했다.
마지막 남은 전부 상산고도 위태위태하다. 수학의 정석을 쓴 홍성대 선생이 세운 명문 사학 상산고는 담대한 용기를 갖고 교학사 교재를 갖고 새학기부터 수업을 하려했다.
하지만 전북지역 전교조와 좌파단체 및 정당, 이들에게 세뇌당한 이학교 춣신 선배와 현직 학생들이 맹렬히 철회투쟁을 벌이고 있다.
전교조는 기어이 교학사 교재를 0%로 만들려는 술책을 거의 마무리하려 하고 있다. 거의 폭력적인 철회공격이다.

교과부는 당장 전교조와 좌파단체들의 이같은 교학사 교재 철회공격을 중단시켜야 한다. 이를 방치하면 교과부가 직무유기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적 질서를 방해하는 전교조의 철회탄압을 엄중하게 경고하고,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검찰은 이번 사태를 주시해서 주동자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
교육부는 일선 학교들이 자유롭게 역사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저해하는 세력들은 법에 따라 엄격히 다스려야 한다.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이 마침 전교조와 좌파세력들의 교학사 교재 탄압실상에 대해 국회에서 정식으로 문제제기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세연의원만이 아니라 새누리당 의원들은 종북 좌파세력들의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 부정움직임에 대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통 사학계와 보수시민단체들은 교학사의 교재가 사회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일반판매 운동을 벌여야 한다.
교학사의 교재는 7개의 역사교재중의 하나일 뿐이다. 역사학자들이 참여해서 만들었고,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의 검정을 거쳐 제작됐다. 정부의 지침에 따라 기술된 역사교재에 대해 인민재판식으로 교재 채택 철회 투쟁을 벌이는 것은 헌법상 사상의 자유를 훼손하고 억압하는 것이다.

전교조와 좌파세력들은 즉각 교학사교재를 채택한 학교에 대한 철회투쟁을 즉각 중단해라.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기술에 대해 친일 왜곡교과서라며 매도하고, 이를 교재로 삼은 학교에 대해 친일매국학교로 비난하는 작태를 그만둬라.
역사교재 채택은 전적으로 학교와 학교장의 자율적인 권한이다. 이를 방해하려는 망동을 그만둬라. 학생들을 잘못된 이데올로기로 오염시키려는 위험한 책동을 그만둬야 한다.
보수진영은 좌파들의 음험한 준동에 맞서 대한민국의 성공한 역사 기술에 대해 정정당당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를 기술한 교재가 학교에 널리 보급되도록 대대적인 좌파척결 문화투쟁을 해야 한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제대로 된 대한민국 역사를 가르쳐야 한다.
새해 갑오년에 우파사학계의 할 일이 많아졌다. 좌파사학계의 음모를 파헤치고, 이들과 연계한 전교조와 좌파시민단체들의 악의적이고 편파적인 대한민국역사 부정과 폄하 책동을 분쇄해야 한다.
 
[미디어펜=이의춘 발행인 jungleelee2naver.com]
 
 
등록일 : 2014-01-06 10:42   |  수정일 : 2014-01-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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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춘 미디어펜 발행인

전 한국일보 경제부장 논설위원.
88년부터 한국일보 서울경제신문에서 20여년간 경제, 금융, 산업현장을 누볐습니다. 한국일보 산업부장,경제부장, 논설위원을 끝으로 2008년 퇴사. 인터넷신문 데일리안 편집국장을 거쳐 현재 미디어펜 발행인을 맡고 있습니다. 시장경제와 자유주의 시각에서 재계현안과 기업지배구조등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서울대 문학석사, 서강대 경제학석사, 경희대 경제박사과정 수료.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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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범  ( 2014-01-11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9
민주주의를 내 세우면서 무문곡필로 독재정권을 치장하고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이극우보수가 할 일이라면 민주주의를 빼고 말 하라! 일본의 극우정권은 침략전쟁을 부정함으로서 세계의 지탄을 받고 있지 않은가? 민주주의를 망친 이승만을 이제와서 찬양 한다면 국민의 얼굴에 침을 밷는 격이다. 독재냐 민주냐, 한국인들에게는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 의무가 있다.
