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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지키는 의병의 마음으로 동성애·에이즈 확산 막겠다”

에이즈 환자 치료하다 반(反) 동성애 운동에 나선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

글 |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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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은 2000년 대학 졸업 이후 2008년까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그는 호스피스클리닉에서 말기 암 환자들을 돌봤다. 2008년 3월, 염 원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호스피스 전문 요양병원을 차렸다. 말기 암 환자들이 그의 병원을 찾았다. 개원 1년 후, 염 원장에게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지인은 척추 수술을 받은 자신의 남편이 요양병원을 찾고 있는데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 에이즈) 환자라서 받아 주는 곳이 없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남편을 입원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에이즈는 ▲혈액 ▲정액 ▲질액 등을 통해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이후 약 10년의 잠복기 동안 바이러스에 면역세포가 파괴돼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발병하면 각종 감염질환에 시달리다가 2~5년 내에 거의 사망해 ‘현대판 흑사병’이라고도 불렸다.
 
  2009년 당시 전국의 민간 요양병원 중 에이즈 환자를 받아 주는 곳은 없었다.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이 입원한 요양병원 입장에서 전염성 질환을 앓는 에이즈 환자를 들인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었다. 전용 병실도 따로 갖춰야 했지만 염 원장은 지인의 부탁을 뿌리치지 않았다. 자신마저 받아 주지 않으면 오갈 데 없는 환자가 길에서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첫 에이즈 환자를 받은 이후 그의 병원은 전국에서 온 에이즈 환자들로 북적거렸다.
 
  염 원장은 에이즈 환자를 진료하고 상담하면서 이들 대다수가 동성애자라는 걸 알게 됐다. 동성애와 에이즈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확신했다.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선 동성애가 확산되는 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염 원장은 2014년부터 ▲교회 설교 ▲대중 강연 등을 통해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을 주장하면서 ‘동성애 반대’ 운동을 했다. 2년이 지난 현재, ‘염안섭’이란 이름은 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악명’이 자자하다. 동성애자 단체들은 염 원장을 국내 대표 ‘동성애 혐오자’로 꼽는다.
 
 
  에이즈 걸려 몸 망가진 후 애인에게 버림받은 동성애자들
 
염안섭 원장은 2014년부터 교회 예배, 대중 강연 등을 다니며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인과관계를 주장한다. 사진=연세중앙교회 강연 동영상 캡처
  — 그동안 에이즈 환자를 몇 명이나 받았습니까.
 
  “그동안 몇 명이 있었는지 정확하진 않지만, 많이 있을 때는 60명이 동시에 입원 치료를 받을 때도 있었죠.”
 
  — 진료도 직접 하시고요.
 
  “그럼요. 진료하고, 상담하고, 회진도 돌고요.”
 
  — 그 정도면 에이즈 환자를 많이 접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전국 대학병원에 입원한 에이즈 환자 수와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 수준이니까요.”
 
  — 그 환자들은 자발적으로 온 겁니까.
 
  “다른 병원이나 복지시설에서도 보냈어요. 노숙자 중엔 에이즈 환자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다른 노숙자들한테 항문을 돈 1000원에 팔면서 살아가거든요. 더는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병원에 실려 오는 거죠. 동성 애인들이 병원 응급실에 버리고 가는 경우도 있고요.”
 
  — 버린다고요?
 
  “성관계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나빠졌으니까요. 병원에는 가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고 도망가요. 대학병원에선 보호자와 연락이 안 되고 장기 입원도 안 되니까 우리 병원으로 보낸 거죠.”
 
  — 성비는 어떻게 됩니까.
 
  “대다수가 남자였어요. 간혹 여자가 있었는데 양성애자 남편이나 애인에게 전염된 경우였어요.”
 
  — 요양병원에 오는 에이즈 환자 상태는 어떤가요.
 
  “심각한 상황이죠. 에이즈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뇌를 망가뜨려서 반신마비, 전신마비, 식물인간이 돼요.”
 
 
  남성 동성애자들의 엽기적인 항문 늘리기
 
  — 환자 관리가 어렵겠네요.
 
