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FUN | 공연·전시
  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기사목록 
  2.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독자 초청 이벤트>> 눈처럼 하얀 연극에 빠지다 <블라인드>

글 | 유슬기 조선pub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본문이미지
수현재시어터, 12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
 
조선pub에서 연극<블라인드>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대일정 :
125() 저녁 8시, 5(12)
127() 저녁 6시, 5(12)
 
 
본 기사의 댓글에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이유, 희망하는 날짜와 연락처(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관람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 독자분들에게 따스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문의 prima@chosun.com
 
본문이미지


연극<블라인드>의 원작은 네덜란드 영화다. 영화는 토론토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에서 호평받았다. 한국에서도 동명의 영화가 있었다. 배우 김하늘이 주연했고, 범죄자와 시각을 잃은 여성의 대결을 그린 범죄스릴러 영화였다. 이 작품 역시 시각을 잃은 이가 주인공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남자 루벤이다.
 
진실한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느 겨울, 루벤에게 책을 읽어주기 위해 마리가 찾아온다. 루벤은 마리가 읽어주는 책으로 세상을 알아간다. 마리도 자신의 외면보다는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루벤에게 마음을 연다. 하지만 이 둘의 동화같은 교감은 오래가지 못한다. 루벤의 어머니는 상처받은 마리가 탐탁지 않다. 그는 루벤에게 마리보다 아름다운 것들을 가져다 주고 싶다.
 
오세혁 연출은 오로지 마음으로 교감하는 진실한 사랑과 서로의 시선에서 느끼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보아야 하는 본질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결국 루벤과 마리, 또 그의 어머니는 저마다의 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공연명 : 연극 <블라인드>
공연기간 : 2017126() ~ 201824()
공연시간 : ,,8/5,8/3,6/ 2, 5*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수현재씨어터
러닝타임 : 110(인터미션없음)
티켓가격 : R55,000S35,000
관람등급 : 13세 이상
출연 : 이영숙, 김정영, 김정민, 정운선, 박은석, 이재균
 
등록일 : 2018-01-12 15:57   |  수정일 : 2018-01-12 16:22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건
독자 리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선pub 관리자  ( 2018-01-23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0
블라인드 독자초청이벤트에 응모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분께는 개별 연락드렸습니다
모든 분을 모시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음번에 또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아라  ( 2018-01-22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1
진실한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아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원작이 영화죠∼ 이 영화를 참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연극은 또 어떤느낌일까 궁금합니다.
또 오세혁연출과 박은석, 이재균, 정운선등 제가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 연출진, 출연진들이 모인 공연이라 보고싶습니다.

1월 27일 (토) 저녁 6시 / spring1521@naver.com
박연진  ( 2018-01-18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1
영화를 워낙에 좋아했어요.
하얀 겨울 눈 위에서 콧김을 내뿜는 기린이 루벤의 보이지 않는 눈 앞에 보이는 장면이 기억에 참 남았었어요. 오래된 영화인데 지금까지도 가끔 생각나면 재생하는 영화입니다. 배경이 너무 이뻤고 장면장면이 동화같은데 현실은 너무 잔인했네요. 루벤이 마리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변화도 서서히 잘 웃는 마리도 너무 예뻐서 행복했으면 하고 같이 빌어주고 싶었습니다. 그 영화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궁금합니다!! 1월 27일 공연 응모해봅니다. azzang1224@naver.com // 감사합니다^^
유의종  ( 2018-01-18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다른작품을 찾기위해 접속한 어플.
그 프로그램 시작점에서 스쳐지나간
포스터 한장. 블라인드를 만났습니다.

왠지 모르게 끌리는 사진에 호기심이
생기고,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치 이런좋은 기회가 생기네요.
그와중에 더욱더 저를 이끄는 매력적인 문구들이 보입니다.

-눈처럼 하얀연극에 빠지다-
추운겨울. 회색먼지로 뒤덮인 서울에 살고있는 저에게 눈처럼 하얀연극에 빠질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진실한 사랑은 눈에보이지 않아-
그래서 제가 솔로인가봅니다..ㅜㅜ 눈으로만 사랑을 쫒아서요.ㅎㅎ
이 문구는 많은생각을 들게 합니다.
정말 진실한사랑은 뭘까요? 또 연출님은 하고싶은이야기를 표현하기위해, 얼마나 더 멋진대사를 작품에 담아뒀을까요?

