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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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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하면 부정적인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하는 이유는?

날씨가 많이 춥다고?... "그래,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

글 | 이동윤 이동윤외과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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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단순히 근육과 멋진 복근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신체가 가장 건강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행위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쁘다면 아프거나 살 찔 시간도 당연히 없어야 하는데, 운동하는 사람보다 아프거나 살찐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활기 없는 삶이나 짧은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운동을 당장 시작해야 한다. 걷기, 달리기, 바벨 들기, 댄스, 하이킹, 자전거 타기 등 무엇이든지 움직이는 것을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억지로 해서는 운동 효과가 없다. 자신이 가장 재미를 느끼는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우리는 자신이 없는 것은 무엇이든지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태도를 바꿔야 성공적으로 운동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운동을 할 때 마음가짐을 조금 더 긍정적이 되면 목표를 달성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가 쉽다.

처음 운동 토대를 만들어 나갈 때 정신적인 준비과정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능력이 운동의 생활화와 습관화에 가장 중요하다. 달리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면 먼저 삶에 대해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다른 면에서 부정적인 성향인 사람이 달리기나 훈련에 긍정적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은 당연하다. 긍정적인 태도를 개발하려면 무언가 부정적인 말이나 생각이 떠오르거나 나올 때마다 특정한 문구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래,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덧붙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은 정말 지겨웠어!" "날씨는 왜 이리 추워!"라는 불평을 꾹 참거나 이런 마음으로 운동을 거르지 않는 일은 정말 쉽지 않다. 이런 말이 입 밖에 나올 때는 지체 없이 "그래,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덧붙여 보자. 왜 그래야 하는가?

이 세상에는 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한 정말로 중요한 일들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나는 달릴 능력과 의지가 있으며 완주하는 순간 큰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라 사실 또한 변하지 않는 진실이기 때문이다.

꼭 달리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일에서 이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삶의 다른 면에서 긍정적이지 않다면 달리기나 훈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기가 어렵다. 어떤 장애에 부딪혀도 극복한다는 자아의식을 개발하면 비록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질수록 심각한 장애를 더 잘 극복할 수 있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가벼운 장애를 15% 더 잘 극복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스트레스에 대해 완충장치가 더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더라도 얼마든지 긍정적인 사고로 바뀔 수 있으며, 이것은 일종의 기술이며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 세상 만사가 다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이 건강에도 해당이 된다는 이야기다. "그래,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덧붙이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하다.

운동은 단순히 근육과 멋진 복근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신체가 가장 건강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행위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쁘다면 아프거나 살 찔 시간도 당연히 없어야 하는데, 운동하는 사람보다 아프거나 살찐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활기 없는 삶이나 짧은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면 운동을 당장 시작해야 한다. 걷기, 달리기, 바벨 들기, 댄스, 하이킹, 자전거 타기 등 무엇이든지 움직이는 것을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억지로 해서는 운동 효과가 없다. 자신이 가장 재미를 느끼는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우리는 자신이 없는 것은 무엇이든지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태도를 바꿔야 성공적으로 운동 습관을 만들 수 있다. 운동을 할 때 마음가짐을 조금 더 긍정적이 되면 목표를 달성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가 쉽다.

처음 운동 토대를 만들어 나갈 때 정신적인 준비과정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능력이 운동의 생활화와 습관화에 가장 중요하다. 달리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면 먼저 삶에 대해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다른 면에서 부정적인 성향인 사람이 달리기나 훈련에 긍정적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은 당연하다. 긍정적인 태도를 개발하려면 무언가 부정적인 말이나 생각이 떠오르거나 나올 때마다 특정한 문구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래,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덧붙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은 정말 지겨웠어!" "날씨는 왜 이리 추워!"라는 불평을 꾹 참거나 이런 마음으로 운동을 거르지 않는 일은 정말 쉽지 않다. 이런 말이 입 밖에 나올 때는 지체 없이 "그래, 그렇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덧붙여 보자. 왜 그래야 하는가?

이 세상에는 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한 정말로 중요한 일들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나는 달릴 능력과 의지가 있으며 완주하는 순간 큰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라 사실 또한 변하지 않는 진실이기 때문이다.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등록일 : 2018-01-16 09:56   |  수정일 : 2018-01-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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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이동윤 이동윤외과의원장

이동윤외과의원장

전 한국달리는 의사들 회장
Lee Dong Yoon, President of the Korean Practicing Surgeon's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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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쉰  ( 2018-01-18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0
재산 수십억 이상씩 가진 활동적인 딴따라랑 운동선수들도 우울증환자나 좌좀들이 득실거리는거 보면 글쎄 ㅋㅋ 부정적이라는 개념부터 좀 지 멋대로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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