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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주말은 국악 공연장

글 | 선수현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6-14 11:25

▲ 북촌 국악 공연. 사진=서울시
 
주말이면 북촌·덕수궁길 일대가 국악 공연장이 된다. 서울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국악 둘레여행 IN 북촌&도심’이란 주제로 총 50회에 걸친 국악 한마당을 펼친다.

6월부터 7월까지는 매주 토요일, 북촌 한옥과 보행자 전용거리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11월까지는 매월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북촌 일대와 덕수궁·감고당길 등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국악 실내악, 가야금병창, 전통연희, 무용 등 전통예술과 창작민요 등 장르도 다양하다. 공연 시작 전 국악 해설, 버나·돌리기 체험, 악기 체험도 할 수 있다.

6월 15일 오후 1시 감고당길에서 화려한 기예와 신명나는 연주를 볼 수 있는 풍물놀이 공연 ‘예인집단 아라한’이, 오후 3시 북촌문화센터에서 젊은 감각의 국가 창작 공연 ‘국악그룹 이상’을 만나볼 수 있다.

‘국악 둘레여행 IN 북촌&도심’ 공연 일정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news.seoul.go.kr/cultu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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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길 국악 공연. 사진=서울시.

국악 둘레여행 IN 북촌&도심 6월 공연 일정
· 6.15.(토) 13:00 감고당길
예인집단 아라한 : 옛 유랑예인집단의 다양한 레퍼토리 중 화려한 기예와 신명나는 연주를 볼 수 있는 풍물놀이를 심으로 구성한 공연
· 6.15.(토) 15:00 북촌문화센터
국악그룹 이상 : 국악을 젊은 감각으로 해석, 작곡한 곡들로 구성한 창작 공연
· 6.22.(토) 13:00 감고당길
코트뮤 : 국악기 가야금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기악과 성악을 아우르는 음악여행
· 6.22.(토) 15:00 덕수궁돌담길
월드퓨전시나위 : 오복을 주제로 힘찬 전통 타악과 국악기의 아름다운 선율 및 국악해설이 가미된 공연
· 6.29.(토) 15:00 전통발효공방 빚담
다올소리 : 지역의 대표적인 민요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공연
· 6.29.(토) 15:00 북촌문화센터
코트뮤 : 국악기 가야금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 기악과 성악을 아우르는 음악여행
 
문의 : 광개토사물놀이단 070-8282-7119
등록일 : 2019-06-14 11:25   |  수정일 : 2019-06-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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