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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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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반(反)기업, 반시장, 반대한민국으로 있는 걸 친노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 호남이 듣기 싫어하는 얘기 ]호남에 필요한 건 진보 활동가보다 기업가나 자본

글 |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 전남 영암 F1 경기장. 출발전 정비와 점검을 하고 경기중 타이어를 교체하는 피팅지역(왼쪽 흰색 평행선이 그려져 있는 곳이 경기중 경주용 차량이 들어와서 타이어를 교체하는 곳) / photo by 조선DB
내가 호남에 필요한 건 진보 활동가보다 기업가나 자본이라고, 호남의 반기업 반시장 반자본주의 정서 나아가 반대한민국 정서를 버리지 않으면 답이 없다고 얘기하면 내 선후배 동료 등등 욕하는 사람 많다.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하기로 전임 전주시장이 롯데쇼핑과 계약한 걸 후임 시장이 무효화하고 심지어 법정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한 것 보고 내가 '정상적으로 계약한 걸 무시하는 건 마적 행위나 마찬가지다. 롯데와 맺은 계약도 휴지장처럼 무시하는데 삼성이나 엘지가 뭘 믿고 호남에 투자하겠느냐'고 했더니 나더러 롯데 돈 쳐먹었다고 뒤에서 씹어댄다.
 
전주나 광주 등등에서 자본이 들어와 투자하려고 해도 현지 소상공인이나 골목상권 보호해야 한다며 막은 사례가 적지 않다.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은 현재의 육상경기장, 야구경기장 등을 시 외곽 그러니까 월드컵 경기장 인근 등으로 옮긴다는 계획이었다. 경기장 시설이 떠난 땅 절반에는 롯데가 쇼핑센터와 호텔을 짓고, 나머지 절반에는 국비로 컨벤션 시설을 짓는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현재 전주시장의 반대와 계약 무효화로 저 모든 사업이 다 공중에 붕 떴다. 언제 해결될지, 부지하세월이다. 이렇게 해서 전주 시민이나 나아가 호남 전체에 뭐가 도움이 될까?
 
서울에서 잘나가는 호남 출신 의사 한 분이 광주에서 따님 결혼식을 했다. 광주에서 그래도 최고급에 든다는 호텔을 예식장으로 잡았다.
결혼식 도중에 갑자기 정전이 되어서, 촛불 수백 개를 갑자기 켜놓고 결혼식을 치렀다고 한다. 하객으로 참석하신 혼주의 친구분은 혼주에게 덕담 겸해서
"어이, 원래 결혼을 화촉(華燭, 환하고 아름다운 촛불이라는 의미로 결혼식을 상징)이라고 안 그렁가? 잘 살라고 그런 것잉께 좋게 생각하소."
이렇게 위로를 하셨다고 한다.
 
이 친구분이 정작 궁금해하신 것은 '어떻게 그 많은 촛불을 순식간에 동원할 수 있었을까'하는 점이었다. 내 짐작에, 평소에도 그렇게 정전 되는 일이 잦았다는 방증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기다렸다는 듯이 수많은 촛불을 동원할 수는 없었으리라.
심지어 이 호텔은 비가 많이 오면 복도 등에 물이 흘러들어와 카페트를 부랴부랴 동원해 물을 빨아들이는 용도로 쓴다는 얘기도 들었다. 물먹는 하마로 쓰이는 카페트라...
 
영암 F1사업이 제대로 사업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정부 지원도 부실했고, 대기업들도 스폰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한다. 물론 그건 문제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대기업들이 스폰하지 않은 이유는 사람들이 별로 찾지 않아 광고 효과가 크지 않다고 봤기 때문이다.
F1 당시 경기장을 찾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불만 토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경기장 인근에 괜찮은 호텔 등 숙박시설을 찾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있는 것이라야 대부분 러브호텔 수준의 모텔들이더라는 것. 이런 인프라도 갖춰놓지 않고 사람들 오라는 건 좀 억지 아닌가? 이런 건 해놓고 나서 정부가 지원을 안했느니, 대기업 스폰이 없었느니 하는 얘기가 나오는 게 정상 아닌가?
정부가 나서서 호텔까지 지어줘야 하나? 그런 건 민간자본이 해야 한다. 그런데, 전주종합경기장 같은 사례 만들어놓고, 기업들한테 '제발 와서 투자하시오'라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나주혁신도시에 한전이랑 관련 업체들이 옮겨오면서 거기 일하는 사람들, 가족들이 같이 왔다. 하지만 초기에 불만이 엄청 많았다고 한다. 주부들이 이용할 수 있는 쇼핑시설 등이 형편없더라는 것. 그런데 우리나라 좌파나 시민운동가들은 골목상권 보호 등 내세우며 쇼핑시설 짓고 호텔 짓는 걸 마치 부도덕한 타락처럼 비난하곤 한다.
 