김선달  ( 2014-01-11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
당신네들이야말로 역사를 왜곡하면 안 된다. 이 나라 역사가 고작 66년이다. 얼마나 됐다고 왜곡을 하면서 종북을 갖자 붙이나? 내가 초등학교 때 이승만이 나라에서 51922;겨나 하와이로 망명을 갔다. 그가 85세가 넘어 노구를 이끌고 왜 조국에서 51922;겨 났나? 민주주의를 좀 먹고 독재전횡을 일삼다가 급기야는 3.15 부정선거라는 만행을 저질러 나라의 국체를 뒤 흔들어 버리지 않았나? 이걸 부정 하겠는가? 역사를 제대로 쓰는 일이 종북인가? 한심한 사람들아! 독재정권을 미화 하려면 안된다.
강성기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4
작년 정년퇴임한 나는 부끄럽게 생각한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고 교과서를 만든자에겐 민족의 정기가 모두에게 필요하건만,,,
박춘병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4
좌파, 종북하면 바로 7시 방향 사람들인데 (제대로 얘기하면 자동검색으로 지워버림)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됐는지 얘기 해야 맞는데, 아무도 그런 얘길 하지 않는다.
박광윤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23
종북좌파? 웃기는 군. 지들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종북좌파. 이제 부끄럼도 없이 이런 말을 막 기사에 쓰는 군. 북한 조선당기관지나 머가 다른지.
      답글보이기  한원장  ( 2014-01-07 )  찬성 : 5 반대 : 3
북한 가서 당 기관지좀 읽으레이...
김경식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6
앞으로 역사교과서 만큼은 국정교과서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종북의 좌빨들이 설쳐도 꼼작못하게 수능시험에 교학사내용을 포함한다고 하세요
최상선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4
우리 사회 옹졸함을, 설익은 일면을, 하늘을 보고 웃어야 할지, 언어 의미도 모르는 현실이?
윤창중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3
맞는 말슴이다. 정부와 국회와 검찰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참 딱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통일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종북이란 무슨 ---
UnHLee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
이정도면 내전수준 이네요...어쩌다 이리들 갈렸는지.. 여야 좌우 모두 국익앞에는 뭉치는 민족에 저력은 진정 우리에게는 없는건가요?
김진팔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2
공감입니다. 이자들은 6.25때 미복귀 인민군 패잔병의 자손들이아닌지?
황남식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35 반대 : 4
절대 공감 합니다.우파가 정권을 잡았는지 궁금 할지경입니다.더구나 현 교육부 장관이 감옥에있는 이석기가 아닌지도 궁금하고요.현 교육부장관은 점잖고 먹물긴 사람은 안됩니다.뭐가 바로 잡을려면 돌대가리라도 우파적 신념이 가득한 용기있고 두둑하고 끈질긴 사람이 해야 됩니다.현 각부처 장관중 경제고 나발이고 교육부장관 문체부 장관이 가장 중요합니다.썩을대로 썩어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려면 우리들이 젊은 세대들과 학생들의 올바른 교육이 소득 10만불 달성보다 더 중요합니다.
안소연  ( 2014-01-07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7
해방이후 좌파놈들을 척살한것처럼 해야 한국이 바로선다..
      답글보이기  김해수  ( 2014-01-07 )  찬성 : 3 반대 : 2
종북들이 잘못46095;다고 하는 건 잘 된 교과서임!
이한규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34
이의춘? 어디서 굴러먹다 온 껄텅이야? 그저 종북좌파 운운하면 박수가 쏟아지는 곳이라고 말도 말도 안되는 소리나 늘어놓고 있는 단순무식한 넘이네.
      답글보이기  최병윤  ( 2014-01-07 )  찬성 : 9 반대 : 3
좌파들은 자기와 생각이 틀리면 막말에 물리력으로 나오지요. 혼자서는 덤비지도 못하는 비겁장이들이 군중 속에서 하늘 보고 주먹질 하고요. 인터넷 공간이라도 점잖은 표현을 하시죠. 무식.
      답글보이기  김복동  ( 2014-01-07 )  찬성 : 2 반대 : 6
이한규라는 작자는 인간성이 너무 떨어지는 놈이다.
니 부모들이 그렇게 살라고 가르치셨냐.
