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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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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방범창을 달면서도 중국의 눈치보는 이게 나라냐?

글 | 김태산 전 조선-체코 신발 합영회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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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배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성주시민들이 7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정부의 사드배치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photo by 뉴시스
지금은 21세기다. 작은 나라는 큰 나라에 허리를 굽히던 시절이 아니란 소리다.
 
그런데 지금 당당한 주권 국가로서 유엔에까지 가입한 대한민국은 도대체가 나라 같지가 않다. 이 나라 정부에는 대통령을 비롯해서 사대주의자들과 바보들만 들어앉은 것 같다.
 
얼마나 큰 바보들만 모였기에 자기 집 방범창을 달면서도 중국의 눈치를 보다 못해 자기 나라기업과 국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데도 왜 말 한마디를 못하는가? 몽땅 중국의 돈과 힘으로 대통령 자리와 국회의원, 장관자리들을 꿰찼는가?
 
세상에 이런 머저리 나라가 또 어디에 있으면 말을 해보라.
 
작은 나라들인 동남아 나라들과 몽골에를 가 봐도 중국 같은 것은 외눈으로도 안 본다.
한반도의 윗집인 북한은 중국의 원조를 받아먹으면서도 중국을 개 취급 한다.
 
중국인들이 관광 와서 마음대로 지랄하며 행패를 부리는 나라는 오직 한국밖에 없다. 중국인들이 동남아나라들과 몽골에 가서는 찍소리도 못한다. 그러니 얼마나 이 한국이라는 나라와 국민들을 우습게보았으면 그러겠는가?
 
대통령과 외교부 장관은 자기 나라와 국민들을 못 지켜주겠으면 자리 내놓고 물러나라.
나라와 백성 지켜달라고 준 자리가 아닌가? 자기나라 국민들과 기업들을 지켜주지 못 하는 것도 대통령이고 국가인가?
 
그리고 지금도 너무 작은 나라인데 왜 나라 땅을 중국 애들에게 자꾸 팔아 처먹는가? 나라 땅 판돈은 어떤 놈이 다 처먹었는가?
 
중국 공산당은 오래 전부터 이 한반도를 자기 손아귀에 그러쥐기 위하여 막대한 돈을 뿌리면서 갖은 정치, 군사적 영향력을 뒤에서 다 발휘하고 있는데 왜 자꾸 나라 땅은 중국에다가 팔아넘기고, 중국 사람들을 계속 끌어 들이는가? 솔직히 위안부 문제와 친일파 문제를 계속 들고 나오는 것도 한국과 일본을 갈라놓으려는 중국 공산당의 책동인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우익과 좌익을 떠나서 김대중, 노무현 때부터 이 나라의 대통령들은 머저리가 아니면 역적들이 다 올라앉아서 중국공산당에게 놀아나고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후손들인 “고려인” 2-3세들은 외국인취급을 하면서도 중국공산당과 북한을 찬양하는 조선족들은 동포라는구실을 붙여서 계속 끌어들이는 이유가 뭔가?
 
촛불시위에도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 얼마나 참가했는지를 정말 모르는가?
이 나라 경찰과 국정원이 그렇게도 무능하단 말인가?
 
다시 말하지만 현 정부는 중국 사람들의 도움으로 출마한 정부이어서 중국의 사드보복을 눈감아주는 것인가?
 
이제라도 중국인들 모두 내보내고 땅을 팔아먹는 역적행위를 거두지 않는다면 남한은 언젠가는 중국의 “예속 국”이 되고 말 것이다. 아니 벌써 절반은 “현대식 예속국” 에 “현대식 괴뢰정부”라고 나는 본다. 그러지 않다면 이제라도 당당하게 중국의 부당한 보복에 맞서서 자국민들을 보호하라.
 
하기야 현직 국회의원 이란 자들이 중국을 찾아가서 사드를 막아달라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구걸질을 하여 나라와 국민들 개망신을 다시키는데도 정부는 그런 매국 역적들을 받아주고 방치하였다. 중국의 예속국가에 괴뢰정부가 아니라고 말할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의 비굴함을 비웃는다.
 
이게 나라냐?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등록일 : 2017-09-12 09:06   |  수정일 : 2017-09-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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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전 조선-체코 신발 합영회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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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분석  ( 2017-09-28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0
북한이 방범창을 달 때에는 중공은 방법창을 잘달으라고 들어주고,
남한이 방범창을 달 때에는 중공은 방범창을 악다구리로 뜯어내고.
중공은 나라가 아니무니다.
한동례  ( 2017-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0
가슴이 시원합니다.
하동진  ( 2017-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0
우뢰 같은 박수를 보냅니다. 이 나라 좌빨들은 중공 앞에만 서면 한 없이 작아지는 사대의 극치인들이고 중공의 가랑이 밑을 기면서도 희희닥 거리는 현실 입니다. 참으로 부끄럽고 답답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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