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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서울 공항버스 교통카드 요금 1,000원 인하

글 | 선수현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2019-05-21 09:56

▲ 사진=조선DB
 
서울과 인천공항을 오가는 버스 요금이 1,000원 내린다. 요금 인하는 5월 22일 첫차 운행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단, 교통카드에 한하며 현금 승차는 기존과 동일한 요금이 적용된다.

서울시는 5월 20일 이와 같은 내용을 밝히며 지난해 9월부터 운수업체와 공항버스 요금인하에 관해 협의를 지속해왔다고 전했다. 요금 인하는 만성 적자업체인 KAL리무진을 제외한 공항리무진, 서울공항리무진, 한국도심공항 등 3개 업체가 운영하는 노선에 적용돼 서울시 공항버스 30개 노선 중 23개 노선에 적용된다.

서울과 인천공항의 버스 노선 교통카드 요금은 현행 1만 4,000원에서 1만 3,000원으로 조정된다. 요금 1만 5,000원을 받는 6100·6102·6103 버스 3개 노선은 1만 4,000원으로 내린다. 인천국제공항의 RF단말기에서 매표해도 인하 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다.
 
등록일 : 2019-05-21 09:56   |  수정일 : 2019-05-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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