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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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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이 단독정권(대한민국)수립 반대한 것은 사실

이인호 이사장은 역사적 사실을 말했을 뿐

글 | 류근일 언론인, 전 조선일보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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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1일, 한국사 교과서 논란과 관련하여 서울대 이인호 명예교수(맨오른쪽) 등 역사교육을 걱정하는 사람들 모임의 사회원로들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혔다./조선DB

이인호
KBS 이사장이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김구 선생의 민족적 충정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한 그분의 입장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언급한 것을 두고 야당의원들과 일부 미디어들이 감히 백범 김구를?‘ 하고 야단들인 모양이다.
 
 우선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역사상 인물에 대한 평가에는 성역(聖域)이 있을 수 없다는 점이다. 학자들이 자료와 양심에 입각해서 특정한 역사적 인물에 대해 긍정적이든 비판적이든 부정적이든, 자신의 학문적 견해를 밝히는 권리는 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 백범 김구 선생에 관해서도 이점은 예외일 수 없고 예외여서도 안 된다.
 
또 하나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사실(fact)을 사실대로 지적하는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는 점이다. 백범은 위대한 민족주의 리더이자 민족정신의 상징이었다. 이건 사실이고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지적하는 권리가 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 북한에서는 김 씨 왕조이외의 인물을 민족의 리더 급으로 숭모하는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법은 그것을 100% 보장하고 있다. 이인호 이사장은 그 헌법상 권리를 행사한 것이다.
 
 똑같은 차원에서 김구 선생이 단독정권(대한민국)수립 반대 또는 수립 유보요청을 했다는 사실도, 있었던 그대로 진술하는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 그런데 이인호 이사장이 그렇게 한 것을 두고 말이 많다니, 그럼 그렇게 말하지 않고 이렇게 말해야 하나? “김구 선생은 이승만 박사의 대한민국 건국 노선에 '찬성했으나 반대' 했다.
 
 김구 선생은 해방 직후에는 남노당 등 극좌계열에 의해 반동의 수괴 중 하나로 몰렸다. 필자 자신도 초등학교 시절 이승만, 김구를 한 데 묶어서 악당으로 그린 만화를 본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하면 청소년층을 상대로 한 좌익 프로파간다 물()이었던 듯싶다.
 
 그러던 김구 선생이 어느 날 아침, 경교장 뒷문으로 나와 북행(北行) 길에 올랐다. 정문 앞에선 우익청년들이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팔선을 베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분단을 막겠노라라는 비장한 결의와 함께.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때부터 좌익 세력이 우리가 김구 선생을 언제 반동으로 몰았더냐?”며 시치미를 딱 떼더니, 그분을 대한민국 건국세력, 대한민국 건국노선, 특히 이승만 박사를 배척하기 위한 정당화의 거목(巨木)으로 내세우기 시작했다. 참 교활하기 짝이 없는, 얄팍하고 속보이는 표변이었다.
 