  “여자 역할을 하는 남성 동성애자들은 항문이 다 터지고 찢어져서 피가 자주 나거든요. 하루에도 몇 번씩 옷을 갈아입어야 해요. 시트도 매일 갈아야 하고요.”
 
  — 항문성교 때문에 괄약근이 망가져서?
 
  “괄약근은 한 번 늘어나면 회복이 안 되니까요. 기계적으로 충격을 주니까 그럴 수밖에 없죠. 피스팅도 하니까요.”
 
  — 피스팅이 뭔가요.
 
  “남성 동성애자들 은어인데 항문에 주먹을 넣는 거예요. 항문성교를 할 때 아프지 않게 늘리는 거죠. 주먹뿐 아니라 500mL짜리 음료수 병, 야구방망이까지 넣어요. 미국에서 개발한 건데 국내에서도 피스팅 동호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염 원장은 2009년 이전까지는 동성애에 관심이 없었다. 입원한 에이즈 환자들을 상담하면서부터 동성애에 대해 알게 됐다. 염 원장에 따르면 그의 병원에 입원한 에이즈 환자 중 남성 동성애자들은 모두 ‘동성애 포르노’에 중독돼 있었다. 몇몇은 성행위에도 강한 집착을 보였다. 다음은 염 원장의 말이다.
 
  “남성 동성애자들은 자기 ‘식성(이상형)’을 발견하면 제어를 못해요, 남들이 보든 말든 병실 한 침대 위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하는 거예요. 못하게 하니까 화장실에서 하고. 한두 번 겪은 일이 아니에요. 밖에서 화장실 안에 몇 명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문 밑단을 잘랐어요. 원래대로라면 발이 두 개여야 하는데, 네 개가 보이면 문을 열고 들어가서 막는 거죠. 그렇게 하니까 야외 주차장으로 나가서 관계를 가졌어요. 간병사와 환자가 병실에서 성적 접촉을 한 적도 있어요.”
 
  — 병실에서요?
 
  “일반인들은 에이즈 환자 간병을 꺼리니까 HIV 감염자 중 비교적 건강한 사람들을 간병사로 썼거든요. 이 사람도 남성 동성애자인데 환자와 관계를 가질 거라고는 생각 못했죠. 간병사가 여자 역할이었죠. 할아버지들 계신 병실에서 여자 간병사가 일해도 그런 일은 없으니까 쓴 건데. 그런 일을 겪으면서 동성애는 ‘성중독’이란 걸 알게 됐죠.”
 
  염 원장이 개인적 경험 외에 동성애를 ‘성중독’이라고 규정하는 근거는 1978년 미국의 벨과 와인버그가 백인 남성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다. 이에 따르면 당시 미국 백인 남성 동성애자의 43%는 평생 500명 이상, 28%는 1000명 이상과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명 이하인 경우는 17%뿐이었다.
 
  스스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국내 유명 연예인은 과거 한 강연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 ‘첫 경험’을 했으며, 중·고등학교 때 관계를 가진 남자 선배들이 300명 이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동성애 선천성 뒷받침할 의학적 근거는 없어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태어날 때부터 이미 동성을 좋아하는 성적 지향을 갖고 나왔다는 주장이다. 동성애자들은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분자생물학자이자 남성 동성애자인 딘 해머가 1993년에 내놓은 연구 결과를 근거로 제시한다. 당시 해머는 38명의 남성 동성애자 가계의 X염색체를 분석한 결과 인간의 동성애 성향이 X염색체의 한 부분인 다형질 유전자들(Xq28)의 존재와 상관관계가 있다고 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했다. 서구 언론은 해머의 연구 결과를 대서특필했다. 이후 국내 언론도 동성애를 언급할 때 이를 인용하며 선천성을 주장해 왔다. 염안섭 원장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의학적으로 동성애는 선천적인 게 아니에요. 동성애 유전자는 없어요. 이건 동성애자 단체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에요. 2012년에 최첨단 유전자 조사 기법인 GWAS(Genome-Wide Association Study)를 사용해 2만3000여 개에 이르는 인간 유전자를 하나하나 조사했지만, 동성애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딘 해머 이후 다른 학자들의 후속 연구에선 Xq28과 동성애와의 상관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2005년, 해머가 포함된 연구팀이 보다 많은 표본을 조사한 결과 Xq28은 동성애와 상관관계가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해머는 1993년 조사 결과가 잘못됐다고 인정했다.
 
