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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근육이 튼튼해야 아프지 않다 『간단 속근육 운동』

글 | 조선pub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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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다... 갖가지 통증에 시달린다. 오랜 시간 동안 앉아 있는 생활과 바르지 못한 자세, 나이가 들며 겪게 된 고질병이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생활은 온몸에 통증을 유발한다. 두드려도 그때뿐인 만성 통증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까?
 
한의사이자 헬스 트레이너인 저자는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속근육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몸 속 깊숙이 있는 속근육은 평소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운동하지 않으면 약해지고 통증을 일으킨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노화돼 통증은 더 악화된다. 때문에 통증에서 확실하게 벗어나려면 속근육을 단련해 통증의 원인을 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속근육은 어떻게 단련해야 할까? 대부분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만 겉근육을 발달시킬 뿐 이로는 속근육을 발달시킬 수 없다. <간단 속근육 운동>은 잠자는 속근육을 깨우고 힘을 키우는 운동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동작이 아주 간단해 누구나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속근육을 발달시키는 4단계 운동
 
1단계(억제) : 마사지로 매듭처럼 뭉친 근육을 푼다
2단계(신장) : 스트레칭으로 줄어든 속근육을 늘인다.
3단계(활성화) : 섬세하고 강도 낮은 운동으로 속근육의 힘을 키운다.
4단계(통합) : 겉근육과 속근육이 모드 쓰이도록 온몸을 고루 쓰는 운동을 한다.
 
『간단 속근육 운동』 ㅣ이용현 지음ㅣ156쪽ㅣ12,000원
등록일 : 2018-11-27 16:19   |  수정일 : 2018-11-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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