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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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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를 힘들게 하는 휴가 후유증은?

야속하게도 여름휴가 시즌은 끝이 났다. 일상에서 벗어나 꿈같은 시간을 보냈기에 후유증도 상당하다.
주부들은 어떤 바캉스 증후군을 앓고 있는지 설문을 통해 알아봤다.

설문조사기관 - 이지데이

글 | 황혜진 여성조선 기자   사진제공 | 셔터스톡

휴가 후유증 공감 설문
 
사실 주부라면 휴가를 가기 전에도, 가서도, 다녀와서도 할 일이 산더미다. 바캉스 증후군에 시달리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인 것. 후유증을 느끼는 경우는 얼마나 되는지, 어떤 종류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지, 또 여행 후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은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에서 진행됐으며 186명이 응답했다.
 
 
나는 휴가를 다녀온 후 후유증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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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를 힘들게 하는 휴가 후유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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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와서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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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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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9-08 09:00   |  수정일 : 2017-09-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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