  — 지금도 동성애자들은 타고났다는 주장을 하는데요.
 
  “유전자는 없지만 태아 시절에 어떤 영향을 받아 동성애자가 됐다는 주장이죠. 예를 들어 남자 아이를 임신했는데 엄마의 여성 호르몬이 강력해서 여성의 뇌가 됐다는 식의 여러 주장이 있지만 스웨덴에서 일란성 쌍둥이들을 조사한 결과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유전이 아니라면 왜 동성애자가 되는 겁니까.
 
  “제가 만난 남성 동성애자의 80%는 동성애 포르노를 지속적으로 접하면서 시작했어요. 나머지 20%는 동성애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이후 후유증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동성애에 빠졌어요.”
 
  — 동성애는 정신병인가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정상이 아닌 건 분명해요.”
 
 
  2014년 신규 HIV/AIDS 환자 93%는 남성
 
2014년 질병관리본부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 동성애자 집단의 HIV 감염률은 일반 성인보다 80~100배 높다.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는 존중받아야 할 성적 취향이라고 얘기한다. 타고난 것이든, 성장과정에서 학습한 것이든 개인의 성적 취향을 비판할 수는 없다. 염안섭 원장도 동성애자 자체를 비판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단, 에이즈와 동성애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공중보건 측면에서 이를 알려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가 내놓은 〈2014 HIV/AIDS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국내 HIV/AIDS 총 환자 수는 1만2757명이다. 2014년 현재 내국인 HIV/AIDS 환자 수는 9615명이다. 성별로 따지면 남자 8885명(92.4%), 여자 730명(7.6%)이다. 2014년 신규 감염자는 1191명(내국인 1081명)이다. 남성은 1100명(92.4%), 여성의 경우엔 91명(7.6%)이다. 2014년 신규 환자 중 자신의 감염 경로를 밝힌 사람은 653명이다. 이 중 단 한 사람을 제외한 652명이 성관계를 통해 HIV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성관계를 통한 신규 감염자의 남녀 성비는 93:7이다.
 
  — 동성애를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라고 주장하시죠?
 
  “그건 너무 명확한 거예요. 근거 자료는 수도 없이 많아요.”
 
  — 이성 간 성접촉이 아니고요?
 
  “이성 간 성접촉으로 감염되는 확률이 높다면 5:5에 가까워야 하잖아요. 우리나라 에이즈 환자는 남녀 비율이 93:7이에요. 절대적으로 남자들끼리 감염되는 거예요. 7%의 여성은 간혹 양성애자에 의해 감염되는 거고요.”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1985~2011년 감염 경로를 밝힌 HIV 감염 내국인 6964명 중 이성 간 성접촉으로 감염된 사람은 4175명(60%), 동성 간 성접촉의 경우엔 2732명(39.2%)이다. 참고로,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부터 이성과 동성을 구분하지 않고 ‘성접촉’이라고 뭉뚱그려 통계를 공개한다.
 
  — 통계를 보면 이성 간 성접촉으로 감염된 사람이 훨씬 많은데요.
 
  “감염 확진이 되면 역학조사를 해요. 이성 간 접촉, 동성 간 접촉 등을 밝히는데, 솔직하게 ‘동성’이라고 얘기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자기 양심을 속이는 거죠. 처음엔 이성 간 접촉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동성 간 접촉으로 밝혀진 경우도 많아요.”
 
  — 성매매 여성과의 관계로 인해 HIV에 걸리는 남자들이 제일 많을 텐데요.
 
  “남성이 여성에게 전염될 확률은 사실 희박해요. 예전에 영화 〈너는 내 운명〉의 배경이 된 ‘여수 윤락녀 사건(2002년)’ 있었잖아요. 당시에 그 여성이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기고 집창촌에서 성매매하다가 걸렸거든요. 그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여수 남자 수천 명이 보건소에서 에이즈 검사를 받았는데 감염자는 한 명도 없었어요.”
 
