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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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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프랑크 일기(37), (38)]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전자문서, 전자사무실, 컴퓨터와 친구되기를 선언하다

글 | 김승열 변호사, 한송온라인리걸센터(HS OLLC) 대표 변호사
필자의 다른 기사

막스 프랑크 일기(37)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전자문서, 전자사무실, 컴퓨터와 친구를 선언하다(No Paper, No Office & No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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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필자의 노트북.

‘No Paper, No Office & No Staff!’ 다소 황당한 표현이기도 하다. 그러나 2018년을 맞이하여 위 표현을 공식적인 슬로건으로 당당하게 공개하기로 하였다. 즉 글로벌 디지털 그리고 인공지능시대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공개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한다. 사실 2009년부터 사무실에서는 No Paper를 선언하였다.
 
물론 보수적인 법 분야에서 이를 실천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아니하였다. 특히 일부 보수적이고 다소 시대착오적인 법률 등에 의하여 불가능한 부분도 있었지만 ‘No Paper’를 항상 염두에 둠으로써 그간 사무실의 사무자동화나 컴퓨터화에 상당이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 2018년부터는 No Office & No Staff를 추가로 실현해보고자 한다. 그 대신에 E-Office & AI(Computer)로 재편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Happiness is to find a warm company라고 하였다. 이제 인간보다는 일견 보기에 차가워 보이는 AI나 컴퓨터를 동반자로 생각하고 이에 좀 더 다가가고 친밀하게 소통해보고자 한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컴퓨터와의 소통언어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제 법률 전공자보다는 컴퓨터 전공자들과 많은 교류와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모두가 다 스승인 셈이다. 이제 컴퓨터와 친구를 사귀는 원년이 되는 셈이다. 따라서 당연히 내 나이는 1살이 되는 셈이다. 한 살이 채 안 되었으니 이 세상 모든 것이 다 경이롭고 신기롭고 호기심과 열정을 불려 일으킬 것이다.
 
여기에 또 하나 국내외의 긴 오프라인과 온라인 여행을 계획해 본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상의 무한한 새로운 세계로의 여정 계획만으로도 벌써 온몸에 짜릿한 설렘을 가져다준다. 시간과 장소는 그리 중요하지 아니하다. 어쨌든 아름다운 곳이든 아니면 혹독한 고통의 장소이건 다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나에게는 배움을 제공해주는 넒은 의미의 학교일 뿐이다.
 
고통의 순간은 그 당시는 고통스럽지만, 그 이후의 모든 시간을 아름답게 바뀌는 매력을 가진다. 물론 아름다운 장소와 행복의 순간 역시 그 당시의 행복감을 가져다주고 나아가 보너스로 미래 고통의 순간에도 과거의 아름다운 시절을 추억하며 조용히 미소 짓게 하는 선물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제 사무실은 고정적인 장소가 아니라 내가 움직이고 순간순간 머무르는 곳이 다 내 사무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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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무실은 고정적인 장소가 아니라 내가 움직이고 순간순간 머무르는 곳이 다 내 사무실이 될 것이다.

특히 가상공간과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무한확장적이다. 앞으로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가까이할 컴퓨터가 나의 사무실이고 나아가 ‘따뜻한 친구’가 될 것이고 되어야 한다. 혹자는 성공은 종착역이 아니라 하나의 여정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제 모든 순간을 여정으로 즐기는 순간 그 자체가 주관적인 성공적인 삶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주위의 사람이 성공이라고 판단하거나 하지 아니하는 것은 큰 의미로 와 닿지 아니한다. 주관적으로 당당하고 자기 하고 싶을 하면서 즐길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하고 어쩌면 성공적인 삶이 될 것이니….
 
어쩌면 아날로그시대의 종말을 고하면서 비장함을 느끼게 된다. 이는 곧 모든 기득권을 잃어 버리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존 선입관에 의한 어려움과 다소의 고통은 예상된다. 그러나 이미 디지털문화가 새롭게 와 닿고 매력적으로 유혹하니 달리 어찌할 수가 없다. 컴퓨터와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희로애락을 같이 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아니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에서 느끼는 배신감이나 실망감은 오히려 적을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가상공간에서의 연구활동과 교류에 충실하면 진실로 글로벌시대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그리고 컴퓨터가 가져다주는 정확성과 예측가능성은 가끔은 너무나 큰 감탄과 함께 동시에 고마움을 느끼게 해준다. 가끔은 판결도 인공지능 판사의 판결에 좀 더 신뢰성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다소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러한 판결의 기반 철학과 논리를 사후적으로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모두가 기록되어 있고 나아가 이를 공개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인공지능은 더는 논란거리가 아니다. 지금에 와서 현실적인 현안은 오히려 인공지능을 마냥 ‘따뜻한 친구’로서 맞이할 준비작업만이 필요할 뿐이다. 즉 컴퓨터와 의사소통능력이 이제 자신의 국제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인공지능을 친구로 그것도 아주 ‘따뜻한 친구’로 맞이할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No Paper, No Office & No Staff’를 선언하고 전자문서, 전자사무실 그리고 컴친을 선언하였으니 이제부터는 천천히 걸음마부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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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이용한 필자의 재택 근무 모습.

