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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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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유엔 연설이 상식에 반하는 점 4가지

6·25 남침 전쟁을 '내전'이었다고 왜곡

글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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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17.09.21. / photo by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 연설은 사실, 헌법, 상식에 반하는 점이 너무 많다.
 
1. 헌법을 준수해야 할 대통령이 자신의 정부를 촛불혁명이 만들었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헌법위반의 소지가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쿠데타이든 혁명이든 선거 이외의 방식에 의한 정권 교체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혁명은 초헌법적 발상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혁명이 아닌 대통령 선거로 탄생하였다. 
 
 <나는 지난 겨울 대한민국의 촛불혁명이야말로 유엔정신이 빛나는 성취를 이룬 역사의 현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촛불혁명은 협력과 연대의 힘으로 도전에 맞서며 인류가 소망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아마 미디어를 통해 목격했던 촛불혁명의 풍경을 기억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거리를 가득 메운 수십만, 수백만의 불빛들, 노래와 춤과 그림이 어우러진 거리 곳곳에서 저마다 자유롭게 발언하고 평등하게 토론하는 사람들, 아이들과 손잡고 집회장을 찾는 부모들의 환한 표정, 집회가 끝난 거리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청년들에게서 느껴지는 긍지, 그 모든 장면들이 바로 민주주의였고, 또 평화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촛불혁명은 민주주의와 헌법을 회복하고자 하는 열망이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이어진 광장이었습니다.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나 자신도 오직 시민의 한 사람으로 그 광장에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성취했습니다. 민주주의의 실체인 국민주권의 힘을 증명했고, 폭력보다 평화의 힘이 세상을 더 크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새 정부는 촛불혁명이 만든 정부입니다. 민주적인 선거라는 의미를 뛰어넘어, 국민들의 주인의식, 참여와 열망이 출범시킨 정부라는 뜻입니다. 나는 지금 그 정부를 대표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시작은 늦었지만 세계 민주주의에 새로운 희망을 보여줬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2. 그의 6·25 남침 전쟁에 대한 언급은 사실에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좌파적이다. 그는 북한정권을 침략자로 규정, 유엔군을 보내 한국을 살려주었던 그 유엔에서 한 번도 한국전쟁이 김일성의 남침에 의하여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한국전을 내전으로 인식하는 것은 한완상 류의 좌파적 인사의 왜곡이다. 6·25 남침 전쟁은 내전이 확대된 것이 아니라 김일성이 스탈린과 모택동을 업고 일으킨 침략전쟁이란 사실이 세계적으로 확정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브루스 커밍스 류의 反역사적, 反국가적, 反사실적 전쟁관을 갖고 있다는 게 놀랍다. ‘세계적 냉전 구조의 산물이었던 그 전쟁’이라는 말은 김일성의 전쟁범죄 책임을 덮기 위하여 냉전 구조에 책임을 轉嫁한 용서할 수 없는 억지이다.   
 
<나는 전쟁 중에 피난지에서 태어났습니다. 내전이면서 국제전이기도 했던 그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파괴했습니다. 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목숨을 건진 사람들도 온전한 삶을 빼앗겼습니다. 내 아버지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잠시 피난한다고만 생각했던 내 아버지는 끝내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 자신이 전쟁이 유린한 인권의 피해자인 이산가족입니다.   
 
그 전쟁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계적 냉전 구조의 산물이었던 그 전쟁은 냉전이 해체된 이후에도, 정전협정이 체결되고 64년이 지난 지금에도, 불안정한 정전체제와 동북아의 마지막 냉전 질서로 남아 있습니다.>   
 
3. <우리는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습니다.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이나 인위적인 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헌법위반이다. 헌법 제4조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인위적 자유통일을 명령한 것이다.   
 
4. <나는 평창이 또 하나의 촛불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민주주의의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었던 촛불처럼 평화의 위기 앞에서 평창이 평화의 빛을 밝히는 촛불이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과 유엔이 촛불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유엔이 촛불 되면 어떻게 되나? 불타 없어지란 뜻인가? 비유도 분위기를 봐서 해야 할 것 아닌가? 9·11 테러로 폭파된 세계무역회관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유엔건물이다.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등록일 : 2017-09-22 09:42   |  수정일 : 2017-09-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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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사진

