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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법

글 | pub 편집팀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7-06 00:05

 
‘2018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의 5명 중 1명은 ‘과의존 위험군’으로 중독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은 잘 이용하면 지식과 지혜가 가득한 보물상자가 되지만, 자칫 게임·SNS 중독을 유발하는 늪이 될 수 있다.
 
<톱클래스> 7월호는 비영리 법률사무소인 ‘장애인권법센터’의 김예원 변호사의 스마트폰 사용 룰을 소개했다. 스마트폰을 보물상자로 활용할 수 있는 김 변호사만의 몇 가지 규칙이다.
 
첫째, 문자 메시지나 SNS 등의 알람을 꺼두는 것. 업무에 신속하게 반응하지 못할 문제에 대비해 그는 메시지가 쌓이지 않도록 정해진 시간에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에 ‘급한 일은 문자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어뒀다.
 
둘째, SNS를 담아둔 스마트폰 폴더명을 ‘인생 낭비’로 해뒀다. 수시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이 문구는 경고장 역할을 한다.
 
김 변호사의 디지털 디톡스 관련 기사는 <톱클래스> 7월호나 홈페이지(topclass.chosun.com)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등록일 : 2019-07-06 00:05   |  수정일 : 2019-07-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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