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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북 세일 행사, 영어원서 2백만권 최대 90% 할인

글 | 선수현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6-20 09:21

 
세계 최대 규모의 북 세일, ‘빅 배드 울프 북 세일(The Big Bad Wolf Book Sale)’이 국내에 상륙했다.
빅 배드 울프 북 세일은 약 200만권의 다양한 영어 원서를 50~90% 할인가로 판매하는 방대한 규모의 행사다. 아트, 문화 소설, 공상과학, 로맨스, 문학, 비즈니스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선보이며 컬러링 북, 그림책 등 어린이 도서도 한 자리에서 고를 수 있다.
특히 빅 배드 울프 북스가 아시아 독점판매권을 갖고 있는 증강현실 놀이책 ‘매직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행사에서는 <알파벳 배우기>, <아기돼지 삼형제>, <빨간 모자> 등 13편의 도서를 공개한다.

빅 배드 울프 북스의 본 행사는 2009년 말레이시아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전 세계인들의 책 읽기 습관을 목표로 현재 태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필리핀 등에서 진행됐다. 북 세일 기간 동안 행사장 한 켠에 책을 구매하고 기부할 수 있는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7월 5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24시간 진행된다.
 
등록일 : 2019-06-20 09:21   |  수정일 : 2019-06-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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