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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웹툰은 1759편

글 | 황은순 주간조선 기자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웹툰은 1759편에 달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각종 플랫폼에 연재 중인 작가는 2950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인구 2만명당 1명꼴이다. 웹툰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것은 2013년부터. 레진코믹스 등 웹툰 전문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작품 수가 매년 2배씩 늘었다. 웹툰시장의 성장과 함께 단행본 발행도 늘었다.
   
   웹툰시장이 커지면서 제작환경도 분업화되고 있다.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하는 작가는 70.3%, 그림만 작업하는 작가는 16.6%, 글만 작업하는 작가는 13%로 나타났다. 플랫폼별 웹툰 제작은 레진코믹스가 157종으로 1위이고 탑툰(129종), 네이버(87종), 저스툰(82종)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전체 만화는 총 9388종에 달했다. 웹툰 1759종, 단행본 3262권, 학습만화 600권 순이다.
등록일 : 2018-03-14 09:09   |  수정일 : 2018-03-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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