 
  국내 일반 성인의 HIV 감염률은 0.049%… 남성 동성애자는 4~5%
 
지난 6월 11일 서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이른바 ‘퀴어 축제’(좌)가 열린 가운데, 한쪽에서는 동성애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에서 시위(우)를 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의하면 콘돔 없이 성관계를 한 번 가질 때 HIV가 남성 환자에게서 정상 여성에게로 전염될 확률은 0.08%다. 여성 환자에 의해 정상 남성이 감염될 확률은 0.04%다. 남성이 사정하면 HIV가 포함된 정액이 여성의 질 속에 남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HIV 감염에 취약하다. 남성 환자의 성기가 정상 남성의 항문으로 삽입될 때는 1.38%다. 이성 간 접촉보다 전염 확률이 17배 높은 셈이지만, 이는 1회 성교에 국한된 것이다. 실제 남성 동성애자들의 HIV 감염률은 일반 성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 앞서 살핀 〈국가 에이즈관리사업 평가 및 전략개발〉에 따르면 국내 일반 성인의 HIV 감염률은 0.049%로 추정된다. ‘동성애자 에이즈 예방센터’의 사업 실적 결과에 의하면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엔 대략 4~5%다.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 동성애자가 일반인보다 80~100배 더 에이즈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셈이다.
 
  — 이성 간 성교의 전염률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상처가 안 나서 그래요. 질은 3개 층으로 돼 있어요. 성관계를 할 때 질이 찢어지고, 상처 나는 일은 별로 없잖아요. 항문성교 시에는 직장이 얇고 부드러우니까 무조건 찢어져요. 혈관이 노출되는 거죠. 거기에 감염자가 사정하게 되면 정액에 있는 바이러스가 혈관으로 쏙 들어가는 거예요. 의학적으로 표현하면 항문성교를 하는 남성 동성애자는 에이즈 고위험군이에요.”
 
  — 남자끼리 항문성교를 해도 콘돔만 쓰면 안전하지 않을까요.
 
  “콘돔을 안 끼고 성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거든요. 끼더라도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어요. 콘돔 피임 실패율이 얼마인지 아세요? 완벽하게 콘돔을 사용해도 2%예요. 보관을 잘못했다든지 사용법을 잘 모르고 쓸 경우엔 15%이고요. 콘돔만 믿어선 안 돼요.”
 
  — 에이즈 때문에 동성애를 반대한다면 항문성교를 하지 않는 여성 동성애자들은 아무 문제 없는 거네요.
 
  “호주에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호주는 성개방 국가이고,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곳이에요. 설문 주제는 여성 동성애자들이 몇 명의 남자와 성관계를 가졌느냐인데요. 여성 동성애자니까 ‘0명’이 나와야 하잖아요. 놀랍게도 55명이 나왔어요. 호주 일반 여성은 평생 평균 5명의 성 파트너가 있다고 하니까 여성 동성애자들이 10배 이상 많은 거죠. 결국 순수 여성 동성애자는 얼마 없고, 대다수는 양성애자이면서 극단적인 성중독자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연간 7200억원 달하는 HIV 감염자 약값은 모두 세금으로 지원
 
지난 8월 1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 염 원장은 맨해튼 센트럴파크 입구에서 ‘오바마는 한국에 동성애 확산 정책 강요 말라. 한국은 이미 동성애로 에이즈가 급증하고 있다’는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쳤다.
  — 동성애자를 혐오합니까.
 
  “저는 동성애자를 제 이웃이라고 생각해요. 동성애자를 혐오하면 환자로 받지도 않았겠죠. 저는 강연을 하면서 동성애자를 욕하거나 비판한 일이 없어요. 오히려 동성애자 단체가 제게 집단적으로 혐오를 가하고 있어요.”
 
  — 어떤 식으로요.
 
