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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끊어도 괜찮을까?

글 | pub 편집팀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7-10 21:54


‘가상현실’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재런 러니어는 역설적이게도 SNS 중단을 권한다. 그는 자유의지를 잃을 수 있다는 점, 진실을 훼손한다는 점, 공감 능력을 없앤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톱클래스> 7월호는 디지털 디톡스 경험 사례를 함께 소개했다.
 
블로거 ‘승승’은 SNS 한 달 끊기에 도전하며 금단 현상을 두려워하고 친구들과 멀어질까 고민했지만 시간낭비가 줄어든 점,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는 점 등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블로거 ‘딸기잼’은 SNS 한 달 끊기를 한 후, 악플을 달고 싶은 욕구나 나의 우울을 전시하고 싶은 욕구가 적어졌다고 했다. 대신 일기를 쓰며 자신에 대한 생각을 더 하며 스스로를 아끼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SNS 끊기 관련 사례를 다룬 기사는 <톱클래스> 7월호 또는 홈페이지(topclass.chosun.com)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등록일 : 2019-07-10 21:54   |  수정일 : 2019-07-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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