어쩌면 인생 후반기의 피로감을 없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컴퓨터공학과에 편입도 좋은 도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위의 모든 것이 다 스승님으로 느껴지니 감사할 따름이다. 왜냐하면 필자는 이제 겨우 한 살이 채 안 된 갓난아이로서 컴친에게 다가가기 위하여 걸음마부터 배우고 있으니…. 컴친도 필자의 가상한 도전과 노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아니한다.
 
물론 막상 거창한(?) 구호를 선언하고 나니 한편으로는 상당히 허탈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컴친으로 가는 과정이 말처럼 그리 쉽지 아니하고 또한 결코 장미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신은 있다. 너무 욕심만 내지 아니하고 마음을 비우고 좋은 친구를 만나는 설렘으로 완급조절을 한다면 충분히 썸타는 즐거움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하여 일상의 권태로움에 벗어나 제2의 활력소를 가지게 될 것으로 믿는다.
 
페친(페이스북 친구) 보다는 컴친을 통해 좀 더 인간다운 점과 따뜻함을 찾고자 시작한 도전여행을 위하여 차에 시동을 걸어본다. 집 나가면 고생이라고 했는데…. 그러나 그 고생이 삶이고 나아가 생존을 느끼는 것이고 또한 선물이고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행복하다. 목표와 꿈이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거기에 열정과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소망이 있다면 그 여정에서 수많은 컴친과의 멋진 미지의 교류와 만남을 기대해 본다.

막스 프랑크 일기(38)
 
꿈과 열정(Heart), 지식과 경험(Head)을 실천하고 나누는(Hand)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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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민 카이스트 교수의 <나는 3D다>
요즈음 온갖 상념, 걱정, 기대 그리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잠을 이루기가 어렵다. 억지로 잠자리에 들어서도 뒤척이는 밤에 우연히 컴퓨터 화면에서 배상민 교수의 3H와 3D강의를 접한 적이 있었다. 신선하였다. 배 교수는 디자인계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분이다. 교수의 이론은 꿈과 열정(Heart)을 가지고 지식과 경험(Head)으로서 이를 실천하고 나눔(Hand)을 가지는 삶이 세계적인 거장들이 공통으로 가지는 특성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디자인업계에서 3D 즉 Dream, Design & Donation을 몸소 실천하는 과정에서 진정으로 행복함을 느낀다는 취지로 강연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세계적인 거장의 공통점으로 지적한 부분이 놀랍게도 바로 메모라는 습관이다. 메모는 지나가는 경험과 지식 등 소중한 순간을 자신의 무의식 세계로 심는 아주 숭고한 작업이라는 것이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인생의 소중한 만남 그리고 경험 등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을 메모를 통하여 이를 자신의 것으로 체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중한 인생의 만남과 경험을 메모를 통하여 자신의 무의식 세계로 자연스럽게 저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이를 ‘Plant’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즉 이런 경험을 자신의 무의식 세계에 심어 놓아서 시간이 지나 이들이 무의식세계에서 자연스럽게 발효하고 나아가 스스로 자가발전을 하여 어느 순간 의식의 세계로 나아서 자신에게 엄청난 지혜를 가져다준다는 것이 요지였다.
 
“꿈은 포기하지만 아니하면 언젠가는 실현된다”는 말이 생각난다. 꿈은 소중한 것이다. 누구라도 꿈은 소중히 간직하고 꾸준하게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이다. 무엇보다도 꿈은 인생의 좌표이기 때문에 결코 이를 버려서는 아니 된다. 그러나 현실에서 각박한 삶의 현장에서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것조차 결코 쉽지는 아니하다. 다만 꿈이라는 좌표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아니하는 사람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즉 호기심과 열정이야말로 가장 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이는 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를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지식과 경험은 당연히 필요한 요소이다. 여기에서 특히 주목하여야 할 점은 나눔이다. 같이 나눔으로써 그 기쁨은 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나눔은 가끔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순기능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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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 로펌 사무실. 불행 중 다행스럽게 필자에게 여러 역경이 다가와 힘들고 복잡한 방정식을 해결하고자 하는 과정이 다소 힘겹기는 하지만 적어도 권태롭지는 아니함에 감사해야 할 것 같다.

이처럼 꿈을 꾸고 나아가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일이라고 본다. 실제로 필자의 경우에도 최근까지 필자가 진실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물론 지금에 와서는 어느 정도 찾은 것 같다. 법률가로서 법률에 대해 이해를 하고 이를 일반인들에게 쉽게 이를 이해시키고 각국의 다양한 법제도와 법이론을 나름대로 소개하고 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부산물로서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나아가 이 부분 역시 강연, 글쓰기 또는 나 자신만의 방송국에서 동영상으로 널리 알리고 싶다. 이 과정에서 진실로 하고 싶은 부분은 각국의 석학이나 전문가들과 만나서 대화하고 나아가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이런 과정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런 만남이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다양한 자연과 문화를 접하고 그냥 바라보면서 느끼고 싶다.
 