  “유명한 동성애자 인권운동가들에게 집단구타당하기도 했고요. 몇 달 전엔 ‘이태원 남성 동성애자 수십 명을 풀어서 성폭행하겠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는지 70 넘은 우리 아버지에게도 ‘네 아들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으로 문자 테러를 해요.”
 
  — 위협을 받아도 계속 강연을 할 겁니까.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을 확실하게 알려야죠. 미국은 물론 아프리카에서도 환자가 줄고 있는데, 국내 HIV 감염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요. 특정 질병이 매년 10% 이상 늘어나는 게 말이 됩니까?”
 
  —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 취향이고, 에이즈 환자라도 병을 옮기지만 않으면 ‘동성애 반대’를 외칠 필요가 있을까요.
 
  “HIV 감염자 한 달 약값이 600만원이에요. 이거 전부 세금으로 내 주는 거예요. 법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감염자가 1만명이면, 약값(연간 7200억원)만 해도 얼마입니까?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비, 간병비도 내 줘요. 대한민국의 그 어떤 보훈대상자도 이런 대접 못 받거든요. 아마 이런 사실을 아는 분은 많지 않을 거예요.”
 
  — 지원을 끊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지원을 끊자는 건 아니에요. 총력을 다해 에이즈가 퍼지는 걸 막지 않으면 미래 세대가 져야 할 에이즈 환자 치료비 부담이 더 커진다는 걸 얘기하는 거죠. 이렇게 에이즈 환자가 늘면 나라 망하는 거예요.”
 
  — 의료계 명망가도 아니고, 감염내과 의사도 아닌데 왜 나서는 겁니까.
 
  “임진왜란 때 의병의 마음으로 이 나라를 살리고 싶어요. 제가 강연 안 하면 동성애자들한테 테러 위협 안 받겠죠. 의사이고 병원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편하게 살겠지만, 제 사명은 이 땅의 에이즈 환자 수를 줄이는 거라고 생각해요.”⊙

