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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드라마로 복귀한 남상미의 뷰티 팁은?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드라마에 복귀한 남상미. 선한 인상과 안정된 연기력을 자랑하는 그녀의 뷰티 팁을 살펴보자.

도움말 권희선(정샘물 인스피레이션 메이크업 원장, 황순영(정샘물 인스피레이션 헤어 원장)

어시스턴트 : 이주아

글 | 김선아 에디터   사진제공 | 제이알 이엔티, SBS

1 자연스러운 헤어처럼 부드러운 볼륨을 순식간에 스타일링해주는 시세이도 스테이지 웍스 파우더 쉐이크. 150㎖ 1만7천8백원.
2 틴트의 롱 래스팅 효과에 글로스의 광택을 더한 랑콤 압솔뤼 에나멜 라커. 8㎖ 366호 4만2천원대.
3 두 뺨을 발그레하게 물들이는 젤리 블러셔는 더샘 샘물 스마일 베베 블러셔 02호 망고 피치. 6.5g 7천원.
4 파운데이션과 컨실러의 시너지 효과로 고커버, 고밀착, 고지속의 무결점 피부를 완성해주는 정샘물 에센셜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19.5g(파운데이션 15g+컨실러 4.5g) 4만2천원.
5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유지해주는 랑콤 압솔뤼 루즈. 3.4g 4만2천원대 241호 트레조 코랄.
6 커버와 윤광 페이스를 동시에 완성해주는 프로 커버 쿠션은 정샘물 쿠션실러, 쿠션 SPF 50/PA+++. 쿠션 14g×2/컨실러 2.4g 5만2천원.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남상미. 그녀는 녹차 우린 물을 많이 마셔서 부기를 제거하고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수분 마스크팩을 해서 아름다움을 유지한다. 자연 미인인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추럴한 피부 톤이다.

드라마에서 부잣집 며느리 역과 동시에 메이드 역할도 하고 있어 메이크업도 자연스러움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베이스는 ‘정샘물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미디엄 톤을 이용해서 목 톤에 맞춰 베이스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약간의 잡티를 커버한다. 중간중간 수정할 때는 ‘정샘물 쿠션실러, 쿠션’을 이용한다. 아이 메이크업은 펄 감이 전혀 없는 내추럴 베이지 톤 섀도를 기본 베이스를 깔고 약간 음영감 있는 브라운 톤 섀도를 쌍꺼풀 라인 위주로 바른다. 점막 정도만 브라운 톤으로 가볍게 메우고, 인조 속눈썹은 생략하고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꼼꼼히 바른다. 립은 안쪽에 조금 진한 컬러를 바르고 바깥쪽은 좀 더 연한 컬러를 발라서 그러데이션하는데, 랑콤 ‘압솔뤼 에나멜 라커’와 ‘랑콤 압솔뤼 루즈’를 이용한다. 치크는 피치 톤 치크인 ‘더샘 샘물 스마일 베베 블러셔 망고 피치’를 광대 주변에 가볍게 쓸듯이 바른다. 헤어는 부족한 볼륨을 살리기 위해 시세이도 ‘스테이지 웍스 파우더 쉐이크’를 뿌린 후 청순하고 단아한 느낌의 C컬 드라이를 한다. 특히 부잣집 며느리로 나올 때는 고급스럽고 단아한 느낌에 중점을 두고, 미디엄 길이 머리에 옆 가르마로 청순한 느낌이 연출되도록 C컬 드라이한다.
등록일 : 2018-08-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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