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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하는 화가, 그림그리는 배우 윤송아

글 | 선수현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4-13 16:41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연이은 전시로 관객을 찾는다. 윤송아는 SBS 드라마 ‘미스마’, 영화 ‘언니’ 등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인 동시에 홍익대 서양화과 출신의 화가이다.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 홍콩, 독일, 프랑스 등을 오가는 미술계의 젊은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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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k컴퍼니.

윤송아의 예술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첫 번째 장소는 ‘K-슈퍼코리아 아트페어 2019’(K-SKAF)다. K-SKAF는 ‘대중과 호흡하는 아트페어’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현대미술 그 벽을 넘고 거닐다’라는 슬로건으로 1부 부스(4월 24일부터 28일까지), 2부 부스(30일부터 5월 4일까지) 나뉘어 운영된다. 1, 2부의 참여작가 역시 다르다.

두 번째 전시장은 ‘국회 남북 미술전’이다. 이 전시에는 총 50명의 남북한 작가들이 유화·조선화·자수 등을 전시하고 있다. 윤송아는 남한의 대표 초대작가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전시는 국회 본관 5층에서 5월 10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5월 1~13일 서울 금보성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서울-뉴욕 교류 초대전’. 이곳에서 역시 윤송아의 연기만큼 다채로운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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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의 작품 (왼쪽부터) Rosey Lady, 패션퀸, 아버지의 뒷모습. 사진=bk컴퍼니
 
등록일 : 2019-04-13 16:41   |  수정일 : 2019-04-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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