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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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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아트 대표작을 한눈에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글 | 황혜진 여성조선 기자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로버트 라우센버그, 로버트 인디애나 등 미국 대표 팝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기획전이다. 각국에 개인 소장된 작품 중 엄선해 160여 점을 선보인다.

미국 팝아트 운동의 부흥을 이끈 대표 작가들의 석판화, 실크스크린, 포스터, 드로잉, 콜라주 등을 통해 1960년대 팝아트 운동이 일어난 시점부터 부흥기를 거친 뉴욕에서의 삶을 공간으로 느끼며 개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 삶 곳곳에 산재한 다양한 일상과 그 안에 존재하는 사물과 대중매체가 어떻게 시대를 대변하는 예술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전시기간 팝아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전시연계 강좌와 큐레이터 설명회 등 다양한 교육, 문화행사와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M컨템포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일시 ~2018년 3월 18일(일)
장소 M컨템포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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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종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한다. 이번 전시는 순수예술뿐 아니라 가구, 조명, 제품,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0팀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각자 영역에서 종이 본래의 속성에 집중해 재료 자체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바람, 별빛, 햇살 등과 같은 자연 요소와 기억, 설렘과 같은 감정의 요소를 종이와 결합한다.

일시 ~2018년 5월 27일(일)
장소 대림미술관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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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로 불리는 루이지 콜라니는 1928년생으로 90세를 앞두고 있는 현역 디자이너다. 오늘날 카메라의 기본 형태인 둥근 손잡이를 디자인하는 등 바이오 디자인 창시자로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학적인 문제와 사용의 편리, 형태의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일시 ~2018년 3월 25일(일)
장소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2017 통일테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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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공존, 통일 미래와 희망’을 주제로 분단에서 전쟁으로 치달은 비극적 역사를 돌아보고 분단 상황이 가져온 우리 현실을 다각도로 살펴보는 전시다. 여기서 더 나아가 통일과 평화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제1전시 <경계 155>과 제2전시 <더불어 평화> 두 가지 전시로 구성된다.

일시 ~2018년 2월 4일(일)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배낭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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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시 <벌집 도시와 소리 숨바꼭질!>과 연계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다. 보호자를 동반한 어린이 관람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람객이 직접 탐험가가 되어 망원경, 색조각, 녹음기 등을 이용해 벌집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해가고 미션을 해결하며 전시를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다.

일시 ~2018년 2월 18일(일)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등록일 : 2018-01-09 13:02   |  수정일 : 2018-01-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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