 우익 민족주의를 '부루주아 민족주의'라고 매도하다가도, 필요하다 싶으면 한 순간에 태도를 바꾸어 그것을 '민족 부루주아'라며 한껏 치켜세우는 게 바로 해방공간에 등장했던 극좌 세력의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전략전술이었다. 이런 표변은 조지 오웰의 '1984'에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이인호 이사장은 1948년의 건국 전후에 있었던 이런 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지적했을 뿐이다. 그러면서 공산당이 그 분을 그렇게 전술적 단위로만 소모하려 한 사실을 지탄한 것뿐이다. 당시 이야기를 하면서 그럼 그렇게 말 하지 않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공산당이 김구 선생을 전술적으로만 대한 것은 오늘에 와서 볼 때 참 잘되고 좋은 일이었다고 해야 하는가?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등록일 : 2014-10-24 09:37   |  수정일 : 2014-10-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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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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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자  ( 2014-11-02 )  답글보이기 찬성 : 7 반대 : 7
우리 대한민국의 비극의 단초는 건국초기부터 공산주의자들을 확실하게 제거하지 못한 데 있다고 본다. 미국처럼 공산주의자들을 뿌리부터 확실하게 제거하였기 때문에 미국의 번영이 있게되었다고 본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종북주의자들의 뿌리제거 작업을 확실하게 하기를 건의한다. 김구선생도 대한민국정부의 수립에 반대하고, 북한의 남침의도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니 크게 배신감을 느낀다.
최관진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1
이명박 대통령은 이나라를 위해 어떤일을 했는가? 자원외교.....
유인광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23 반대 : 5
김구는 훈장 서당이고
이승만 대통령은 프린스턴 박사이시다. 학식의 많고 적음을 말하고자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그것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의 차이를 지적하고자 함이다.
시쳇말로
초딩과 대핵생을 비교할 수 있나? 제아무리 천재적 두뇌를 타고 났다 하더라도 경험과 실천이 없는 두뇌의 능력은 허상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김구는 무지렁이다.
서강진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2
김구선생이나 김대중씨나 똑같이 그시대 국민의 지지가 집권을 하기엔 많이 부족했던것이지요 그래서 김구는 북쪽과 단일화를 하려 했던것이지요 지금의 민주당이 통진당과의 단일화는 김구의 단일화작업이나 마찬가지인것이지요
이영진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9 반대 : 14
조선일보 홈페이지 기사 제목하고 들어와서 보는 기사제목하고 많이 다르네요. 다른기사인줄 알았습니다. 기자님.. 기사 내용을 떠나 반성하세요.
유인걸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15 반대 : 0
지난주 공주 마곡사에 갔다가 백범선생님이 삭발하셨다는 장소를 보면서 순수한 민족주의자의 면모를 보는것 같았다. 그러나 그분은 전세계가 미쏘양강의 냉전체재라는 새로운 정치질서를 이해하지 못하셨다.그래도 그는 이상주의자로서 존경받을만하다.그분 생각로 했다면 대한민국은 탄생하지 못했을것은 분명하다.
이성렬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2
북한에서의 김구선생에 대한 평가는 어떠한가?
물론 남남갈등과 소위그들이 말하는 남북통일을 념두에 두고 유리한 극면에서 한반도를 공산화하기위한 전략적 일환이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지금도 북한은 김구선생을 독립운동자보다는 조국통일을 가장 갈망하고 후대들에게 통일된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투쟁하다 희생된 소위 북한식 애국자이다.