조갑제(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저자가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月刊朝鮮>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보도로 1994년 관훈언론상(관훈클럽 제정)을 수상했고 ‘6·29 선언의 진실’ ‘12·12 사건-장군들의 육성 녹음 테이프’ 등 많은 특종을 했다. 1996년부터 1년 간 국제 중견 언론인 연수기관인 하버드대학 부설 니만재단에서 연수를 했다. 2001년 <月刊朝鮮>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석유사정 훤히 압시다》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이제 우리도 무기를 들자》 《朴正熙 傳記》(全13권) 등을 출간했다.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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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웅  ( 2017-10-10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
제발 대통령 정치인들 정신좀 차리자 약해빠진 식민근성 말고 나라를 스스로 자주국방 자주경제 하란말이다 북한 중국 러시아 일본 다 핵 강대국 사이에서 발언권 동북아시아 질서위해서 한반도 실재평화 를 위해서 핵 개발 해서 평화 협상가능 하고 언제까지 북한 중국 러시아 일본에 끌려다니면서 부끄러운 역사 만들거야 바보들아 북한은 이미 대륙간 탄도 실험했고 일본은 한달 이내에 핵만들 만반의 준비 다해놓고 중국 소련 미국 은 이미 수백기 핵폭탄 가지고 있고 기술 핵 재료 전자 화학 기술 전세계 5대 강국 인데 항상 국민들 전재위험 불안 에 떨게하냐 재발 식민근성 없애버리고 누가 자기나라를 100프로 지켜 준다냐 스스로 지키고 강한국방력 강한 경제력을 가져야 남한을 넘보지 못하고 핵 주변강국에 끄려다니냐 시간이 급하다 빨리 핵강국이 되서 평화협상 주체국이 되야 한다
강덕용  ( 2017-09-28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
이런 분의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나라의 공산화를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이대로 간다면 이제 전작권을 환수하는 시점이 이나라가 공산화되는 결정적 순간이 될 것이다.정신 차려라 촛불 얼간이들아.
방석윤  ( 2017-09-28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1
애비 애미 가 운다 짜슥ㅏ
미친놈들아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22
쓰레기들 참 많네. ..100% 맞는 글이구만.무식한 쓰레기들이 저 위대한 글의 뜻을 이해를 못하니까 무식만 자랑하는구만...
진짜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4
진짜 이런 기사에 답글 따위 안 다는데...
편향된 시각으로 해석을 하니, 이런 기사가 나올 수 밖에...
함의와 의도를 해석한 뒤에 정치적 해석과 판단을 할 수 있겠지만, 이미 색안경 끼고 해석하면...답답하네요.
답답해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3
이걸 기사라고... ㅉㅉㅉ
완전 배배 꼬였구먼
      답글보이기  태극기  ( 2017-09-23 )  찬성 : 25 반대 : 1
제대로 표현했구만
      답글보이기  강덕용  ( 2017-09-28 )  찬성 : 0 반대 : 1
자네같은 멍텅구리니 답답한게 당연지사렸다. 이얼간아
조은벗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26 반대 : 5
이제 정신차려야 합니다
문재인씨는 좌파적인 촛불만을 위해 노력하지말고
우파적 관점으로 돌아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직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답글보이기  최영민  ( 2017-09-23 )  찬성 : 0 반대 : 4
우파적관점이라하면 주옥순같은버러지에게 당직을 쥐어주는 망할놈의 정당 관점이오?
밤안개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6
역시 조선일보답다. 잘도갔다붙이네. 당신들의 역사관이의심스럽다 그런씩으로 기살써야지 조선일보에유리한건진몰겠다만. 아직 대한민국국민들의 의식수준을멀로 보고이따구로 외곡하노. 후세에 얼굴은들고다닐래4514; ㅉㅉㅉ
기가차네.
      답글보이기  조은벗  ( 2017-09-23 )  찬성 : 16 반대 : 7
글쓴이의 팩트가 맞다
문대통령은 붉은 코드다
좆선답다.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30
기자가 무식하네...
당파간의 사상 싸움으로 시작된거고,
당시에 1국1당이냐 1국2당으로 갈 건지에 대해서
김구 선생과 김일성이 만나 타협지으려 했었으나.
노동당 박항서와 민족당 이승만의 뻘짓으로
무마 되버립니다. 결국 3.8선으로 줄만 긋고
2국2당으로 가게 되는데 여기서 스탈린의 후원과
중국의 지원을 믿고 3일안에 내전을 종식시켜
1국1당을 목표로 6.25를 터트린다. 남로당이란게 무슨 뜻? 남쪽 노동당을 뜻한다. 박항서가 바로 이 남로당이었고 김일성은 노동당 대표였다. 이것만 보더라도 내전이 맞는거고, 이 내전을 미소가 이용한거니 문대통령은 왜곡이 아니라는 말이 된다.
전기성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18
도대체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음
쉬운말로 써 주세요
기사내용이 베베 꼬여 있어 읽고 나서 확 짜증난다
슬훈준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15
역시 조선일보답다 억지부리는거
      답글보이기  이이이  ( 2017-09-23 )  찬성 : 0 반대 : 0
