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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신민아

JTBC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빼어난 미모의 국회의원 역할을 맡아 맹활약하는 신민아의 고급스러운 슈트 패션 스타일을 소개한다.

글 | 유진 여성조선 기자 2019-07-30 13:31

1 비대칭 실루엣의 U넥 블라우스. 가격미정, 에이치앤앰.
2 베젤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이어링. 1백40만원, 골든듀.
3 브랜드 이니셜을 모티브로 한 이어링. 46만9천원, 골든듀.
4 매듭 모양 디테일이 돋보이는 반지. 13만5천원, 일레란느.
5 벨티드 스타일이 세련된 느낌을 주는 스트라이프 슈트.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6 간결한 디자인의 레더 워치. 가격미정,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7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 주기 좋은 벨트. 가격미정, 루이 비통.
8 유광 레더 스타일이 멋스러운 톱 핸들 백. 1백82만원대. 토즈.
9 중앙 원형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컬러 힐. 가격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배우 신민아가 2년 만에 자신감 넘치는 국회의원 강선영 역할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세련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신민아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국회의원 역할은 처음 맡은 만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고 직접 밝혔다. 눈에 띄는 외모와 능력으로 인정받는 국회의원 역이기에 신민아는 극 중에서 주로 정갈한 슈트 차림으로 등장한다. 핵심은 모노톤 컬러의 아이템을 선택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 것. 특히 그녀는 정석에 가까운 오피스 룩을 보여주는데, 상의는 주로 밑단이 짧은 제품을 착용하고 하이웨이스트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해 긴 다리를 강조한다. 때론 리본 장식의 블라우스나 화려한 비즈 버튼 장식이 가미된 아이템을 선택해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액세서리는 심플한 이어링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워치로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미니멀한 멋을 뽐낸다. 그녀의 정갈한 단발머리와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세련된 슈트 패션은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있어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올여름엔 신민아의 당당하고 완벽한 커리어우먼 패션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등록일 : 2019-07-30 13:31   |  수정일 : 2019-07-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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