북한식 독립운동자 애국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첫째로 공산체제하에서 반일을 한 사람들이다.
물론 일부 민족주의 독립운동자들도 표상하는 분들이 있다. 그것은 자기 아버지를 내세우기위해 필요한 사람들만 골라서 애국자로 독립운동자로 기록하고 있다.그것도 민족주의에서 벗어나 공산주의 이념으로 전향하거나 전향할 의사가 있었던 사람들을 통일전선을 형성하려는 진정한 애국애족주의 자들이라고 친송하고 우대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오동진독립운동자의 가족친척들이 모두 고향에서 추방되었다가 김형직을 내세우기위해 다시 불러들이고 고향마을을 복원하고(청수동)김형직이 주도하에 오동진이 반일운도을 했다고 선전하고 교육하고 있겠는가/
둘째로 이름있는 독립운동가들이 일찍히 사망한 경우이다.
이런경우는 모두 독립운동자인것을 인정하나 이미 사망했기에 그의 정치적이념을 증명할길없기에 김일성의 업적과 전통성을 만들어내기위해 이용하였다.
그런데 김구선생은 첫번째에 속한다.
김구선생은 순수한 마음에서 38선을 넘었을 것이다. 그러나 넘는순가 김구선생은 북한 사람들과 김일성에게는 공산주자로의 전향을 의미했다.
그래서 지금도 김일성의 선집에는 김구선생은 민족주의에서 공산주의자로의 전향을 지향을 선도했고 그래서 친미 매국노들에 의해 암살되었다고 기록하고 그렇게 교육하고있다.
그것을 증명하는 사실들은 많으나 독립운동은 했지만 예수를 믿은 사람이거나 교회와 관련된 독립운동자들은 그들의 공로가 김형직보다 크다고 해도 자식들에게 조차 그의 공로를 전하지 않고 그들은 죽어서도 열사묘지에 묻히지도 못했고 지금은 자손들도 묘지조차 잃어버린 상태이다.여기서 그 후손들을 위해 이름을 밝힐 수 없으나 1920년대에 도아일보를 비롯한 일본 신문들을 들썩하게 했던 한국 독립청년단 사건의 주모자들의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한국에서는 호히려 이들의 투쟁업적을 인터넷이나 독립기념관에 가면 자료들을 잘 찾아볼수 있다.
김구선생은 완전히 이용당했고 전향의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김일성 선집에 기록된 김구와 김일성의 대화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 통일된 나라가 만들어지면 나에게 자그마한 과수원을 하나줄수 있습니까? 그러면 나는 과일나무나 가꾸면서 여생을 보내려고합니다 그러니 김일성은 선생님에게야 왜 드리지 못하겠습니까? 제일 좋은 곳에 드리겠습니다. 이 대화에는 김구선생은 공산정권하에서의 통일을 념두에 두고 한말이다. 공산주에 체제하에서는 개인소유가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김일성에게 요청한것이다.
때문에 북한에서는 김구선생을 독립운동과정보다도 해방후 월북해서 김일성이 만난것과 암살에 대한 것만 부각시키고있다.
물론 그의 신앙생활은 일언 반구도 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이것도 역시 통일이 되면 북한에 보관된 비밀문건이 노출되면 정확히 밝혀질 부분이지만 북한에서는 지금도 김구선생은 민족주의에서 공산주의에로의 전향의 선구자라 극찬하고 있고 교육하고 있다.
우리는 후대들에게 외곡되거나 진실이 아닌것을 물려줄수 없다.
정지호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21 반대 : 0
분명하게 사실대로 말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옳은 말 하는 것이 이상하게 되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는지,,,,,,
김일용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0
의사라고 밝힌 사람이 윤동헌씨네요. 웃깁니다. 의사라는 직업과 역사가 무슨 관계가 있나요? 의학에 관련된 기사에 의사라 밝히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참으로 기본이 안된 사람이네요. 김구 선생 이승만 씨로 편가르기 하는 태도부터 역겹습니다. 나는 이승만과 김구 모두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그들 모두 공과가 있지요. 완벽한 사람 없습니다.
김용진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0
여기서 의사라는 직업을 밝히는 분이 있는데그러지 말기를 권합니다
권중수  ( 2014-10-25 )  답글보이기 찬성 : 29 반대 : 0
김구는 애국자이시지만 정치인은 아니다.
그 당시 남북이 미,소가 대결하던 그 시기 미,소의 국제역학을 염두에 두지 않는 정치는 공상가적 애국론에 불과하였다.
김구는 애국자 이시지만 건국에 반대한 것은 맞다.
김대중선생도 정치인이지만 애국자는 아니다.
사실 거짓말을 어디 한두번해야지 온통 이름부터 성씨 본관 어느 하나 사실대로 밝혀진 것이 없는 신비스럽게도(??ㅎㅎ) 참모습을 알수 없는 정치인이다 ㅋㅋㅋ
      답글보이기  유인광  ( 2014-10-25 )  찬성 : 4 반대 : 1
그런 사람을 애국자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애국이 말로하는 것이 아닌 바에는. 그들은 몽상가이거나 시쳇말로 돌아이입니다.
김진아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27 반대 : 2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선 김일성의 숨기고 있는 붉은 내심을 읽은 것이고, 김구는 그야말로 유토피아적 허구의 이상에만 매달렸지요. 한치 앞을 제대로 못보는 상황에서 구사일생 지금 이처럼 인터넷 댓글 놀음까지 할 수 있는 것 역시도 이승만 건국 대통령이 아니였다면 ... 현실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먼 길을 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이죠. 김구...그의 뜻은 인정하나 그는 한치 앞도 못 보고 그 이상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진정한 애국자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나라를 이토록 부강하게 만든 이들이 바로 진정한 애국자죠. 비록 그들은 잘못되어지고 왜곡된 역사 인식으로 점철된 인간들에 의해 난도질 당하여 엉망인것 처럼 보이나 결국엔 진실은 사실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돋보이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말이죠.
