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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북극곰 수영대회

글 | 배용진 주간조선 기자

photo 뉴시스
새해 첫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98회 북극곰 수영대회(Polar Bear swim)에 참가한 한 관광객이 차가운 바닷물에서 뛰쳐나오고 있다. 북극곰 수영대회는 1920년 새해를 맞아 열 명의 주민들이 밴쿠버 해변 잉글리시 베이(English Bay)에 뛰어든 것으로부터 유래됐다. 실제 대회라기보다는 얼음물에 뛰어들어 새해를 축하하는 행사에 가깝다.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북극곰 수영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2014년에는 2550명이 이 대회에 참가해 얼음물에서 수영을 했다.
등록일 : 2018-01-12 08:57   |  수정일 : 2018-01-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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