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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왕자의 추모

글 | 김민희 주간조선 차장대우

photo AP·뉴시스
딱 20년이다. 1997년 8월 31일 다이애나비가 세상을 떠났다. 교통사고였다. 37세에 떠난 비운의 다이애나비에 대한 영국인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아니, 시간이 지날수록 그를 기억하는 방식은 진화 중이다. 그를 추모하는 분수도 생겼고, 그를 추모하는 자물쇠는 수천 개를 넘어섰으며, 그의 사진으로 도배한 카페도 여럿이다. 지난 8월 30일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동생 해리슨 왕자가 런던 켄싱턴궁 앞에서 어머니 다이애나비 사망 20주기를 맞아 사람들이 헌화한 추모 꽃다발과 메시지를 보고 있다.
등록일 : 2017-09-04 12:09   |  수정일 : 2017-09-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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