김호석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24
진정한 애국자로서 나라를 반쪽으로 만드는것을 반대한것을 꼭 이모씨처럼 저렇게 왜곡해서 말해야되는가? 나라를 반쪽으로 결국은 6.25전쟁까지도 만들게한 자들을 비난하지않고 반쪽나라를 반대하는것을 비난하는 당신도 역시 기회주의자. 설모구케말처럼 이제 물러나라.
      답글보이기  김효선  ( 2014-10-28 )  찬성 : 2 반대 : 1
우리도 통일을 하는데 북한식 통일이 되어도 좋지요? 어떻든 통일만 되면 되니까? 김구의 통일국가가 그래서 허상이라는거에요. 김구식 국가는 불가능하고 설령 통일된다하더라도 공산통일이니까?
안성균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4 반대 : 37
이승만은 분단된 상태에서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을 원했고 이것이 결국은 대한민국의 통일을 저해한 사건이 아닌지... 그 대신은 김구는 통일된 한반도, 신탁통치가 없는 한반도의 완전한 통일을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닌가??
      답글보이기  유인광  ( 2014-10-25 )  찬성 : 5 반대 : 2
말 바로합시다.
이승만 대통령은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으로의 합병을 반대하고 대한민국을 세우신 분이고
김구는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의 제후국으로 남거나 아예 합병당하여 대신이 되고 과수원을 공신전으로 받아 자자손손 충성하려 한 반대한민국 인사이지요.
이근수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23 반대 : 4
유엔한국위원회 중국대표 유어만의 대화록(김구와의)을 읽어보니 김구는 반드시 러시아의 의도하에 김일성이 남침할 것을 알고는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였고,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였다. 김일성에 굴종한 사람 아닌가?
윤동헌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2 반대 : 12
김한경 선생님, 저보다 선배시네요. 그러나 백범일지를 제대로 읽으셨는지 궁금하군요. 김석배씨의 견해가 퍽 진실성이 있다고 여깁니다. 김구선생은 일성에게 이용당한 점이 없지 않으나 그에게 실망과 현실을 파악하시고 귀경하시지요. 이승만씨 쪽에서 암살이 없었다면 그는 좀더 자유 민주조국에 기여하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참고 기다리는 민족의식 함양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41년생, 의사)
      답글보이기  김효선  ( 2014-10-28 )  찬성 : 3 반대 : 1
이승만 쪽에서 암살이라니요? 좌파들이 떠드는 소리에 너무 경도된 것 아니신지? 오히려 김구 측에서 이승만 암살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김한경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22 반대 : 2
6·25 때 돈암동 종점 호화 주택에 주둔한 인민군 병사가 하는 말이 이승만은 XX끼 인데 김구는 애국자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김대중 이래 남한에서도 좌익, 종북들이 창궐하여 6·25 때 인민군 병사가 한 말과 같은 말들을 되푸리하고 있습니다. 북 反逆徒黨들이 남북인들에게 지령을 내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김한경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30 반대 : 1
1949년 김구와 김규식이 소련군 대위 김일성과 남북 협상을 위해 월북한다는 소식을 들은 저는 (1946년, 13세때 월남) 아연실색했습니다. 김일성은 조선사람이 아니라 공산독재자 스탈린의 소련 그 자체였기 때문에 협상이란 있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 冷戰 本質과 理念에 無識한 사람들이 김구, 김규식 無識쟁이들이 였습니다. 지금의 信賴 포르세스도 여기 김구의 김일성과의 협상과 흡사한 無識하고 幻想的인 空想이 아닐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유필우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67
대한민국 애국민들은 직시해야 한다∼! 해방 70년이 된 이 시각에도 이인호같은 친일파 무리들이 백범을 비하하려고 길길이 날뛰고 있다는 것을∼! 작금의 시대는 친일파 1세들은 늙어 죽었고 그 2세들이 대를 이어 날뛰는 시대라는 것을∼!
광인적 권력욕 정권욕의 이승만 김일성 두 인간때문에 수백만 동포가 죄없이 쓰러져 갔다. 그리도 지금까지 국민을 이념으로 갈라 놓고 부정선거로 대통령직을 찬탈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이 기막히고 엄청난 사실을 ∼!!
      답글보이기  유인광  ( 2014-10-25 )  찬성 : 5 반대 : 0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강국이다.
미국은 아직도 인종차별이 심하고 내가 국민학교 시절까지도 투표권에 제한이 있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뭐가 어때서?