김인한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28 반대 : 3
이의춘님이 계셔 정말 다행입니다. 언제부턴가 대한민국에는 진실을 말하려면 용기라는 것이 필요해졌나봅니다.
김정구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4
국정 교과서로 갑시다.
이낙현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21 반대 : 3
이런 현상을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종북좌파들의 물고늘어짐을 외면하는 사이비보수정치권이 근본적인 문제이며 정부도 이번 기회에 국가의 정체성를 바로 세우고 각부처의 기강을 바로잡아 반국가언행을 철저하게 가려내어 처벌해야 합니다.
강판순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34 반대 : 3
한갖 허수아비 교육부장관이 문제의 당사자가 아니다. 교육부에 철밥통처럼 지키고 있는 차관급들이 더욱 문제다. 교육부에 있는 놈들은 전교조에 있는 놈들이랑 친구지간이라 나라걱정보다 호주머니걱정이 더크다. 실제는 선생질하는 놈들이 더욱 문제다. 전교조에 한마디 대들지 못하는 비겁함으로 학생들 가르치면 가슴이 찔리지도 않는가 보다.
뭐 내용이 친일에 가깝다고? 너네들 친북부터 색칠을 지우고 고따위 소리해라
      답글보이기  가오리  ( 2014-01-06 )  찬성 : 14 반대 : 5
무뇌충 철밥통 공무원들을 판쓸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관 투철한 사람으로 채워놔야 합니다.
정영순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49
이의춘씨는 뭔가를 오해하고 있거나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 이 글을 쓴 것 같습니다. 교학사교재 채택을 반대하는 것은 공산주의를 추종하거나 찬양해서가 아닙니다. 소련의 붕괴로 이제 누구라도 공산주의가 좋은 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교학사교재 채댁을 반대하는 것은 북한추종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을 박해한 일본인과 그 졸개노릇을 하며 같은 민족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에 대한 미움일 뿐입니다. 나라를 다스린답시고 멋대로 사람을 마구 죽이고 제 욕심만 채운 사람들에 대한 증오입니다. 이의춘씨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 미움의 감정이 들지 않나요? 교학사의 국사교재에는 그런 사람들이 아주 잘 했다고 쓰여 있습니다. 깡패처럼 우리들을 괴롭힌 사람들도 미운데, 그것을 잘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더 밉습니다. 물론 그들이 잘 한 것도 찾아보면 있겠지요. 하지만 예를 들어, 아주 가난한 집안의 가장이 식구들의 양식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제물을 취한다면 그것이 옳은 일일까요? 식구들에게는 그 가장이 좋은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가장에게 죽음을 당한 사람들은 그 가장은 원수입니다. 지난 시절 나라의 지도자들이 정당하게 나라를 다스렸으면 누가 입에 거품을 물고 저항을 하겠습니까? 이런 저런 일을 한답시고 마구 사람을 상하게 하고, 제 욕심을 채우니 독제 지도자에게, 그리고 그런 지도자가 아주 잘했다고 하는 책을 반대하는 겁니다. 국사교재 채택 문제를 계기로 우리의 지도자들이 더 이상 나쁜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답글보이기  강판순  ( 2014-01-06 )  찬성 : 17 반대 : 10
나라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당신은 당신들의 지도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친북 교과서가 당연한거라면 북괴의 독재는 정통성이 있다는 신념인가? 그러니까 당신 부모는 살인을 한 가장이란 셈이라 그리 미워하는구나...
      답글보이기  한만형  ( 2014-01-06 )  찬성 : 25 반대 : 8
교학사 교과서 읽어 보셨나요?
교학사 교과서는 대한민국을 역사적 사실대로, 긍정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북좌파들이 게거품 품고 잇는 겁니다.
      답글보이기  황광열  ( 2014-01-06 )  찬성 : 14 반대 : 4
영순씨..이런 곳에 글을 올리려면 교학사 교과서를 한번이라도 읽어보고 거품을 물던지 흥분하던지 해라..창피하지도 않냐?
      답글보이기  UnHLee  ( 2014-01-07 )  찬성 : 5 반대 : 3
자그만치 36년을 일제치하에 살면서 과연 그 누가 친일이라는 단어에서 자유스러울수 있었을까요.영순씨 조상님들?
어짜피 우리 조상님들 모두가 독립운동 하신분들은 아니지 않나요?