보고싶은 생각에 괜히 설레어봅니다.

-관람해야하는 이유?....보고싶습니다!!
34살이나 먹고 아직은 유치한 저이지만, 그래서인지 더욱더 설레는마음으로 이 작품을보고싶습니다.
네.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 특별한 사연을 가지지 못한 저에게, 보고싶다는 이유보다 더 큰이유가 어디있을까요?
관객석 한자리를 차지하고서 블라인드
하얀연극에 빠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5일 목요일
ueij08@naver.com
공일공 오이육이 사오칠사
송슬기  ( 2018-01-17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영화 블라인드도 정말 인상깊게 봤어요.
평소 범죄스릴러 및 수사물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연극 블라인드에서 어떻게 섬세한 감정표현 및 극적 긴장감을 잘 표출해낼 수 있는지 기대가 큽니다.
대학로에서 인터뷰라는 창작연극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는데요. 이번 연극 블라인드 역시 네덜란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만큼 멋진 리뉴얼된 창작연극이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1월27일 토요일 6시공연 / sea_turtle2@never.com
남정현  ( 2018-01-17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눈에 보이는 것들, 보여주기에 급급한 현실에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는 것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느끼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의
소중한 감정들을 선물해줄 꿈 같은 연극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싶어졌어요.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연극을 통해 더 깊이 깨닫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1월 25일 (목) 8시 공연
db9141@naver.com
김지은  ( 2018-01-17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겨울이란 계절을 가진 극이라 그런지
요즘 보기에 딱 알맞은 공연 같습니다 :)
찬바람, 차가운 눈, 얼음이 가득한
그야말로 차디찬 세상이지만
마음을 꼭 닫고 있던 루벤과 마리가 만나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어주고
어떤 언어와 표현의 사랑을 하게 될지
또 이 계절을, 보이지 않음을
작은 무대 안에서 어떤 디테일들로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어
연극 블라인드를 꼭 보고 싶습니다!

1월 27일 토요일 6시 공연 / dkdlel0314@naver.com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현경  ( 2018-01-16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하얀 겨울에 걸맞게 멋진 작품이 나왔네요.
진실한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아 라는 문구가 왜이렇게 가슴을 뭉클 하게 만들까요-
애절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는 그들만의 모습을 그려낼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사실 영화를 본적은 없지만, 연극으로 먼저 멋진 작품을 접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1월 25일 목요일 8시 작품을 접하고 싶습니다.
이메일 mymegod@naver.com 입니다 :)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화선  ( 2018-01-15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시각을 잃은 남자와 상처가 가득한 여자의 사랑이야기....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까지..!!!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마음으로 서로를 느끼고 진정한 교감을 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보는내내 갚은 감동를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느낄수 있고.. 우리가 제대로 봐야하는 본질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있게 해 줄듯 하네요...!!!!
배우들의 밀도있는 연기와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스토리..!!!!
깊은 여운을 남겨줄 진정한 웰메이드 감성연극 블라인드..∼
꼭 보고 싶어 지네요..∼∼^
즐겁게 신청합니다!

날짜 : 1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메일 : hwasun91@naver.com


손연수  ( 2018-01-15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이유 : 공허한 차가운 겨울 따스한 사랑 얘기로 채워보고 싶어요. 제가 연극 블라인드를 너무 보고싶어서 예매를 했었는데 공연 당일 갑자기 일이 생겨서 결국 보지 못했습니다. 꼭 보고 싶어요ㅠㅠㅠ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느끼고 공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랑을 갈망하는 게 아닐까 해요. 눈이 보이지 않는 루벤은 마리의 얼굴을 매우 궁금해 하죠. 누군가를 궁금해하고 알아가고 싶어하는 게 사랑인 것 같아요. 원작이나 연극을 아직 보진 않았지만..사랑하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연극을 관람하고 싶습니다ㅎㅎ

