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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욕실 스타일은 모던 & 내추럴

글 | pub 편집팀 2019-07-11 오후 6:18:00

무더운 여름철엔 더 자주 사용하는 욕실. 청결과 스타일 모두 신경이 많이 쓰인다. 
<여성조선> 7월호는 올해의 다양한 욕실 & 리빙 브랜드에서 선보인 스타일을 소개했다. 모던과 내추럴 두 가지로 대표되는 다양한 욕실 컬렉션을 통해 나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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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전문 기업 이언아이디가 해외 디자이너들과 커스터마이징한 배스 컬렉션. 덴마크 코펜하겐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NORM ARCHITECTS가 미니멀 & 블랙을 콘셉트로 디자인한 ‘NORM COLLECTION’이다. 깨끗하고 정제된 소재, 블랙 & 화이트를 주조로 한 간결한 컬러와 선이 정돈된 느낌을 주는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욕실이다. 아키(AR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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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천연 대리석 패턴의 대형 타일로 웅장한 느낌을 주는 대림바스 ‘팬텀 스퀘어(Phantom Square)’. 블랙 유리, 스테인리스스틸 등 소재를 활용해 호텔 욕실과 같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공간은 세면, 위생, 샤워, 수납 등 네 가지로 세분해 맞춤형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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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오랜 세월을 간직한 석회암의 일종인 트레버틴(Travertine)의 풍부한 질감과 자연스러운 결, 무늬를 생생하게 구현한 이누스바스 ‘트레버티노’ 라인. 벽부터 바닥까지 다양한 톤의 그레이 컬러 타일을 이어 편안한 느낌을 준다. 취향에 따라 욕조 또는 파티션 타입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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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로얄&컴퍼니 선반형 샤워기. 깔끔한 화이트 컬러 보디에 메탈크롬 장식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부드러운 곡선 처리로 안정감을 주며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제공한다. 물이 맺힌 형상을 모티프로 한 수량과 전환 컨트롤 레버가 돋보이며, 사용량이 많은 냉온수 조절 레버의 길이를 길게 해 편리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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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회벽 타일과 가공하지 않는 자연 질감이 돋보이는 원목 소재 욕실 가구로 완성한 H&M 홈의 2019 욕실 화보. 물기 없이 깔끔하게 연출한 건식 욕실로, 단순히 씻는 공간만이 아닌 휴식처로서 역할도 강조했다. 은은한 리넨 소재 욕실 패브릭으로 내추럴하고 편안한 감성을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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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안정감이 느껴지는 한샘 ‘페블 내추럴’ 욕실 패키지. 최근 각광받고 있는 테라조 패널과 러스틱한 우드 질감 수납장을 매치한 공간으로 자연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거울과 수납장이 일체화된 대형 상부장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세면대 배수관을 가려주면서도 수납 기능까지 더한 원목 하부장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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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은은한 베이지와 핑크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H&M 홈 욕실 컬렉션. 침실 벽면에 연출한 오픈 욕실로 원형 거울과 골드 수전, 욕실 디스펜서 등으로 보여주고 싶은 로맨틱한 욕실 공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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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부담스러운 욕실 공사 없이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욕실 디스펜서가 제격이다. H&M 홈에서 선보인 2019 S/S 컬렉션에서는 자연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디스펜서 시리즈로 내추럴 감성이 물씬 풍기는 욕실을 제안한다.
등록일 : 2019-07-11 오후 6:18:00   |  수정일 : 2019-07-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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