등록일 : 2016-09-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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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박사  ( 2017-07-16 )  답글보이기 찬성 : 5 반대 : 0
좋은일 하십니다!
요한  ( 2017-01-19 )  답글보이기 찬성 : 16 반대 : 5
저 강연을 봤는데 협박당하신다고 하시네요 게이집단에서 저분을 성폭행해 버리신다고 .. 그럼에다 정말 하나님나라위해 애쓰세요
이런웃음  ( 2016-10-01 )  답글보이기 찬성 : 27 반대 : 0
아래 글쓴분 보니 염안섭원장 공격하는 이들 수준 딱 나오네. 인터뷰에 콘돔쓰지말라는 내용이 전혀 없는데, 없는말 만들어내며 공격한다
이런  ( 2016-09-27 )  답글보이기 찬성 : 8 반대 : 62
이봐요. 나름 배우신분이 콘돔쓰는것조차 안된다고 해버리는건 좀 아니죠. 항문이 약하기때문에 혈액하고 섞여서 바이러스에 취약하다는것도 알겠고 다른나라와 달리 100%지원이란점도 개선이필요한것도 알겠어요. 그리고 동성애자들은 성중독이란것도 알겠는데. 콘돔쓰는것도 하지말라고 억지부리지는마요.
에이즈걸린 동성애자들한테 설문조사부터 해보시죠 콘돔 썼는지 안썼는지. 콘돔100퍼 꼈는데 걸린사람 몇명이나될지
      답글보이기  저런  ( 2016-09-29 )  찬성 : 47 반대 : 5
글을 제대로 읽으신겁니까? 저 글에 콘돔 쓰지 말라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완벽하게 콘돔을 착용해도 2%의 실패확률이 있으며, 잘못된 보관이나 잘못된 착용으로 15%의 실패확률이 있다고 했습니다∼ 즉, 콘돔이 완벽하게 에이즈 감염을 차단할 수 없다는 얘기지, 콘돔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배우신 분 같은데 문장이해력이 떨어지시나 봅니다
희망  ( 2016-09-25 )  답글보이기 찬성 : 37 반대 : 4
존경스럽습니다.
위협을 당하고 협박당하시면서 까지
사명감 가지고서 꼭 근절해야될 일에 앞장서주시는 염 원장님!!!!
동성연애자  ( 2016-09-19 )  답글보이기 찬성 : 11 반대 : 4
는 항문괄약근이 다 늘어나 똥을 길게 싸지른다고 하네요, 동성연애했더니
똥도  ( 2016-09-19 )  답글보이기 찬성 : 1 반대 : 7
길게 싸질렀네
맞습니다  ( 2016-09-16 )  답글보이기 찬성 : 36 반대 : 10
맞습니다.
상식으로도 맞지않은 일을 권장 옹호 법제화하려는 모든 간악한 의도들에 맞서 싸워야합니다.
에이즈가 동성애 성행위로 옮겨진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계몽하고 동성애가 성중독임을 명백히 외쳐야합니다
나뭇꾼  ( 2016-09-14 )  답글보이기 찬성 : 40 반대 : 5
짐승들에게 물어봐도 웃을 일이지요∼!
암수한몸인 개체도 아닌데∼
성도착이든 정신적 질환의 유형이든, 성폭행 피해의 연장이든, 치유를 받도록 사회 제도적으로 지원을 해야하지만, 찬성하고 지지를 보낼 수 없거늘!
동성애확산을 막아야 함에 적극 지지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김혜경  ( 2016-09-13 )  답글보이기 찬성 : 40 반대 : 7
너무 귀한일 앞서하시는 원장님께 박수 보냅니다
김혜경  ( 2016-09-13 )  답글보이기 찬성 : 19 반대 : 5
너무 귀한일 앞서하시는 원장님께 박수 보냅니다
김명숙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39 반대 : 9
염안섭 원장님 존경스럽습니다
이기사를 쓰신 기자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에이즈의 확산을 막으려면 사실대로 알리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성애는 에이즈의 고위험군이라고요
원장님 힘내십시요
무한응원 하겠습니다.
박흥득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34 반대 : 8
염안섭 원장님의 용기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자들에게 당당히 맞서 싸우시는 모습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 드리고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도대체 동성애라는∼ 말도 안되는 일이 선진국의 일인줄 알았는데 동방예의지국인 이 나라에서 무슨 일이랍니까 더구나 정치하는 사람까지 찬성을 하고 있다는 것은 땅을 치며 통곡을 할 일이 아니냐구요∼ 원장님께서 후대의 나라를 지켜야 할 젊은이들과 이나라를 위하여 죽을 각오로 반대 운동을 하심에 두 아들을 둔 엄마인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수 있으면 참여를 할 것입니다 염원장님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의 힘을 보탤수도 있으니 힘 내십시오!
천상엄마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35 반대 : 9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 등에서 너무
포르노에 중독되어 있네요
내자식부터 확인해봐야할것같아요
무서운세상입니다
외국은 에이즈가 줄어들고있는데
오히려 우리나라는 에이즈확산이
늘어나고 국민세금으로 감당하다니
화나네요.
태연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23 반대 : 6
동성애가 개인의 자유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염병을 확산시켜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는 점에 있어서 확산을 저지해야합니다. 염안섭 원장님 대단하시네요!
