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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목받는 영화 〈창궐〉, 〈암수살인〉, 〈미쓰백〉外

글 | 임언영 여성조선 기자

<창궐>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 좀비물과 사극의 만남, 그리고 장동건과 현빈의 만남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개봉 전부터 화제에 오른 작품이다. 국내 개봉과 함께 세계 4대륙 19개국 동시 개봉을 확정하면서 글로벌 야귀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글로벌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 직후 국내외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특히 글로벌 유튜버들은 예고편에 대한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주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500년 전을 배경으로 하는데 액션이 멋있다” “검을 쓰는 액션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 절친으로 알려진 현빈과 장동건이 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것도 화제다. 왕자 이청 역을 맡은 현빈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이라 연기할 때 감정적으로 훨씬 수월했고, 현장에서 장동건 선배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소와 다른 부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스크린 첫 사극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동건은 “처음 해보는 것이 많았다. 상투를 틀고 갓을 쓰는 등 모든 것을 즐기면서 촬영했다. 이번 영화에 참여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현빈 때문이었다. 실제 연기하면서 많이 의지했다”고 말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감독 김성훈
출연 현빈, 장동건
개봉 10월 예정
 
 

<암수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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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했던 사건을 모티프로 제작한 작품. 15년형을 받고 복역 중이던 살인범이 사건 발생 자체가 알려지지 않았던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아무도 믿지 않았던 이 자백을 한 형사가 믿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감독 김태균
출연 김윤석, 주지훈
개봉 10월 3일
 
 

<호밀밭의 반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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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 1위, 천재 작가 샐린저가 쓴 <호밀밭의 파수꾼>의 탄생 스토리를 담았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엑스맨> 시리즈 등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배우 니콜라스 홀트의 연기 변신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감독 대니 스트롱
출연 니콜라스 홀트, 조이 도이치
개봉 10월 예정
 
 

<미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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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미쓰백’이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 배우 한지민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나 거칠고 파격적인 캐릭터를 맡아 화제를 모은다.

감독 이지원
출연 한지민, 이희준
개봉 10월 예정
 
 

<완벽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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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현대인의 필수품인 휴대폰을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오락 영화다.

감독 이재규
출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개봉 10월 예정
등록일 : 2018-10-15 10:12   |  수정일 : 2018-10-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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