그 당시는 어쩌면 그냥 살아가는 방법이었겠죠.
친일에는 그누구도 자유롭지 못한겁니다.
      답글보이기  최병윤  ( 2014-01-07 )  찬성 : 8 반대 : 5
나라를 다스린다고 멋대로 사람을 죽이고 제 욕심만 챙긴 사람들. 누구요? 그런 사람을 미화 했다구요. 교학사책 어디에서요? 나도 60-70년대를 살아온 사람이구요. 70년대에 대학, 군대생활 한 사람입니다. 일반인들이 무슨 목숨 위협을 받고 박해를 받았나요? 민주 민주 하는데 끼니가 간데 없던 시절에 민주 외치면서 경제 개발에 발목 잡던 사람들 정도가 탄압 받았죠. 대다수의 국민은 살기 바빠서 민주 같은거 관심도 없었어요. 정영순씨 온 식구가 1-2년씩 배고픔에 고통 겪어 보세요. 그런 말 나오나. 80년대 삼청교육대를 보고 깡패 정치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때가 좋았다고 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아니라고 하겠지요. 진짜 깡패들한테 안당해 봤을 테니까...
신재옥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5
교육부장관의 출신지역이 전라도 장항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이해찬이가 교육부장관할 때 차관을 했다고 합니다.얼굴 생긴것도 그렇고 인상이 좋지가 않은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답글보이기  임창섭  ( 2014-01-06 )  찬성 : 5 반대 : 5
장항은 충남입니다
김진아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24 반대 : 3
저의 고등학교 3학년 큰 아들이 다 걱정하더군요. 한심한 어른들 한심한 교육부라면서요. 오죽하면 제 동생들이 잘못된 교과서로 인해 오염된 인식을 지닌체로 살아갈까 두렵다는 말까지 합니다. 도대체 갑갑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예요.
여상훈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2
열받는 부처, 교육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한심해
조두희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39 반대 : 3
종북 좌파들은 경찰이나 검찰도 겁내지 않는 집단들이다. 이석기가 어떻게 했나? 국정원에 끌려 가면서도 이 죽일놈들아!라고 발악을 하지 않았는냐?
이영재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40 반대 : 2
우리 보수인들은 너무 순해서 탈이다.대부분이 보수주의자면서도 목소리를 내려하지 않는다.악랄한 종북 빨갱이들의 미친듯한 광기를 봐라.우리 보수 국민 모두도 들고 일어나야합니다.
한영모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29 반대 : 5
새누리.교육부.교총.대학교수.우파지식인.들은입을재봉질했나말이없네그리고기자여러분은본인생각보다는국가와국민에눈으로글을써야하는데다른사물을비판하거나매도하는것이영웅이되는것처럼기사을쓰고있다많이공부하고고민하면서정도로가기바란다우리같은사람은하루도일하지않으면못먹고산다그러대매일데모하고일도않는사람들은무얼해서먹고사나궁굼하네
      답글보이기  윤치동  ( 2014-01-07 )  찬성 : 4 반대 : 4
시흥시 사는 영모형 맞소? 중재시킨다고 만나게 해놓고 이게뭐요?또 이용만 당하게 해놓고 말로는, 늙은 꼰대한테 전화해서 막 욕해버릴거라 해놓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구도 목구녕으로 밥은 넘어 갑디까?
박원석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40 반대 : 6
이 나라에 교육부 장관 있는거냐 없는거냐! 종북좌파 죽창이 겁나 숨어서 월급만 축내고 청와대 눈치만 보고 있냐? 아무래도 않되겠다. 장관-2급 교육공무원들 백여명 잘라내고 군출신들이 제대로 끌고 가야겠다! 답답해 못봐주겄네...
      답글보이기  곽철용  ( 2014-01-06 )  찬성 : 8 반대 : 4
장관이 이해찬 게열이라네...
      답글보이기  심벽수  ( 2014-01-07 )  찬성 : 5 반대 : 5
맞습니다.국가관이 뚜렷한 사람들을 공채해서 장관 및 고위공무원을 구성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송호  ( 2014-01-06 )  답글보이기 찬성 : 53 반대 : 5
보수진영은 도대체 왜 가만히 앉아 있는가? 총 궐기하여 빨갱이 종북좌파들을 심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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