LG CNS가 새만금에 스마트팜 투자하려다가 전농 등의 반대시위와 현지의 여론 악화 심지어 전북도의회의 반대 결의안 등에 부딪혀 사업을 접은 사례를 얘기해도, 그게 왜 전북만의 문제냐 하는 반론을 들고 나온다.
전북만의 문제는 아니지. 전국 어디에나 저런 식으로 기업활동 반대하고 싫어하는 움직임은 있다. 하지만, 저런 식으로 지역 여론 전체가 진보 시민사회단체에 질질 끌려가고 심지어 지방의회가 공식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사례는 내가 알기로 없다.
 
경기도 화성에서도 동부팜한농(현재 LG팜한농)이 아시아 최대규모의 첨단 유리온실을 준공했다가 농민 단체 등의 반발로 사업을 접은 사례가 있다고 한다. 이런 사례를 들어 "호남이 특별한 게 아니다"고 말하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경기도에서 하면 그게 무조건 호남의 샘플이 되어야 하나? 그리고 화성은 그렇잖아도 기업 투자가 이미 엄청나게 들어간 곳이다. 첨단 유리온실은 들어와도 그만, 안 들어와도 그만인 그냥 one of them이다. 현대자동차의 남양연구소를 포함해 기업 관련 인프라가 빵빵하다.
하지만 새만금이 그런가? 제발 좀 입주하라고 해도 들어오려는 기업이 없어서 심지어 군산 김관영 의원은 카지노까지 들여오려고 그러지 않는가? 스마트팜과 카지노 가운데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게 더 나을까?
 
이런 소리 하면 또 호남 비판한다고 흥분하는 분들 나온다. 나도 그 분들 심정은 이해한다. 호남은 민주화운동의 희생과 피를 흘렸지만 여전히 모욕과 경멸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혐오 발언 문제는 정말 심각하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기는 것이다. 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언제까지 소수로 남아 피해 보상만 챙기려 할 것인가? 그건 이기는 방식이 아니라, 편하게 영원한 패자로 남는 방식이다. 영남패권은 나도 반대하고 거기 맞서 싸우고 있지만 영남패권이 밉다고 해서 그들이 주도한 자본주의와 기업, 시장 질서를 통한 발전까지 외면해서는 안된다. 그건 호남한테 털끝만큼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호남이 반기업, 반시장, 반자본주의, 반대한민국으로 남아있는 걸 누가 가장 좋아하는 줄 아는가?
 
바로, 호남을 좌파의 영향력에 묶어두어야 호남 표를 얻어 국회의원, 지방자치장, 대통령을 노려볼 수 있는 친노세력들이다. 친노야말로 좌파의 명분과 상징성을 등에 업고 그걸로 호남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호남이 미워하는 영남패권이 호남의 좌파화를 가장 반기고 환영한다. 왜냐?
호남이 좌파로 남아있는 한 호남은 가난하고 저개발이고 못배운 상태로 남게 되고 그 결과 다른 지역의 기피 대상, 혐오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 영남패권은 호남을 고립시키고, 대한민국의 대립 갈등 구도를 호남 vs 대한민국으로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는 영남의 선거 백전백승, 영남천년왕국으로 가는 길이 활짝 열리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이기는 것이다. 그 방법을 찾는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호남 vs 대한민국이 아니라, 영남패권 vs 대한민국으로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영남패권이 주도했던 대한민국 자본주의와 경제개발의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 새로운 질서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설득하고 그 경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호남이 반기업, 반시장, 반자본주의, 반대한민국을 버리고 부국강병과 경제성장, 기업 자유의 강화, 규제 혁파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
 
