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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강원 첫 폭염경보, 온열질환 예방에 신경 써야

글 | 선수현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7-06 00:03

▲ 사진=조선DB
서울·경기·강원 등 일부 중부지방에 7월 5일 올해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오전부터 뜨거운 햇볕이 전국을 강타하며 기온은 30도를 훌쩍 넘었다. 특히 경기 광주 낮기온은 39.4도를 기록했다. 무더위 기승은 주말에도 이어질 예정.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적절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더위에 노출된 상태에서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경우 헐렁한 옷을 입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하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이용해 햇빛을 가려야 한다.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단 카페인, 과당 함유 음료는 자제토록 한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 온열질환 일사병이 일어나면 몸에 힘이 빠지면서 극심한 피로감이 동반되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의식장애나 혼수상태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때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고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등록일 : 2019-07-06 00:03   |  수정일 : 2019-07-0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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