지킴이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7 반대 : 7
선진국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 무조건 옳습니까
우리에게 유익한건 취하고 아닌것은 버리는 게 맞지않습니까우리나라 에이즈 확산율과 현재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아픔을 알고 소수를 위한 인권이라 하는건지요 콘돔아닌 콘돔할아버지가 개발되어도 동성애자들은 에이즈고위험군이며 사회공공보건의 문제와 저출산의 우리나라 당면문제 및 국세낭비ᆞ군입대의무화속의 환경속에서도 그 폐해는 심각합니다
배운분들이 더 자료를 살피고 의식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김호석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6 반대 : 34
기사를 쓰는것이야 어쩔수 없지만 제발 가려서 게재해라. 너무 적라라하게 올리는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혐오감으로 읽다가 말았다.
시민k  ( 2016-09-11 )  답글보이기 찬성 : 31 반대 : 6
백분토론에 이분이랑 동성애자들이 배틀하면 재밌겠다. 그런데 왜 내 세금으로 동성애하다 에이즈걸린 사람 치료비 100퍼센트 내주냐! 니들 즐길때는 언제고 병 생기면 이성애자가 책임져달라, 언제 누가 억지로 시켰냐?
동성애  ( 2016-09-11 )  답글보이기 찬성 : 21 반대 : 6
동성애 하지 마라. 에이즈걸린다
박웅희  ( 2016-09-11 )  답글보이기 찬성 : 40 반대 : 7
박원순시장은 동성애 에이즈 서울시 대책이 무엇인지 밝혀라. 연간 7600억원이 혈세가 들어가는데에 대한 박원순의 생각은 무엇인가? 박원순은 남자며느리와 여자사위와도 살 의향이 있는가? 동성애는 잘못돤 성중독일 뿐이다
이정희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55 반대 : 5
좋은 일 하시는 분에게는 존경과 찬사가 따라야 합니다. 우리나라만큼이나 동성애 싫어하기도 하면서 놔두는 곳도 없습니다. 그런데 올바른 운동을 하시는 분을 응징하다뇨..
기다림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59 반대 : 5
원장님∼∼∼너무 감사합니다
너무∼∼∼감사합니다
어떠한 어려움앞에서도 굴하지 마세요∼∼∼∼
저희가 뒤에서 응원합니다!!!!!!!!!!!!!
      답글보이기  외국교포  ( 2016-09-11 )  찬성 : 17 반대 : 69
외국에 거주 하는 독일교포입니다. 의학계에 계시는 분조차 저런 부끄럽고 편파적인 글을 쓴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겠지만 편파적인 생각과 약자를 경멸하는 태도야말로 한국 사회가 경계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정옥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53 반대 : 7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오바마와 같이 동성연애, 동성결혼을 적극 옹호한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다. 만약 국내에 들어와서도 그 생각을 안바꾸면 아예 대통령 될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라. 이것은 우리 민족의 존망이 달려 있는 문제이다. 유엔에서 공식적으로 귀국할 때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동성애, 동성결혼 철폐!!!를 삼창하고 기자회견 해라. 그러면 대통령 당선 가망이 있을 수 있다.
그래나다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2 반대 : 46
개독의 개먹사라는 단어는 없군 교회기도원 부지에 건물 지어놨는데 실 소유주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개독들 저과대망상증에 걸린 인간을 옹호하는 협오세력들아동성애=에이즈 떼를쓰며 발악을해도 너네 협오세력들만의 구호에 그칠것이다
그래나다  ( 2016-09-12 )  답글보이기 찬성 : 13 반대 : 86
정신병자는 바로 저위인이다 말한마디가 피해망상에서 나온 거짓이고 의료인이라면 정확한 근거를두고 입을 나불거려야 하는데 에이즈 치료약값이 한달 600만원이라고 그러니 같은 의료인들에게도 인정을 못받지 어떤근거에서 한달 600만원이라는 약값이 나오는지 밝혀봐라! 지부친에게 협박했다고 웃기는ㄱㅐ소릴 하는구나 그게 사실이다면 지 피해망상증에 걸린자가 경찰에 신고해서 벌써 경찰이 수사했겠지 스스로 지자신을 의인화 시키는 인간아 더이상 질병에걸려 고생하는 이들에게 돌팔매질 그만해라 그러다 정말 천벌받아 뒈진다
김성규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61 반대 : 11
염안섭원장님의 훌륭한 의지와 행동에 감사드립니다.
서울시장님을 비롯하여 정치인들은 표만 의식하지 말고 정말 국민들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뇌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수영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58 반대 : 7
근데 위에서 말한 연예인 그 친구는 아직도 동성애를 하고 있나요? 300명이나 중고등학교때 동성애 관계를 했다면 아직도 하고 있는 걸로 생각해야 되겠죠? 그렇게 TV에 자주 나오면 청소년들에게 동성애자도 저렇게 환영받고 있네라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거 아닌지 염려가 되군요. 재산도 몇 백억이라고 하는 같던데, 가능하면 TV나 미디어에 좀 안나왔으면 합니다.