영남패권이 밉다면서 그 2진인 친노 지지하는 호남 분들, 친노 밉다면서 그 배후이자 본질인 좌파의 명분과 정당성은 인정하시는 호남 분들, 정말 정신 차리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호남은 영원히 소수로 남고 피해자연하며 보상금 몇푼이나 더 받을까에 신경쓰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등록일 : 2017-02-17 14:02   |  수정일 : 2017-02-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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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ㅂㅅ  ( 2017-02-21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2
호남은 시민단체 때문에 발전이 저해됐다 그걸인해서 제조업도 그렇게 발전한것도 아니고 써비스업도 발전하지도못해 그래서 지도자가 개방적인 사람이 필요한것이다 말로만 씨부리지 말고 그런데 전주전시장이 누군지 한심한 인간이다 지새끼들은 타지에서 좋은직장다니고 거기있는 사람은 그걸 못누려
송덕진  ( 2017-02-20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1
호남 사람들한테 필요한 건 오픈 마인드 입니다. 언제까지 우리 호남만 챙길 겁니까. 호남은 대한민국 아닙니까. 경상도 전라도 흑과 백 이런 마인드 이제 버립시다.
임선희  ( 2017-02-20 )  답글보이기 찬성 : 29 반대 : 1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네요..광주 시장이 신세계 경영자에게 호텔 지어달라고 통사정해서.. 광주 신세계가 호텔과 면세점 짓겠다고 하자.. 광주 시민단체라는 것들이 반대짓하느라 정신들이 없데요..지역사회 피폐해지게 하려고 발악을 하는 시민단체것들 질립니다..선거때만 되면 518 단체들 날뛰고...재앙입니다..
이상기  ( 2017-02-20 )  답글보이기 찬성 : 35 반대 : 1
간단명료하게 말하자면 호남이 혁신적이고 근본적
인변화없인 남남갈등의끝은없다..입니다
이용훈  ( 2017-02-19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0
아크로에서 잘 읽었던 글이네요. 대단한 통찰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달종  ( 2017-02-19 )  답글보이기 찬성 : 37 반대 : 0
본의아니게 행정구역상 본적이 전북인 사람이다(영호남 접경지역). 개인적으론 불만이지만, 반면에 호남인의 이미지 개선에는 일조하고 있다. 명색이 고향인 그곳 행정관서에 가끔 정신개혁 친기업 전환 등을 건의하기도 하지만.. 근래에 보면 전남도는 어느정도 개혁의 길로 가는 것 같은데, 전북은 아직도 멀었다는 느낌이다. 전국에서 공장지을 땅이 가장 넓은 지역, 어쨌건 외부의 기업과 투자를 많이 끌어들여야 하는데.. 답답하기만!!
김영인  ( 2017-02-19 )  답글보이기 찬성 : 72 반대 : 1
소탐대실. 반대만하는 반대는 고처야한다. 그러나 감연이설을 주무기로 삼는 집단은 경계해야한다.글쓴이에게 격려,동감,박수를 보낸다.
조영래  ( 2017-02-19 )  답글보이기 찬성 : 71 반대 : 1
저도 호남 출신이지만 참 답답해요. 그래서 바보는 절대 스스로 바보로 남아요
김일중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104 반대 : 3
귀하는 누구시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이요. 아주 좋은 글이요.
양기창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103 반대 : 3
공감 합니다. 호남이 먼저 변해야지요.. 오히려 호남인이 순진한 면이 많습니다. 웃긴말오 호남사람도 호남인은 사위로 맞으며 딸 고생시킨다고 웃으면서
말하지요... 전북이나 전주 상황을 너무 잘 알고 계시네요... 우리는 그랬더라도 이후엔 그렇게 가진 말아야 할텐데.. 잘 읽고 갑니다.
Hyung-YulCho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50 반대 : 13
625후 서울부산 대전 인천 포항 울산등은 타지의 사람들이 섞여서 살고 있는데 대구와 광주는 그렇치 못함. 대구에선 서울내기 다마네가 소리들었고 광주에선 차판보더니 돌던지더라. 그래서 두도시 갈때에는 조심 스럽다.
EuiSoonKim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91 반대 : 3
와우..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는게 경이롭고 존경스럽다. 왜냐하면 내가 여지껏 가졌던 의문을 한번에 풀어주었기 때문이다. 손재간 좋고, 정 많고, 음식맛 일품인 사람들이 일등국민이 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오태영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62 반대 : 2
반정부역적들과 지역감정선동역도들은 일찍 자살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 임을 명심해야 한다.
김세환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30 반대 : 3