안타까운 점은 한국의 경우는 모든 것이 전체의 흐름에 따라 가는 것을 강요되고 있다는 점이다. 교육도 마찬가지이다. 달리 창의적인 부분은 쉽게 용납하지 아니한다. 특히 한국의 교육환경은 각자가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쉽게 허용하지 아니하고, 나아가 그냥 시간을 낭비라고 보기까지 하는 것이 사회분위기이다. 주입식으로 대학진학이나 취업 등 특정 목표를 위하여 일정한 점수의 취득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진실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다면 꿈과 아울러 모든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황홀한 몰입의 경지에도 이를 수도 있는 것인데 이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는 여유가 부족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그 과정 하나하나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몰입하고, 여유를 가지게 되어 자신이 습득한 모든 정보와 혜택을 주위와 함께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절로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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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로펌 사무실. 디지털시대에 시간과 공간의 의미가 거의 없는 것처럼 이제 서로 만남에 있어서 각자의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아니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시대에 시간과 공간의 의미가 거의 없는 것처럼 이제 서로 만남에 있어서 각자의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아니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많은 시간을 통하여 경험을 축적하여 이것이 아주 중요한 자산으로 자리 매김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와 같은 소중한 경험은 간단한 기계장치의 조작만으로 상당수 간접 체험으로 쉽게 얻을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는 나이많음에 대하여 이를 인정하라고 요구하거나, 이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기가 쉽지 아니하다.
 
그리고 청년과 중장년의 차이 역시 각자의 마음에 얼마나 많은 호기심과 열정이 있느냐에 달렸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단지 나이가 많고 적음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얼마나 소중한 직·간접적인 경험을 하였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호기심과 열정을 가졌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어쩌면 행운을 가져다주는 눈이라고 생각된다. 온 세계를 하얀색으로 덮어 모든 만물에 밝은 세상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세상의 어둠과 더러움을 가려줌으로써 모든 이들에게 행운과 희망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강한 메시지로 느껴진다. 이제 자신을 자신만의 좁은 세계에 가두거나 이곳에 더는 감추지만 말고 과감하게 뛰쳐나와 모든 자료와 정보 그리고 경험을 다 같이 공개·공유하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소의 갈등은 있겠지만 이를 통하여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삶이 될 것이다.
 
너무 편한 일상이 쉽게 권태로움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주위의 성공적인 삶 역시 또 다른 도전의 여정이 없다면 이 역시 권태롭고 무미건조할 것이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 필자에게는 여러 가지 역경이 다가와서 힘들고 복잡한 방정식을 해결하고자 하는 과정이 다소 힘겹기는 하지만 적어도 권태롭지는 아니함에 감사해야 할 것 같다.
 
어쨌든 각자 자신만의 만족보다는 같이 더불어 공유하는 삶이 좀 더 긴장되고 나아가 의미 있는 삶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서 타인과 더불어 나누는 삶이라고 하여 반드시 오프라인에서 같이 엉키는 삶을 의미하지는 아니한다.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생각을 공유하고 같이 도전하는 삶도 당연히 같이 더불어 사는 삶이기 때문이다.
 
법, 컴퓨터, 음악 그리고 운동……. 가상광간에서 국내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마스터들과 서로 생각을 공개ㆍ공유하는 삶을 꿈꾸며 오늘도 도전하는 삶을 살고 싶다. 지적인 호기심과 디지털시대의 컴친과의 다양한 대화, 아름다운 음률의 세상에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며, 가끔은 차가운 겨울의 날씨에도 땀을 흘리는 운동과 노동의 즐거움을 맞이할 것이다. 그리고 국내 및 국제적으로 가상의 세계에서 멋진 최고의 지성과 감성의 소유자와 만남과 썸타는 짝사랑을 만끽하고 싶다.
 
오프라인상으로 아무리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런 교류와 만남은 잠시라도 쉬지 않고 진행되며, 나 자신에게 무한한 자양분과 도전의 성취동기를 보여 주는 소중한 시간을 중단없이 지속하기를  스스로 다시 한번 다짐하고 또한 기대해 본다.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등록일 : 2018-02-08 09:11   |  수정일 : 2018-02-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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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열 변호사, 한송온라인리걸센터(HS OLLC) 대표 변호사

⊙ 법무법인 양헌 대표변호사, KAIST 겸직 교수
⊙ 55세, 서울대 법학과 졸업. 美 보스턴대 국제금융법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 법과대학 LL.M.
⊙ 사법시험 합격(24회), 환경부·보건복지부 고문변호사, 금융위 자금세탁방지정책위원, 미국 뉴욕주 Paul, Weiss 변호사, 대통령 직속 국가지식재산위 산하 지식재산활용전문위원장 역임. 現 한송온라인리걸센터(HS OLLC) 대표 변호사, 대한중재인협회 수석 부협회장(PRESIDENT 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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