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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 속 김선아 스타일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가 인기를 끌면서 안순진 역을 맡은 김선아의 스타일 또한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글 | 김자혜 기자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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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선아가 극중에서 착용한 트위스트 후프 이어링 43만원, 골든듀.
2) 심플한 디자인의 베로나 인 러브 귀걸이는 김선아가 승무원 제복에 착용해 화제가 됐다. 1백40만원, 골든듀.
3) 캐주얼한 무드의 그레이 니트 75만원대, 안야힌드마치.
4) 독특한 디자인의 스니커즈 25만9천원, 슈퍼콤마비.
5) 태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 토트백 가격미정, 체사레 파치오티.

김선아가 극 중에서 맡은 역할은 40대 돌싱녀인 ‘안순진.’ 드라마 초반에는 스튜어디스로 등장해 완벽한 승무원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2회 때 감우성과 첫 만남에서 선보인 ‘소개팅 룩’은 김선아의 완벽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타이트한 브라운 원피스에 레오퍼드 퍼 코트, 롱부츠를 매치해 럭셔리한 소개팅 룩을 완성했다. 브라운 원피스는 세즈윅, 레오퍼드 퍼 재킷은 베르니스, 클러치는 로저비비에, 부츠는 스튜어트와이츠먼 제품으로, 쇼핑몰 제품부터 명품 브랜드 제품을 믹스 매치한 센스가 돋보인다.

원피스 룩이 화제를 끌기는 했지만 ‘안순진’표 스타일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일상생활에서도 따라 하기 쉬운 캐주얼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집 안에서는 스웨트 셔츠, 후드 티셔츠로 발랄하게 연출하거나 롱 원피스, 플리츠스커트로 여성스러운 라운지 룩을 연출하기도 한다. 특히 극 중에서 연인 사이인 ‘손무한’의 집을 방문할 때는 다양한 스타일의 카디건을 걸쳐 편안한 라운지 룩을 완성한다. 야외 신에서는 니트, 와이드 팬츠, 코트 등을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에 심플한 액세서리나 비니로 포인트를 살리는 것이 안순진의 스타일링 포인트다. 컬러나 패턴이 화려한 제품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해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김선아표 ‘안순진’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에는 내추럴한 페미닌 룩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는지.
등록일 : 2018-04-03 09:14   |  수정일 : 2018-04-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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