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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 의상 체험, 여기로 오세요!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그때 그 옷' 대여점

의상 대여는 3시간 3만 원, 6시간 4만 원, 하루 4만 5000원, 1박 2일 5만 원이다. 의상 대여 시 착장은 두 벌까지 가능하다. 추가 피팅은 회당 5000원의 추가 비용이 든다. 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 건 최종 의상을 확정한 후부터만 가능하다.

글 | 서경리 톱클래스 기자 2019-04-08 10:11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도보 3분 거리.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늘 사람들로 가득하다. 예약은 필수. 오전에 갈 것을 추천한다. 오후에 가면 S, M 사이즈는 이미 대여가 끝났을 수 있다. 메이크업 룸에 대형 거울과 드라이어, 고데 등을 갖추고 있다. 신발은 대여해주지 않으니 미리 준비할 것.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56 2층 / 02-766-3056 / 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




종로3가역 4번 출구 바로 앞 건물 3층에 위치해 쉽게 찾을 수 있다. 수수한 원피스부터 화려한 투피스까지 다양하다. 옷 종류가 많아 미리 후기를 보고 가면 선택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사이즈는 S~XL까지 폭넓게 구비돼 있다. 가방과 모자, 액세서리 역시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11길 38 / 02-747-4310 /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




종로3가역 11번 출구 앞에 있다. 옷이나 모자, 가방 등 소품의 종류와 양이 많고, 탈의장이 세 군데라 붐비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매일 스타일러로 의상을 살균 관리해 위생적이다. 메이크업 룸에는 헤어스프레이와 실핀까지 비치돼 있어 스타일을 다듬을 수 있다.

서울시 종로구 종로 141-3 / 070-7778-6022 / 오전 10시~오후 10시(평일), 오전 9시~오후 10시(주말)




창덕궁 맞은편의 한복대여점 ‘수한복’ 건물 지하에 서너 달 전 문을 열었다. 공간이 넓고 포토존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의상과 소품 관리 역시 수준급. 의상은 S부터 XXL까지 폭넓게 구비하고 있고, 어린이용 드레스도 있어 가족이 함께 체험하기 좋다. 기모 레깅스나 스타킹, 남성 양말 등을 별도 판매한다. 구두 대여도 3000원에 가능.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98 지하 1층 / 02-747-6387 /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




독특하게 상주하는 사진작가가 있다. 개화기 콘셉트의 인생 사진을 건질 기회. 스튜디오 촬영은 물론 야외 촬영도 가능하다. 익선동과 창덕궁, 경복궁, 한옥마을 등 한 시간 7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스튜디오 촬영은 다섯 컷에 2만 원, 폴라로이드 촬영은 2000원이다.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72 지층 2호 / 070-8152-2211 / 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

등록일 : 2019-04-08 10:11   |  수정일 : 2019-04-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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