양준모  ( 2016-09-10 )  답글보이기 찬성 : 69 반대 : 11
염안섭원장님∼ 훌륭하십니다. 동성애는 분명 병입니다.
허용해선 절대 안됩니다. 옳은말을 하는 원장님을 하늘이 돕고, 복주실것입니다.
고태협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3 반대 : 8
모든 과학적 데이터가 동성애가 에이즈의 주범이고 대부분의 국민 90% 가량이 동성애에 대해 반대하는데 시청 광장에서 동성애 축제를 두 번이나 허용한 박시장과 이 축제를 후원한 단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가? 선진국이 하면 다 좋은 것인가? 그들이 망할 길을 가면 우리도 가야 하는가? 동성애를 퍼뜨리는 인권위원회는 해체되어야 한다!
이우복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2 반대 : 8
모든 언론과 메스컴과 교육기관에서는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계를 양심적으로 가르치라, 동성애 권장 교육을 하게 하는 교육감들은 다 사표를 내야 할 것이다. 제발 동성애자라고 하는 자들 텔레비젼에 출연시키지 말라. 대학교 학생회장도 동성애는 아예 출마조차 못하게 법으로 제정하고 동성애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은 모두 국회에서 나가라.
이우복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7 반대 : 6
이제 제발 서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축제는 없어지기를 바란다. 박원순시장과 인권위원회는 이제 동성애 청정 국가만드는데 나서라. 물론 모든 언론기관에서도 동서애 없는 나라, 에이즈 없는 나라를 만드는데 힘을 쏟기를 바란다. 특히 질병본부에서도 동성애의 위험성을 알리기를 바란다.이제 그만 에이즈환자 특별대우도 사라져야 할 것이다.
손영기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0 반대 : 8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한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미래는 밝다.
저도 같이 동참 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이수영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76 반대 : 7
솔직히 의사라도 누가 저렇게 하고 싶겠습니까?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젊은이들을 잘 계몽해서 더 이상 환자가 늘어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김우영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71 반대 : 7
동성애-법으로 금지하고 격리 시켜야합니다. 외국인 경력자는 입국 금지 목록에 기록하여 한국 입국 을 막아야 합니다. 서울시에서 하는 동성애자 축제 당장 금지해야 합니다. 이런 것 허용하면 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없게 됩니다.절대 금해야 하고 사회 교육 강화 해야 합니다.
lovepeople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71 반대 : 3
이러한 일에 힘쓰시다니 멋있습니다. 동성애를 자꾸 사랑이라고 표현하는 것 부터 고쳐야 합니다. 성관계에 중독된 관계고, 끊임없는 에이즈의 위험을 달고 삽니다. 동성애자들을 위해서라도 동성애는 결코 권장할 수 없는 죽음의 사슬입니다.
장덕우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5 반대 : 2
대단하십니다
원장님의 깊은 뜻에 동참 하겠습니다
엄마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68 반대 : 3
염안섭원장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Lee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85 반대 : 4
동성애는 동성애자들에게 큰 불행을 안겨줍니다.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전파는 국가적 재앙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간다는 동성애를 금지하는 법을 시행하여 에이즈로 죽는 재앙에서 간신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엄연한 사실에 눈감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따라서 동성애 활성화 하는 인권법을 제정하는 것은 국민들을 해치는 악행입니다. 동성애자들의 인권이 보호되어야 하지만, 그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국민들의 건강권을 해치는 방법으로 진행되면 안됩니다.
소병조  ( 2016-09-09 )  답글보이기 찬성 : 95 반대 : 8
동성애의 끝은 에이즈로 단기간에 처절한 고통과 죽음에 이른다. 입만 열면 인권 찾는 엉터리 국가인권위원회를 해체하라. 박원순씨, 반기문씨 현실이 이렇게 비참한데도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 더 깊이 빠지도록 만들어 주는게 인권인가? 자신과 가족과 사회에 커다란 상처와 고통을 안겨주는 동성애에서 하루빨리 나오도록 치유와 상담을 병행할 생각은 않고 시청에 이런 음란한 장소를 마련하여 더 방종하고 타락하게 하는가? 당신들의 뇌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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