날짜 : 1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연락처 : 010-2463-0326
배연옥  ( 2018-01-15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영화를 너무 재밌게봤었는데여! 연극은 어떤식으로 표현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루벤과 마리의 미묘한 감정들 표현도 궁금하구요!꼭 보고싶어요∼!! 25일 신청드립니다! 메일은 applebyo@nate.com 입니다∼!
강현주  ( 2018-01-15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이유 : 이 공연에 낭독회를 친구와 같이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가슴 절절한 공연이 될 것 같아 이 연극은 꼭 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듣고 본 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추운 겨울에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접하니까 가슴이 설레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네델란드 영화를 연극으로 만든 작품은 어떻게 표현이 될지 궁금함도 커서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날짜: 1월 25일(목) 저녁 8시
연락처 : 010-2695-9638
김지현  ( 2018-01-15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이유
: 원작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주변 친구들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추천해주길래 제목은 알고 있었어요.
네덜란드 영화인지 몰랐는데, 마니아층을 만들정도로 인기있다니 작품성이 대단할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사랑의 의미가 뭔지, 사랑이란 대체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나이 대에 따라서 사랑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나 정의는 다를 수 있지만, 사랑 그 자체가 한 사람을 성숙하게 만드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블라인드 속 사랑 이야기는 평범하지 않아보이지만, 이렇게 영화로도 사랑받고 연극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라면 많은 관객에게 어필하고 공감대를 만들어낼 수 있는 호소력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극의 결말이 어떻게 정리될지 진짜 궁금하네요.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오래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기를 기대해봅니다^^


희망하는 날짜: 1월 27일 (토) 저녁 6시

연락처: iwalktheline@naver.com
박수정  ( 2018-01-14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영화 블라인드도 사람과의 관계를 다루는 섬세한 터치를 감명깊게 봤었는데 연극이라니! 연극이 주는 생생한 현장감과 꽉찬 텍스트, 그리고 무대 예술에서 볼 수 있는 쫀쫀한 긴장감을 이 작품으로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꼭 보고 싶어요 :)!! 25일 신청합니다! 010-8798-8022 입니다!
김지원  ( 2018-01-14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눈이 보이지 않는 인물이 다양한 시각효과를 통해 감정을 느낀다는게 궁금증을 유발시키네요 평소 이재균 배우님을 좋아했어서 꼭 한번 루벤을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1월 25일 목요일 저녁 8시, 제 연락처는 01040355961입니다
홍지현  ( 2018-01-13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진정한 사랑은 보이지 않아 라는 문구가 눈에 띄고 마음에 가장 와닿네요.
그런 연극을 보면서 사랑에 대해 다시 되새기고 싶네요.
저는 1월 27일 저녁 6ㅣ 공연 신청합니다.
제 이메일은 giheun99@naver.com 입니다.
홍창화  ( 2018-01-12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사랑하는 누나와 관람하렵니다.블라인드란??? 눈을 뜨면? 눈을 감으면?보이는 그것들을 더 사랑하렵니다.
1월 25일 (목) 저녁 8시,제 연락처는 kks1011@empas.com입니다.
홍정화  ( 2018-01-12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상처란??? 잊혀지나요? 아무는 건가요?제 상처를 보듬고 싶습니다.
1월 25일 (목) 저녁 8시,제 연락처는 010-2045-0526입니다.
권경숙  ( 2018-01-12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진정한 사랑은 눈에 보이질 않습니다.진정한 가치도 그렇습니다. 올겨울은 좀 더 다스하게 나기를 기대합니다.1월 25일 (목) 저녁 8시,
제 이메일 주소는 kks1011@empas.com입니다.
홍승만  ( 2018-01-12 )  답글보이기 찬성 : 0 반대 : 0
김하늘씨 작품이 기억에 생생합니다.무대에서 다시 한번 만나보기를 바랍니다.
1월 25일 (목) 저녁 8시,제 연락처는 010-2045-0526입니다.
맨위로
자유지성광장 마음챙김 명상 클래스

하단메뉴

개인정보 취급방침독자센터취재제보광고문의조선뉴스프레스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