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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바람...하현우-허영지, 박신혜-최태준, 이동욱-수지 열애설

글 | 유슬기 조선pub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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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촬영당시 허영지 SNS

국가스텐의 하현우와 카라의 허영지는 tvN ‘수상한 가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인들의 모임에 함께 하면서 가까워졌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3, 하현우는 서른 여덟, 허영지는 스물 다섯이다. 하현우는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최장기 가왕에 집권하면서 인기를 모았다. 2014년부터 카라의 멤버로 활동한 허영지는 예능,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두 사람이 안지는 6개월, 연인이 된지는 한 달 정도 됐다고 한다.
 
3월에 탄생한 세 커플
 
연상연하 커플 박신혜와 최태준은 친한 동료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이미 한차례 열애설이 난 적이 있지만 친한 사이 일뿐이라는 말로 일축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이날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평소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최태준과 박신혜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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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에 함께 출연한 박신혜, 최태준

이동욱 + 수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
 
배우 이동욱과 수지도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9일 오전에 보도됐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은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지인을 대동하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동욱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수지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첫날 주자로 함께 했다. 특히 이동욱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티켓을 개인적으로 1000장 구매한 게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일전에 패럴림픽 탁구 경기를 보며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며 패럴림픽도 주목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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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를 언급했던 방송이 화제가 됐다. 수지는 6년 전 이동욱이 MC를 맡은 <강심장>에 출연해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말했다.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나오기도 했다. 이동욱 역시 드라마 <도깨비> 도깨비 소환 스페셜에서 공유가 난 아이돌 중에서 육성재 밖에 모른다고 말하자 이동욱이 수지랑 드라마 <> 찍지 않았냐라고 바로 대응했다. 이에 공유는 남자는 육성재, 여자는 수지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영지와 이동욱의 인연
 
한편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동욱과 허영지의 인연도 화제다. 허영지는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연기에 도전할 때 이동욱이 처음부터 끝까지 연기지도를 해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2016<도깨비> 이후 이동욱에게 '나 오빠랑 결혼하겠다'고 단체 채팅방에 어필했는데 당시 이동욱은 “25살이 넘으면 얘기하자고 거절했다고 한다. 수지와 허영지는 1994년생 동갑으로, 올해 스물다섯이 됐다.
 
 
수지의 신곡 <홀리데이>
등록일 : 2018-03-09 14:07   |  수정일 : 2018-03-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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