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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 장인 정려원의 <기름진 멜로> 속 스타일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파산한 재벌가의 딸 단새우 역을 맡은 정려원. 엉뚱한 캐릭터를 표현하는 연기뿐 아니라 패션 감각까지 유감없이 드러낸 그녀의 스타일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글 | 문수진 기자   사진제공 | SBS

로맨틱 코미디 장인, 배우 정려원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의 단새우 역할로 돌아왔다. 하루아침에 방 한 칸 없는 신세로 전락한 재벌가의 딸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연기력뿐 아니라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까지 매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패션 피플로 잘 알려진 그녀답게 드라마에서 단새우가 착용한 제품들은 이미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 극중 정려원은 샤넬, 비비안 웨스트우드, 이자벨마랑, 세인트제임스 등 해외 브랜드부터 쟈니헤잇재즈, 젠틀몬스터 등 국내 브랜드까지 다채로운 브랜드의 아이템들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패션을 선보인다.

정려원 스타일의 키워드는 바로 로맨틱 & 내추럴. 화려한 레이스 디테일의 시폰 플레어스커트에 로고 베이식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매치하는 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2회 때 입은 옐로 컬러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와 블랙 크롭트 재킷을 매치한 룩이 대표적으로, 로맨틱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에 블랙 크로스백을 매치해 한층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때로는 트위드, 레더 등 다양한 소재의 재킷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한다. 여기에 볼드하거나 길이가 길거나 좌우 디자인이 다른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단새우표 패션의 포인트. 올여름 스타일과 편안함 둘 다 놓치지 않은 정려원의 믹스 매치 패션에 과감히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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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이 세련된 멋을 풍기는 선글라스. 21만8천원, 마노모스.
2 볼드 디자인이 세련돼 보이는 이어링. 13만5천원, 엠주.
3 러플과 레이스 디테일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커트.  가격미정, 로다테 by 네타포르테.
4 브랜드 로고만으로 포인트를 준 베이식 티셔츠. 가격미정, 소니아 리키엘.
5 비비드 컬러가 경쾌한 드로스트링 백. 가격미정, 샤넬.
6 잔잔한 비즈를 더한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 가격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7 시원한 스트라이프 무늬 베이식 티셔츠. 가격미정, 세인트제임스.
등록일 : 2018-06-12 16:19   |  수정일 : 2018-06-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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