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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밥상, 정겨운 5일장의 맛

글 | pub 편집팀    사진 | 이종수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7-08 17:25

강원도 양구군에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5일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양구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정겨움을 풍기는 옛 정취도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여성조선> 7월호는 양구중앙시장의 5일장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소박한 여름 밥상을 선보였다. 양구 아스파라거스볶음, 텃밭 쌈채소보리밥, 올챙이묵밥 등을 소개한다.

양구 아스파라거스볶음

기본 재료
아스파라거스 6줄기, 청란 3개, 방아 잎 10장
양념 갓 짠 들기름 2큰술,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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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1 아스파라거스는 두꺼운 줄기 쪽을 필러로 벗겨낸다. 방아 잎은 3~4등분으로 찢는다.
2 팬을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볶다가 소금을 살짝 뿌린 뒤 그릇에 담는다.
3 팬을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청란을 반숙으로 노릇하게 지져 아스파라거스 옆에 담고 방아 잎을 흩뿌린다. 아스파라거스를 먹기 좋게 잘라 달걀노른자를 터뜨려 찍어 먹는다.
 

텃밭 쌈채소보리밥

기본 재료 상추 3장, 부추 1줌, 치커리 3장, 케일 3장, 시골 집고추장 적당량, 들기름 적당량, 보리밥 멥쌀 2컵, 보리쌀 1컵, 물 3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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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1 보리쌀은 씻어 하루 정도 불리고 멥쌀은 씻어 1시간 정도 불려 솥에 보리쌀과 멥쌀을 섞어 담고 물 3컵을 부어 밥을 짓는다.
2 부추는 씻어 4㎝ 길이로 썰고 쌈채소는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둔다.
3 볼에 보리밥을 살짝 식혀 담고 부추와 쌈채소를 올린 뒤 기호에 맞게 집고추장과 들기름을 넣어 비벼 먹는다.
 

올챙이묵밥
 
기본 재료
옥수수 올챙이묵 1대접
양념장 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2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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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1 대접에 옥수수 올챙이묵을 담는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옥수수 올챙이묵에 올려 먹는다.
 
 
‘초여름 소박한 시골의 맛’ 관련 기사는 <여성조선> 7월호 또는 홈페이지(woman.chosun.com)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여성조선
등록일 : 2019-07-08 17:25   |  수정일 : 2019-07-0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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