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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화보].....아! 독도… 일본의 끊임없는 도발

글 | 박정원 월간산 편집장   사진 | 안동립 동아지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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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년 신라가 정벌에 나서 우산국을 복속시켰다는 기록이〈삼국사기〉나〈삼국유사〉에 나온 이래 수많은 역사서나 고지도에 나온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 땅인 줄 당연히 알았다. 하지만 일본은 제국주의 침탈 이후 줄기차게 독도의 주권을 주장하고 있다. 해방 직후 일제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한국산악회에서 독도수비대를 조직, 일본의 독도 점유를 물리치기도 했다. 급기야 일본은 지난 1월 25일 도쿄에 ‘영토·주권전시관’을 최초로 열어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주장을 알리는 데 혈안이 돼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고교 교과서 지침에 ‘독도는 일본 영토’란 문구를 공식적으로 넣기로 결정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일본의 주장이 무엇인지 한 번 살펴봤다.

▲ 괭이갈매기들이 독도 주변을 날고 있다.

▲ 독도의 기묘한 바위들이 거친 파도를 맞고 있다.

▲ 1 독도에는 한국령을 표시하는 비석과 암각이 곳곳에 있다. 2 독도의 독립문바위가 바다에 그대로 비치고 있다.

▲ 독도탐방객이 배에서 내려 독도로 향하고 있다.

▲ 화산의 흔적을 보여 주는 바위와 갈매기의 흔적.

▲ 서도에서 대한봉 가는 계단.

▲ 독도영토표석과 서도.

동도와 서도로 구성된 독도엔 육지에서 보기 드문 희귀한 해양자연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육지와는 다른 식생과 생태계를 보여 해양생태계 연구의 보고로 여겨지고 있다. 일본이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노림수는 독도 주변에 무궁무진하게 매장된 해양자원의 확보라는 설도 있다. 하지만 독도에 남아 있는 흔적은 한글 석각뿐이다. 일본 관련 흔적은 어디에도 없다.

▲ 동도 우산봉과 서도의 웅장한 모습.
출처 | 월간산 581호
등록일 : 2018-03-14 09:26   |  수정일 : 2018-03-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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