대한민국은 1948년부터 완전한 자유, 평등, 비밀 투표가 보장된
민주주의의 최고 정상 국가였다.
투표권에서의 민주적 완성도는 세계 최고로 출발하였다.
이는 이승만이라는 걸출한 지도자가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는 생각이다.
조산호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50
이승만의 대한민국건국을 반대했지 우리 민족의 건국자체를 반대한 것은 아니었다는 의미아니겠는지. 이승만을 미화하고 건국의 아버지로 보는 사람들의 치기어린 주장. 류근일의 글은 오래전부터 스킵. 하도 답답해 한 마디. 이인호나 류근일이나 이인호를 임명한 청와대나.. 에효.. 작은 사실에 집착하느라 통찰을 걷어찬 한심함하곤. 그냥 이승만은 내편인데 김구는 아니야라고 말하고 말지. 조선수준을 그대로 노출..
      답글보이기  유인광  ( 2014-10-25 )  찬성 : 3 반대 : 0
이승만의 대한민국이 오늘의 우리 대한민국이다.
조산호 당신이 말하는 우리 민족의 건국은 어떤 건국인데?
차마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는 말 못할 테고...그 실체를 말해 봐.
박마이크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45 반대 : 8
김구는 진보좌파에 의해 실제 이상으로 찬양되고 있다. 역사 속의 인물은 그가 남긴 공적에 의해 평가 되야 한다. 김구는 민족주의자 이자 이상주의자 였었지, 실체적으로 남긴 공적이 없다. 이승만은 반쪼가리 땅에서라도 자유민주체제의 나라를 건국한 공로가 있다. 김구는 오히려 북의 김일성일당에게 이용만 당하고, 사상적인 혼란과 오늘날 한국의 반역좌파들이 발호하게한 씨를 뿌린 엄청난 과오를 저질렀다. 오늘 종북좌파들과 일부 우매한 민중은 김구를 그들의 우상으로 숭배하며 역사를 왜곡하는 패악질에 빠져 있다.
김석배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87
나는 우리 젊은 남녀들 속에서 참으로 크고 훌륭한 애국자와 엄청나게 빛나는 일을 하는 큰 인물이 쏟아져 나오기를 믿는다. 동시에 그보다도 더 간절히 바라는 것은 저마다 이 나라를 제 나라로 알고 이 나라를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하는 것이니..- 백범일지중 - 미CIA자료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이승만은 독립후원금 걷어 사리를 취한 자, 하와이 체류시엔 일본의 조선식민지가 합당하다며 지역신문에 기고까지 한 자이며 지인의 조직을 빼앗으려 미당국에다 지인이 일본군함정을 폭파한다 모함까지 한 자로서 상해임정으로부터 여러번 탄핵까지 당해 자격도 안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 명함박고 대통령행세까지 하던 자이다. 건국은 미군정이 시키는대로 했을 뿐, 파란눈 여편네와 국민의 피폐한 삶에도 아랑곳 없이 온갖 정치공작에 양민학살에 부정선거에 장기독재로 헌정사를 더럽히지 않았나.이런 이승만을 감히 김구샘과 비교하지 마라.
      답글보이기  유인광  ( 2014-10-25 )  찬성 : 2 반대 : 2
말로는 뭔들 못하겠나?
김구가 이룬 실적을 대봐. 김구가 한 일이 뭐야?
이진상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61 반대 : 8
100%동감 입니다. 지들은 조작까지 하며 이승만을 헐뜯고 욕하면서 우리역사를 부정하기 위한 허수아비로 김구를 내세워 비판하면 친일이다 라는 인간들의 겉거죽 뒤에는 위선 그 이상 그 이하 도 아니다. 아직도 책은 단 한줄도 읽지 않고 백년전쟁이니 하는 조작 동영상에 얽매여 인생을 허비하는 핏덩어리 인간들이 있다는 것에 이나라 미래가 참으로 한심한 지경이라는 것이다.
김석배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65
나라는 내 나라요 남들의 나라가 아니다. 독립은 내가 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민족 삼천만이 저마다 이 이치를 깨달아 이대로 행한다면 우리나라가 독립이 아니될 수도 없고 또 좋은 나라 큰 나라로 이 나라를 보전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 백범일지중, 친일외조부의 손녀로 함부로 망발하지 마라. 이승만의 반민특위해체로 오늘날까지 이 나라에 친일배들이 득실거리게 되었다. 권력욕에 눈멀어 미국을 등에 업고 남한단정으로라도 대통령해 먹으려 했던자와 사리사욕을 버리고 끝까지 하나의 민족 하나의 나라를 건국시키려 했던 김구샘을 비교하며 폄하하다니 과연 그 외조부에 그 손녀답다.
      답글보이기  유인광  ( 2014-10-25 )  찬성 : 2 반대 : 0
그래서?
그대로 한 주체사상의 조선 인민 민주주의처럼 하자는 건가?ㅋㅋㅋ
김진아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50 반대 : 2
말로만 국가와 국민을 외치던 자들에 대한 객관적 자료, 사실적 이야기를 말해도 그들은 늘..포장지만 들고 흔들죠. 이 나라가 아직도 이어간다는 것이 기적일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인호 이사장의 의견에 절대 동감입니다. 기파랑의 우리들의 대한민국..청소년들에게 잘 이해갈 수 있도록 편찬된 그 책..좀 봐야 하는데..왜들 그리 나라 알기엔 무지하고 인색한지 ..
조용택  ( 2014-10-24 )  답글보이기 찬성 : 91 반대 : 5
내 개인적으로도 이인호 이사장의 의견에 동감한다...
북에 올라가서 김일성으로 부터 얻은 것이 무엇이었던가?
결국 그들로 부터 이용만 당 했다고 생각한다...
      답글보이기  이명종  ( 2014-10-24 )  찬성 : 42 반대 : 6
김일성에 이용 당한게 아니라 공산당 단독국가 설립을 원한겁니다!종북야당이 기를 쓰고 김구를 옹호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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