ㅡㅡ
억지조선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5
기사가 무슨 말같지도 않는 억지수준이다
조선일보엔 제대로 된 기자도 없나?
이나라의  ( 2017-09-23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18
대통령이다. 스스로 얼굴에 침 뱉지말고, 잘못됐으면 절차를 밟아서 해결해야지 이렇게 틱틱 침이나 뱉으면 뭐가 바뀌냐? 그들은 정권을 잡기위해 얼마나 오래 깊이 높이 멀리 피튀기며 준비했는지 정녕 갑제는 모른단 말이냐?
문재명치매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2 반대 : 7
문빡이들 와서 빡빡거리네 결국 본문내용에 반박은 못하고 욕만하고 말로만 듣던 문베충들이 이런거구나 ㄷㄷ
조중동싫다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2
내가 이래서 조중동은 보기싫다니까∼
쯧쯕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22 반대 : 1
북한이랑 통일은 얼어죽을 북한은 차라리 없어지는게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 거다
쯧쯕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1
억지로 꼬투리 잡느라고 애쓰네 조선일보 나라 좀먹는 기생충같은
것들 양심좀 찾아와라
하나더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19
제발... 이런 자극적인걸로 돈벌라고 고생하는건 알겠는데 이러다가 나라가 패망하면 뭐먹고 살게 정상적인 기사쓰면서 살자 기래기야... 기래기 소리듣고싶진 안잖아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쓰레기들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0
진짜 이걸보고 선동이라 하는거다 기래기들아...
이상한데다 선동붙이지 말고 이런데다가 붙여야지
근데 조선일보가 원체 쓰레기라는건 알았지만 댓글보아하니 진짜 심각한 쓰레기 신문이란걸 알겠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딴 신문 안보지...
여기서 제대로된 사람들은 조선일본지 모르고 메인에 떠서 들어온거겠고 조선일보는 차단해야겠다
민초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4
ㅎㅎㅎ 그냥웃지요....
베티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3
정말 불안해서 못살겠어요
미국사는 친척은 전쟁날까봐 못들어오겠다하고ㅡㅡ
확실한 안보관념이 부족한듯ㅡㅡ
문통령 찍었지만 불안한건 어쩔수없네요ㅜㅜ
국민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8
누가 시켰습니까????????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20
그럴듯하게 지어내느라 수고가 많았구려 고생만했네
달마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7
헌법 수호의지가 없으므로 문재인을 파면한다.
모자란다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0
도대체 무신 소리 하는지 알수가 없네ㅡㅡ저거
주영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17
억지도 이런억지가 없네 쓰레기같은논리네 초등도 이정도는 논리는 넘어서겠네
애국자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17
이런 쓰레기 신문∼
      답글보이기  보지마  ( 2017-09-22 )  찬성 : 9 반대 : 0
그럼 보지마
그네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 반대 : 10
세상엔 모자란 사람이 참 많다
우리가 만들어낸 세상에 그런것들과 같이 누리는게 억울하기도 한데
어쩌겠는가 이것도 민주주의.
이런것들도 언론이라고
이런것들도 정치인이라고.... 꼴갑떠는걸 보니
우주의 기가 한사람한테만 모이는건 아닌 모양이다 ㅋㅋ
나화나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20 반대 : 3
가족을 죽인 원수를 역성드는데?
문재명치매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4 반대 : 7
진짜 연설보자마자 느낀게 이건 뭐 지가 대통령이 아니라 걍 군중대표자처럼 표현하는데 뭐랄까 이건 정말 미쳤구나 싶었다
      답글보이기  문재명  ( 2017-09-23 )  찬성 : 1 반대 : 2
이는 또 누구냐?
한승희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5
문제인은 주사파중 서열 3위안에는 들어있지 않은 듯하다 하는얘기에 일관성도 영혼도 스며있지 않다 유엔에 박근혜 최순실 민주노총 전교조 주사파 종북이들이 북한을 제외하고 한명이라도 있던가? 촛불은 부조리에 대한 국민의 반발이지 주사파에 대한 흠모의 정이 불타오른 것이 아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 무엇인가가 중요하지 주사파 사상 따윈 쓰레기통에 버려라
김명호  ( 2017-09-22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44
조선 당신들은 정말 악의축이 아닌가싶다. 대한민국은 좌파와 우파가 공존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좌파가 집권했어니
당연히 좌파시각으로 표현한것이 뭐가 문젠가? 조선이야 말로 편향된 시각을 버려라! 극우 도라이 언론아!
      답글보이기  종부기  ( 2017-09-22 )  찬성 : 18 반대 : 9
구저불능문빠종부기
      답글보이기  조선을  ( 2017-09-23 )  찬성 : 0 반대 : 1
극우라고 부르면 걔들에겐 최고의 훈장이자 경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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