우리는 이제까지 전근대적 농경문화산업사회에서 살았다. 그래서 선진국의 문화를 배웠다. 그러나 이제는 더 배울 것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앞선 문화와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그것이 4차산업혁명이고 알파고 세대이다. 알파고 세대의 특징은 진보 보수의 논란보다 미래 지향적 사고이다.
그것을 간단히 경험하는 것이 이르렸다 로 타이핑하면 아래 빨간 선이 들어오고 이르렀다 로 타이핑하면 빨간 선이 없다. 이 차이는 ㅕ와 ㅓ의 차이이다. 이 원리가 4차산업과 알파고 세대의 이론적 근거이다.
김찬호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96 반대 : 2
주동식씨 옳게 보시고 정말 용감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호남을 위하여 바른말을 해도 친구들은 성을 내고 헤어지곤 하니까요 아예호자도 안하고 그냥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사상을 갖게된 원인이 정치인들이라는 것을 그들도 잘알면서 비호남인인이 다가서기 위하여 말을 붙이고 시귀려해도 우선호남인이 아니면 경계부터 하고 말을 닫아버리니 스스로 소수인으로 자리매김하죠 영원이 마이너스인생으로 살거냐 해도 좋다는 대야 할말이 없죠 전라도 사위는 안된다 이말이 없어져야 실직적인 하나의 국가가 될런지
김창규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36 반대 : 19
좋은 글이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내용중에 조금은 지역감정과 영호남을 갈라놓는 글들이 있어서 아쉽기는 합니다.
우리나라가 지역감정과 갈등에서 영원히 벗어나고 잘 살기 위한 방법은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영남과 호남을 독립시키는 것입니다. 영남공화국, 호남공화국, 중부공화국 북한인민공화국 이렇게 네공화국체제로 가고 미국처럼 연방제로 가면 서로 싸우지도 않을 것이고 정권이 마치 영호남의 전유물처럼 되지도 않겠지요. ㅎㅎㅎ
정하택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77 반대 : 3
호남의 정서는 타지역과 상당히 다르다.
휴전중인 나라, 우선 법을 지켜야 하늘이돕는다  ( 2017-02-18 )  답글보이기 찬성 : 115 반대 : 3
한반도의 역사는 대한민국 건국 을 수립하고,중공과북한에 초토화된 이나라의 정체성을 찿아 제자리로 잡기 까지 호국 영령들의 희생이치루어낸 6.25 전쟁을 무시할수 없다,(지역평등)이란 말은 아직 은 사치스러운 단어이며,현재의 분단국 현실 에 맞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우선 국민은 붉은 색깔만 보아도, 경끼 를 일으켰던 세대를 부모로 두고 있다. 국민의 정서안정 은 평화수호 라는 언어에 휘둘려 잠시라면 모르겠지만.현실감각을 잊어버린것 같다.아직 대한민국 은 자신감 에 넘치는 교만을 부릴 때가 아니다.잃어버린 30년동안 폭동을 민주화 라고 둔갑 시켜도, 국민의 순종,그야말로 지역 평등 이라는 말로 김영삼, 김대중의 우격다짐정책으로 이적집단을 묵인해온것이고.노무현 대통령의 창피한 정책도 노사모 와 정치 국민들 묵인하에 이지경이 된 것이다. 대한민국 정서에 맞는 지역평등 애국과 평등은 반드시 구별되어야 한며, 대한민국 은 국민정서 가 성숙해지려고 하는 시기에는 언제나.방해집단 발생했다 근원 을 찾아내고,,원인이 밝혀질 시기에 기다렸다는듯이,발생하는 방해집단,언론, 분단을 해결하려고 하면, 형평성 과 공정성 부터 부터, 무시하고, 우격다짐으로 그냥갈테니 같이 죽자는 식으로 악법이 존재하지 못하도록 해결하는것이 분단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모든문제는 분단이 해결되기전에 작은나라 에 맞지않는 사치 일뿐이다. 지금도,원론 으로 돌아간다면, 언론에서 문재인, 송민순 회고록 수사를 시작할 무렵에 국정농단이란 말로, 언론에서 국민의 시선을 돌려버렸다. 붉은 집단의 방해이다, 수사의 되돌려 2016 . 11월로 되돌아가서 대한민국 역사에 밝혀져야한다 송민순회고록 부터 되잡고, 넘어가야하니깐 ,붉은 집단은 자신들의 집단이 불안해지자,엉뚱한 반역을 저질러 현쟂 기초적인, 국민의 평범한 삶을 흐려놓았다, 대한민국 속 붉은 집단 은 밝혀내야한다, 분단국가 에서 적을 버젓이 인정해주고 살아가는 이만큼 살기좋은 나라도 붉은집단 그들에겐 찿기함들것이다.적에게 호의를 베풀망정 칼을 쥐어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평범한 생활로 되돌아가서, 정상적인 사고로, 이분단국의 현실 을 직시하면서, 법부터 지키며 살아갈때 하늘도 돕는다고 생각한다. 무법천지에서 평등지역 은 존재할수없는나라이다 .


강경호  ( 2017-02-17 )  답글보이기 찬성 : 106 반대 : 9
그래도 광주는 평양보단 잘 살잖아... 그럼 됐지... 점점 더 가벼워지겠지만, 현실에 만족하면 되는 거야... 이용당하고...
김남훈  ( 2017-02-17 )  답글보이기 찬성 : 155 반대 : 3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YS 와 DJ는 지역 볼모로 자기 영달을 꾀한 사람들입니다. 호남분들 잘 생각 하셔야 합니다.
김경열  ( 2017-02-17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79
영남패권 같은 소리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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