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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메종&오브제 전시회의 주요 테마 ‘Show Room’

2018 메종&오브제에서 기억해야 할 트렌드는 바로 나 자신을 보여주는 ‘Show Room’이다.
자료 메종&오브제 한국공식사무국 GLI컨설팅(02-522-6447, www.maison-objet.com)

글 | 박미현 기자

2018 메종&오브제 전시회의 주요 테마는 ‘Show Room’이다. 소셜미디어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 제품이 소비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제품을 만든다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 ‘쇼루미세이션(showroomisation)’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의 테마를 발표한 프랑스 트렌드 에이전시 넬리 로디(Nelly Rod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뱅상 그레그와르(Vincent Gregoire)는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소비자들은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능동적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찾고 개발하며, 브랜드 파트너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세터이자 인플루언서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국내 역시 유행을 무작정 따라가기보다는 자신이 트렌드를 만들고 선도하며 각자 개성을 드러내는 ‘Show Room’ 트렌드가 크게 주목받을 전망이다.
 
 
2018 MAISON&OBJET
라이징 탤런트 어워즈 베스트 3
 
본문이미지
1 원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굴리엘모 폴레티(Guglielmo Poletti)’.
2 기존과 다른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켄사쿠 오시로(Kensaku Oshiro)’.
3 단순한 조형미와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마르코 라비트 니콜라(Marco Lavit Nicora)’.
등록일 : 2018-04-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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